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막연히 언젠가 내집을 마련해야지 라는 생각을 갖고 있었고,
그러기 위해 나름 열심히 돈을 모아왔습니다.
그런데 지금까지 시간을 돌아보니, 꼬박꼬박 돈은 모으긴 했지만 치솟는 자산 가격을 단순 저축으로 따라잡지는 못했고,
사실상 제가 열심히 모은 돈을 거의 다 쏟아붓는 인생 최대의 결정이 될 수도 있는데,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투자를 할 수는 없다는 걱정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뭔가를 시작하긴 해야할 것 같은데 어떻게 시작할지도 모르는 상태다 보니,
어떤 태도로 임해야 할지, 어떤 기준으로 부동산을 바라봐야할 지 배우고자
회사 동료의 추천을 받아 열반 기초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2. 열반스쿨 기초반을 듣고 가장 크게 도움이 된 점 (느낀점, 적용할 점)
한달동안 강사님들의 열정적인 강의를 통해 많은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큰 수확은, 예전에는 도대체 어떻게 해나가야할지 방향도 잡지 못하고
그냥 멀리서 시장만 바라보며 두려움만 느꼈었는데
이제는 어떤 방식으로 접근하면 좋을지, 또 어떤 기준을 가지고 부동산을 분석해야 할지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시작이 반이라던데ㅎㅎ막연한 두려움과 걱정에 첫 발도 내딛지 못하고 있던 저에게
아주 미약하지만 한발을 내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된 것 같습니다.
물론 아직 굉장히 미흡하고, 두려움도 있고, 앞으로 성공적인 투자를 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해야겠지만,
강사님들과 월부의 다른 분들을 보며 나도 해봐야겠다! 라고 막연한 다짐이 아닌 진짜 다짐을 할 수 있었습니다.
3. 앞으로 6개월 계획 (목표 세우기)
아직 많이 부족한만큼 바로 투자로 이어지지는 못하겠지만,
1년 내 실제 투자를 실행하기 위한 6개월을 지내려고 합니다.
우선, 일주일에 한권 이상 씩 독서를 하고, 매일 부동산/ 경제 콘텐츠를 읽으려고 하고,
4월에는 아쉽게도 실준반까지 병행할 일정이 되지 않을 것 같아…기초반 복습을 하고, 투자 방향을 설정해서 가까운 곳부터 선정해서 임장을 진행해보려고 하고,
5~6월에는 관심단지와 관심지역을 찾아서 한달에 2곳 이상 임장을 다니고, 보고서를 작성해보려고 합니다.
7월에는 실전준비반을 수강하면서, 그동안 부족했던 점도 점검,보완하고 진짜 임장다운 임장을 할 수 있는 실력을 갖추고 싶습니다.
8-9월에는 앞마당이라고 당당하게 얘기할 수 있는ㅎㅎ 지역이 3개 이상 되도록, 그래서 ‘26년 말~’27년 초에는 좋은 기회를 잡아 실제 매수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열심히 달려보려고 합니다.
댓글
헤이1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