돈의 가격_아들둘_ 독서후기

20시간 전 (수정됨)

 

✅ 도서 제목

: 돈의 가격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돈을 금고에 가두지 마라. 

돈을 세상에 보내 당신을 위해 일하게 하라.

그것이 당신이 돈의 주인으로 남는 유일한 길이다. (p.247)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1. 통장에 찍힌 돈은 진짜 ‘돈’ 인가 (세상 모든 부를 움직이는 돈의 정의)

“돈은 금이나 종잇조각이 아니라, 신뢰 위에 세워진 교환의 약속이다.”

  • - 국가의 공식 통화에 가치를 부여하는 요인이 습관과 강제력뿐

    - 사회적 약속을 가능하게 하기위한 절대조건은 많은 사람의 신료, 그리고 희소성

 

2. 나도 모르는새, 돈은 어디로 사라지는가 (구매력이 급락하는 진짜 이유)

 “물가가 오르는게 아니라 당신의 돈이 작아지고 있다.”

- 장기간에 걸쳐 통화 가치는 대폭 하락하는 경향

-  통화를 형편없는 가치 저장 수단으로 만들며, 결과적으로 당신의 자산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친다.

 →그러므로 돈이 아닌 가치있는 자신이 필요함.

- 인플레이션으로 인해 당신이 잠든 사이에도 현금의 구매력은 점차 녹아내린다.

→자산의 소유 유무에 따른 양극화가 극심해짐.

 

3. 열심히 버는데도 가난해지는 이유 (인프레이션의 진짜 배후는 누구인가)

“인플레이션은 보이지 않게 부를 재편하는 보이지 않는 세금이다.”

-정부는 디플레이션이 발생하지 않도록 약간의 인플레이션을 목표로함. (골디락스 존 : 2%)

-돈의 가격을 결정하는 규칙을 이해하지 못하면, 당신은 평생 땀 흘려 일군 부를 앉아서 빼앗길 수밖에 없다.

→공부하고 경험하여 통찰력을 높이쟈!

 

4. 당신의 부를 결정하는 돈의 설계자들 (돈의 질서를 만드는 권력의 역사)

"돈을 통제하는 자가 결국 세상을 지배한다.:

- 권력을 가진 자가 금에 관한 규칙을 만든다.

- 권력자에게 유리하도록 통화가 남용되는 패턴은 전 세계적으로 그리고 역사적으로 계속되었다.

- 추가적인 돈을 창출하거나 얻을 수 있는 기회가 있을 때마다 사람들은 그 유혹을 거의 예외없이 받아들인다.

→ 통화량 증가 → 인플레 상승 유발 지속됨.

- 돈의 가치는 시장에서 형성된다. 하지만 그 질서를 정하는 힘은 언제나 권력에 있다.

- 1971년 돈은 금과의 마지막 연결마저 끊고 순수한 약속(법정화폐)이 되었다. 이제 돈의 팽창을 막을 제약은 없다.

 

5. 당신이 버는 돈은 무에서 유로 창출된다 (돈의 창출 시스템과 금리의 역할)

“은행은 허공에서 돈을 만들어내고, 우리는 그 빚 위에서 살아간다.”

 

6. 당신의 부채는 자산인가, 위험인가 (자본주의는 빚으로 굴러간다.)

“경제의 성장은 대출의 팽창 위에 쌓아올린 모래성일 뿐이다.”

- 빈곤층은 실필품을 마련하기 위해 돈을 빌리고,  부유층은 주택을 비롯해 자산을 늘리기 위해 돈을 빌린다.

- 기준금리가 내려가 대출이 더 쉽고 저렴해질수록 부유층에게 더 큰 혜택이 돌아가게 된다.

- 100년간 안정적이었던 부채비율이 30년 만에 3배로 뛰었다.

- 중앙은행이 돈의 가격, 즉 금리를 낮추자 부채는 생존 방식이 되었다.

- 부채는 부유층에게 자산을 불리는 레버리지지만, 취약층에게는 생존을 위협하는 덫이다.

 

7. 국가부채가 폭발할 때, 내 주머니에 생기는 일 (정부의 빚이 우리 삶에 미치는 영향)

“부채는 개인의 족쇄이자, 세계를 굴리는 엔진이다.”

- 국가부채의 이자는 더 이상 남의 일이 아니다. 그 막대한 부담은 결국 국민 경제의 비용이 된다.

 

8. 부의 격차를 만드는 양적완화의 민낯 (불평등을 심화시키는 긴급 처방의 실체)

“위기를 구실삼아 찍어낸 또 다른 위기의 씨앗이 된다.”

- 긴금 처방은 어느새 상시 정책이 되었다. 실물경제의 체력은 회복되지 않았는데, 시장은 값싼 돈에 길들여졌다.

 

9. ‘공짜돈’의 시대는 끝났다 (돈의 가격에 적응하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는 법)

“더 많은 돈을 갈망하는 순간, 우리는 모두 중독자가 된다.”

- 세계 경제는 10여년간 ‘값싼 돈’이라는 마약에 취해 있었다.

- 금리를 올리면 부채 부담이 폭증하고, 그대로 두면 화폐가 급격히 약화된다.

 

10. 돈의 흐름을 읽는 자가 기회를 잡는다 (불확실성 속에서 자산을 지키고 불리는 전략)

“돈을 노예로 부리지 못하면, 결국 당신이 돈의 노예가 된다.”

- 노스트라다무스가 되지 않아도 ‘충분히 맞는 방향’만 유지한다면 결국에는 앞서 나가게 될 것이다.

- 미래는? 

→ 높은 인플레이션 + 낮은 금리

→ 지속적인 공부와 시장을 파악하는 통찰력을 쌓아야함.

 

✅ 나에게 적용할 점

 

돈을 가장 잘 활용하는 방법

  1. 예금으로 자산을 늘리려는 생각을 버려라

    : 급전을 보관하는 돼지저금통 용도로만 활용할 것!

  2. 책임감 있게 부채를 활용하라

    : 부채에 대한 막연한 불안감을 버리고 현재의 부채는 가치가 녹을 수 있는 시간동안 유지하며 추가 부채는 당분간 활용하지 않도록 한다.

  3. 고정수익형 투자에 주의하라 (예 : 채권)

    : 복리에 속아 넣고 있는 보험들에 대한 신중한 검토하기

  4. 실물자산에 투자하라 (예 : 원자재 / 부동산 / 인프라)

    : 금 투자 공부하기, 부동산 공부와 투자 지속하기

  5. 지루할 만큼 단조롭게 주식에 투자하라

    : 미국주식 기초반에서 배운데로 일단 직투 ETF 보수적으로 매월 투자하기

 

기본원칙 : 번 것보다 적게 쓰고, 남은 돈은 장기 투자하기 절대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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