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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안녕하세요!
월부에서 꾸준히 성장하고 싶은
꾸해보입니다:)
오늘은 벌써 열기 마지막 4강!
들을 때마다 괜스레 기분이 좋아지고
텐션 업~ 되는
자모님의 강의 후기를 작성해보려 합니다.
(1) 열반스쿨 기초반 수강을 결심했던 이유 (초심찾기)
이번에 다시 열기를 듣게 된 이유는 투자 공부를 다시 시작하자고 결심했던 그 ‘절실함’을 되찾고 싶었기 때문이다.
과거에 비하면 충분히 성장했지만 반복되는 일상은 금방 지루해지는 것처럼… 진심을 다해 몰입하고 있지 않다는 느낌이 싫었다. 내가 월부에 다시 돌아오게 된 이유. 그래서 투자까지 할 수 있었던 그 때의 나의 열정. 잃어버린 것이 아니라 그만큼 성장하여 익숙해진 것이고, 지금 내가 느끼는 이 위기감은 또 다른 ‘절실함’을 찾아 나서야 할 때라는 신호를 주는 것 같았다.
그래서 신청하게 된 두 번째 열기 조장.
열기 조장을 하며 매번 감사한 건 부족하더라도 날 믿어주는 사람들에게 보답하기 위해 더 좋은 사람, 더 실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열망을 느끼게 되는 것이다. 누군가의 열망은 다시 새롭게 출발할 수 있는 큰 힘이 된다.
이번 열기를 수강하면서 지난날을 되돌아보았다. 작년 5월부터 올해 2월까지 10개월을 계속 달려오며 '그동안 나는 배운 걸 그대로 다 실천했을까?' 돌이켜보니 마음먹은 만큼 지키지 못한 부분들이 많았다. 성장하기 위해 채워야 하는 빈틈이 어디인지 확인할 수 있었다. 신발끈을 더 꽉 묶고 더 달려가야 하는 시기임을 상기시킬 수 있었다.
이전에 만들었던 비전보드를 수정하며 앞으로의 1년, 3년, 5년, 10년 후의 미래 모습을 다시 그려보았다. 첫 투자를 했기 때문에 더 이상 ‘상상’이 아닌 진짜 실현될 수 있는 ‘비전’처럼 느껴졌다. 너바나님이 꿈을 꾸는 사람은 그 꿈을 닮아간다고 하신 것처럼. 이미 나는 그 길을 걸어가고 있다.
(2) 1~4강에서 나에게 지금 가장 필요했던 것
이번 열기를 수강하며 나에게 가장 필요했던 건 내가 꿈꾸는 ‘비전’이 너무 멀어지지 않도록 ‘마일 스톤’을 쌓는 것이었다. 당장의 투자는 멀어졌기에, 진짜 실력을 쌓기 위해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해야 하는 것은 무엇인지 고민해보았고, 매달 원씽을 통해 그동안 실천하지 않았던 벽들을 한 개씩 깨보아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3월 - 독서를 하지 않고 있기에 - 이번 달 독서 3권(독서 2권 완료, 독서후기 2개 완료)
4월 - 전임의 횟수가 줄어들고 있기에 - 전임의 벽 깨기(전임 50번)
5월 - 매임의 횟수도 줄어들고 있기에 - 매임의 벽 깨기(매임 50번)
'용기는 두려움을 피하는 것이 아니라 극복하는 것이다' 라는 말처럼 실력이 부족하다면 양적으로 늘려 익숙해지는 연습이 필요하다.
(3) 확신은 만들어 나가는 것
멘토, 튜터님들의 강의, 질의응답, 코칭을 볼 때면 어떤 질문에도 거침없이 답변하시는 모습이 멋져 보일 때가 있다. ‘어떤 사람이 그 일을 정말 쉽게 하는 것처럼 보인다면, 그 사람은 그 일을 무수히 반복한 것’이라는 말이 있다. 내가 투자라는 분야에서 실력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면 그만큼의 노력을 들여야 한다. 꿈이 크다면 그만큼 대가를 치뤄야 한다. 그 과정에서 확신은 자연스럽게 생겨나는 것이 아니라, 내가 노력한 만큼, 대가를 치룬 만큼 스스로 만드는 것임을 잊지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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