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집 사기전 필수!] 코크드림의 구축도 신축 만드는 실전 인테리어 노하우
코크드림

안녕하세요. 과정중에 행복을 찾는 투자자 김밍키입니다.
이번에 기존 임차인이 갱신권을 쓰지 않고 퇴거하며
새로운 임차인을 맞추며 수리가간이 생겨 나 부분수리를 할 수 있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그래서 부랴부랴 인테리어 특강을 듣게 되었는데요.
한 번도 실거주 인테리어도 해보지 않은 1인으로서 코크드림님의 인테리어 강의가 기본을 잡고 실행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강의라고 생각했습니다.
특히나 임대용, 실거주용, 모델번호, 실제 업체 추천까지
큰 고민하지 않고 실행만 하면 되도록 만들어주는 커리큘럼이 참 도움이 되었습니다.
느낀 점, 깨달은 점, 적용할 점
공사 신고
-관리사무소 공사 신고 : 공사 일주일 전 방문
-공사 보증금 : 10만원~100만원(공사 후 반환), 엘베 사용료 : 5만~50만원
-입주민 동의서 받기 : 셀프 / 인테리어업체(10만) / 대행업체
-공사 안내문 부착
-엘베보양 : 공사당일(올보양/준보양/하프보양)
신고 얼마전에 해야하는지? 엘베 사용료, 공사보증금 있는지? 철거는 바닥철거 하루만 소음이 심할 것 같은데 동의서 받아야하는지? 범위는 어느정도로 하면 되는지? 공사 안내문은 내가 붙여야하는지? 엘베 보양은 어느정도? / 도배 폐기는 마대를 사야하는지, 폐기물 스티커를 사야하는지
현장방문 : (필수) 철거, 샷시, 목공, 도배, 타일, 하자보수
도장/필름
-시공 전 체크 : 곰팡이 제거, 울퉁불퉁한 곳 긁어서 제거 , 패인 벽, 약간 파손 된 문 등은 퍼티로 보완, 방문 몰딩, 못 등 제거, 방문 손잡이, 현관문 소모품 제고
-현장 체크 : 문특, 창틀, 방문 손잡이 주변 페인트 확인
찍힌 곳은 없는지
모든 공정이 끝난 후 재확인 후 보수 요청
마루 :
-시공 전 체크 : 기존 마루 뜯고 나서 곰팡이 확인, 제거 / 바닥 습기 확인, 장판 제거 후 보일러 가동 건조 후 시공 / 겨울에 시공시, 전날 보일러 가동해야 장판이 잘 펴짐
-현장체크 : 모델확인, 붙박이장 안까지 장판시공확인
도배 :
-시공 전 체크 : 조명등, 스피커, 콘센트 커버 제거 확인 / 벽지 모델 확인 / 곰팡이 부분 약품 처리 요청
-현장 체크 : 벽면 모서리 코너비드 시공 / 고배지 오염 여부 확인 / 붙박이장 안쪽 코너 나감 체크 / 도배한 날은 표면이 쭈글쭈글하나, 마르면서 펴짐 / 도배 후 창문 열지X ,자연 그 상태에서 마르도록
해보면서 과정중에 내 스스로 아쉬웠던 점 복기
3월 초에 강의를 들으며 업체를 고르는 과정이 미뤄지고 미뤄지고 3월 말이 되어서야 업체 선정이 끝나게 되었다.
이런 결정장애가 오게 된 이유는 무엇이었고 다음엔 허튼데 시간과 노력을 쓰지 않도록 해야지.
어디까지 시공할지 명확하지 않았다.
도배는 거실 실크할까? 바닥을 할까? 말까? 하면 장판을할까? 1.8T로할까? 2.2T로할까? 그냥 마루로할까?
그러다보니 견적을 내는 것에 혼란이 있었다.
→ 다음에는 처음부터 여러 상황을 가정해서 각각 견적을 받아 비용과 편익을 계산해보자.
업체를 고르는 과정도 서툴렀고, 단기간에 집중해서 알아봤어야 했다.
6월 초 시공이다 보니 중요하지만 시급하지 않은 일로 미뤄졌고 마음의 짐만 점점 커졌다.
단지내, 지인추천, 블로그, 방산시장의 업체를 알아보았으나 하루가 아닌 여러 날에 걸쳐 찾아보다 보니 집중력이 떨어짐. 계속 다시 견적서를 살피는 이중 시간이 들게 됨. 문자와 방문을 뒤죽박죽 하다보다보니 시간이 많이 들었다.
→ 내가 원하는 견적을 정하는 게 1등!!!!!!! 내가 뭘 할 줄도 모르는데 사장님한테 물어보면 사장님도 당황스럽고 애매하게 말씀하신다!!
특히나 필름은 내부 구조마다 얼마나 인력이 필요할지가 달라지는데 내부사진을 찍어보낼 수 없다면 미리미리 블로그에서 구조나 부사님 통해 공실 구조를 부탁해볼 것
표로 정리하고 무슨 자재를 쓸 것 인지까지 먼저 내가 정하고 문자와 전화로 먼저 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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