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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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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돈의 속성
저자 및 출판사 : 김승호
읽은 날짜 : 2026. 3. 23.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돈은 인격체 #복리의 마법 #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
1. 저자 소개
: 한인 기업 최초 글로벌 외식 그룹인 SNOWFOX GROUP의 회장이다. 한국과 전 세계를 오가며 강연과 수업을 통해 [사장을 가르치는 사장]으로 알려져 있다. 1987년 대학 중퇴 후 미국으로 간 뒤, 흑인 동네 식품점을 시작으로 이불 가게, 한국 식품점, 지역신문사, 컴퓨터 조립 회사, 주식 선물거래소, 유기농 식품점 등을 운영하며 실패를 거듭했다.
그러던 2005년, 6억 원에 분납 조건OWNER FINANCING으로 식당 체인을 인수한 후 미 전역에 1,000여 개의 매장을 오픈했다. 이후 영국, 캐나다 등의 연관 업체들과의 합병을 통해 전 세계 11개국, 총 3000여 개가 넘는 매장과 유통망, 임직원 10000여 명의 그룹사로 성장했다.
스노우폭스는 현재 총매출 1조 원을 이루고 나스닥 상장을 앞두고 있다. 외식 기업 이외에도 출판사와 화훼 유통업과 금융업, 부동산업의 회사를 소유하고 있고, 글로벌 외식 그룹의 대주주로서 한국과 미국, 전 세계 오가며 활동하고 있다. 미국 중견기업인 협회 회장과 중앙대학교 글로벌 경영자과정 교수로 활동했으며 지난 7년 동안 한국 사장학교를 통해 3,000여 명의 사업가 제자들을 양성했다. 현재 농장 경영자로도 일하고 있다.
저서로는 『자기경영 노트』, 『김밥 파는 CEO』, 『생각의 비밀』 『알면서도 알지 못하는 것들』과 2023년 4월 300쇄를 돌파한 『돈의 속성』, 등 다수의 장기 베스트셀러 작가다. 현재, 한국에는 스노우폭스 도시락 매장과, 스노우폭스 플라워 매장이 서울 강남을 중심으로 확장 중이다.
2. 내용 및 줄거리
: 돈의 속성은 글로벌 외식 그룹 김승호 회장이 돈에 대해 자신이 생각하는 바를 소개하는 책이다. 이 책에는 일반인들이 생각지 못한 놀라운 비밀들이 다양하게 나온다. 책 내용은 분명 부드러운거 같은데 읽고나면 왜이렇게 찔리는 부분이 많은 지 모르겠따.
특히 가장 놀라웠던 부분은돈을 ‘인격체’로 본다는 것이다.
돈을 인격체로 보고 돈을 사랑하는 사람에게 더욱 다가오고 돈을 함부로 대하는 사람에게는 떠나간다는 것이다. 그리고 아주 작은 돈도 함부로 대하지 않는다는 것이다. 작은 돈도 예우를 하면 그 돈으로 인해 좋은 돈들이 모인다는 생각!
나도 돈 뿐만 아니라 내가 함께 하고 싶은 것에 대해 그렇게 대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비슷한 느낌으로 집안에 있는 물건들을 보내줄때도 예를 대하는 것은 또 한번의 충격이었따.
또한 일정하게 들어오는 돈의 힘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꺼번에 들어오는 큰 돈보다 매달 규칙적으로 들어오는 돈이 훨씬 강력한 힘을 가진다는 것이다. 그래서 우리의 직장에 대해 높은 평가를 해주시기에..직업을 소중히 여겨야겠다.
또한 많은 책에도 나왔지만 복리의 마법에 대해서 또 한번 느낄 수 있었다. 그리고 일확천금이 아닌 기다림으로 인내의 시간을 가지면 내가 투자한 자산이 뿌리를 내리고 커다란 나무로 자라기를 기다려야 한다는 것을 다시 한번 느꼈다.
이외에도 주식 관련 투자에 대해서도 많은 이야기를 해준다. 그런데 지금 내가할건 그냥 시장 수익률을 따라가는 지수투자겠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지금부터 경제용어와 재무제표 공부는 미리미리 둬야겠다는 동기부여도 됐다.
3. 본깨적
본: p18 돈은 인격체다, 돈은 법인보다 더 정교하고 구체적인 인격체다. 자기를 소중히 여기는 사람에게 붙어 있기를 좋아하고, 함부로 대하는 사람에겐 패가망신의 보복을 퍼붓기도 한다.
깨: 돈을 보는 관점을 먼저 바꿔야하는구나.. 돈을 소비하기 위한 수단으로 보다보니 부자를 돈 잘쓰는 사람이라 생각하고 돈을 대했기에 돈이 붙지 않았구나.
적: 먼저 지금은 돈을 좋아하기에 돈을 생각하는 생각과 태도를 바꿔야겠다. 무엇보다 정중히 대해야겠다. 아울러 내가 진짜 함께하고 싶은게 있으면 인격체로 대하고 소중히 해야겠다.
본: p29 347원을 ‘겨우’라고 생각하는 사람과 ‘무려’347원이라고 생각하는 차이가 투자의 차이를 만들고 부의 차이를 만들며 삶의 차이를 만든다
깨: 아차 싶었던 부분으로 내가 그렇게 소중한 돈을 겨우라는 표현으로 많이 생각했던 적이 있구나..그 작은 차이가 복리를 통해 크게 바뀐는데도 불구하고..
적: 위에 내용과 관련해서..적은 돈이라도 소중히 생각하고 내게 온 소중한 손님으로 대해야겠다. 마인드를 계속 바꿔야한다.
본: 남의 돈을 대하는 태도가 바로 내가 돈을 대하는 진짜 태도다. 내가 존중 받으려면 먼저 존중해야하듯 내 돈이 존중 받으려면 남의 돈도 존중해줘야 한다.
깨: 이 부분도 아차 싶었던! 과거의 나에 대한 반성이 절로 나온다.
적: 그동안 베풀어준 사람에게 감사의 마음으로 적어도 밥값 계산은 내가 하자..
본: 예측에 따라 투자하는 것보다 위험한 것은 없다. 예측이 틀리는 순간, 모든 것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그래서 투자는 측이 아니라 언제나 대응인 것이다.
깨: 투자는 대응이다. 예측은 무당이 하는 것이다.
적: 나의 기준을 적용해 투자를 하자. 오르겠지는 아니다. 기준을 적용하고 어떤 상황이었을때 대응 가능한지를 판다! 저환수원리~
본: 무모한 일이라도 끊임없이 도전하라. 모든 성공은 도전하지 않은 자들에겐 항상 무모했기 때문이다.
꺠: 그래 무모한 일에 도전해야지..그게 됐을때 성공을 이루는 거구나..
적: 새해 목표에 꼭 사람들이 안될거라는 목표를 세우고 그것에 도전하고 실행하기! 지금은 진짜 많은 돈을 벌고 싶기에 먼저 그것을 하자
4.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보도섀퍼의 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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