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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아무리 어렵고 힘든일이라도 연못을 건너는 마음으로..
안녕하세요. 연못을건너입니다.
열반스쿨 기초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이유
#수강계기
23년 열기를 시작으로 월부에서 투자공부를 시작했습니다. 매년 3월 열기를 재수강한게 벌써 4년이라는 시간이 흘렀습니다. 저도 제가 이렇게 매년 같은 강의를 재수강할 줄은 몰랐습니다. 참 신기한게 지난 4년을 되돌아 봤을때 매월 초는 항상 고민도 많고 마음도 무거웠던 것 같습니다. 유리공을 따라 지방생활 7년을 마치고 수도권에 돌아와, 비싼 집값, 학원비, 생활비도 두세배이상 들어가는 가는데, 수입은 일정치 않고 어떻게 살아야 하나 항상 고민이 많았습니다. 지방에서 계속 살았더라면 몰랐을 나의 노후 준비에 대한 불안도 실감하게 되고 얼굴은 점점 굳어지고 두통이 밀려오기 시작했습니다. 제가 월부를 떠나지 못하는 이유 중에 하나가 유리공은 욕심이라도 하지만 저는 불안이하고 생각합니다. 불안함이 몸을 더 아프게 하고 고통스럽게 한다는 것을 알지만 이보다 더 내 가족과 나의 노후가 우선이라는 생각 때문에 오늘도 불안한 마음으로 외줄타기를 하고 있습니다.
#배우고 싶었던 점
같은 강의를 여러번 재수강하면서 지나쳤던 부분이 다시 들리는 경우가 있어 매년 다르다는 느낌은 들지만, 강의가 온전히 내것이 되어 마치 공식처럼 술술 나와야 하는데 그렇지 않아 답답할 때가 많습니다.
강의를 통해 배운 내용에 내 경험을 더해서 완전히 내것으로 만들어야 하며, 나눔을 통해서 좀더 확신을 갖고 다질 수 있는 시간이 반드시 필요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강사님들, 멘토님들, 선배님들 처럼 자판기처럼… 누르면 나오는 실력을 배워나가고 싶습니다.
열반스쿨 기초반을 듣고 가장 크게 도움이 된 점 (느낀점, 적용할 점)
자모님 강의에서 ‘저는 이 돈이면 여기 안사요. 좀더 입지 좋은 곳에 연식 좋은 단지 그기 살꺼예요.’
입지를 알고, 실시간 가격을 안다는 것이 우리가 배운 투자 공부의 전부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내가 가진 투자금으로 가장 좋은 입지에 가장 좋은 것을 사기 위해 우리는 저환수원리를 배우고 앞마당을 만들고 단지의 시세를 보고 가장 좋은 것을 찾아내기 위해 오늘도 실력을 쌓아 나가야 할 것 같습니다.
1월 투코때 받은 로드맵으로만 간다면 아무런 문제는 없겠지만 항상 상황은 변하고 현실은 내편이 아니라는 생각이 들때가 많습니다. 사실 많이 혼란스럽습니다. 매년 3월은 항상 혼란스러웠습니다. 그리고 이 또한 시간은 지나가겠죠. 그때 그랬었지 하면서요.
앞으로 6개월은 아마도 가장 큰 변화가 필요한 시기라는 생각이 듭니다. 혹여나 뼈를 깍는 변화가 필요할지도 모르겠지만 우리 가족을 위해 나의 노후를 위해 월부안에서 투자 공부를 이어가려고 합니다.
독 : 매달 3권 / 후기 3권 / 독서모임 2회
강 : 정규강의 2개, 특강2개 이상
임 : 1급지 2개구, 4급지 이하 2개구 앞마당 / 임보 4개 이상
투 : 투자금 20% 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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