#요약
- 계약 과정 중 가계약 부분을 디테일하게 정리함
- 가계약이 너무 순조로우면 본계약에서 예상치 못한 문제가 발생함
- 계약 직전까지는 모든 것이 완벽했다
BM
- 가계약에 매도인이 동의했어도 본계약에서 매도인이 계약 내용을 거부할 수도 있음 - 상당히 난감한데 설득도 안됨 (부동산 방문 적극 협조라는 특약이 있는데도 매도인은 집은 보여주되 전세 계약은 안됨)
- 가계약때 꼼꼼히 못해서 매도인이 전세 계약서 사인 비 협조, 이사 날짜 변경불가, 수리기간 확보 불가됨 - 일반 전세 세입자는 구하기 불가능하고 신혼부부나 법인 세입자는 가능한 상황)
- 가계약은 모든 조건을 가장 디테일하게 정리해야 하는 핵심단계임
- 가계약 체크 포인트 - 매도인의 일정, 이사 계획, 거주 형태, 전세협조 가능 범위, 반려동물 등 하나도 빠짐없이 체크해야한다
- 매도인은 매수인의 임대차계약을 위한 부동산 방문 등에 적극 협조한다 (집 보여주기, 전세계약 포함)
- 사람 사이의 거래는 늘 예상 못한 변수가 발생함 가벼운 단계라고 생각하기 쉬운 가계약이 사실은 가장 중요한 순간
- 가계약 단계에서 특약을 더 디테일하게 작성하고 모든 가능성을 미리 점검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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