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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반기초 90기 꿈을 2뤄가는 3으로 곧 부자되조] 허니레몬 4강 후기

26.03.28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안녕하세요. 허니레몬이에요^^

 

열반스쿨 기초반 완강을 했습니다!!

2년 전부터 갈아타기 관심이 있었고, 관련 책을 꾸준히 읽으면 감이 생기고 실행에 옮길 수 있을 줄 알았어요. 

저자들 보면 다들 평범하게 살다가 어떤 계기가 있어 부동산에 관심을 가졌고, 미친 듯이 파고 들었다 하더라구요.

그렇게 시간만 보내면서 깨달았죠. 아, 난 지극히 평범하고 의지 약한 사람이구나… 

여기 그냥 눌러 앉을 수도 있겠다, 어쩔 수 없지 라며 무기력해 있었어요.

그러던 중 회사에 있는 월부 선배 2명이 집 장만하는 모습을 보면서, 나도 강의 한번 들어보자!! 했습니다. 

막상 결제하려고 하니 수강료가 부담스러워 다음 달부터 할까, 선배들 보니 강의 듣고 임장 하느라 고생하던데… 하면서 또 망설이게 됐어요. 

한 달 들어보고 결정하기로 하고 드디어 월부 생활 시작!!! 

처음에는 조모임이나 놀이터에서 계속 카톡이 오는 것도 부담스럽고, 하루 1-2시간씩 강의를 듣느라 저녁 시간이

너무 바쁘게 지나가는 것도 스트레스였어요. 

 

동료들의 독려와 멱살잡이로 꾸역꾸역 강의와 과제를 해나갔고, 이제는 월부 생활 하기 전으로 돌아갈 수 없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노후 준비로 걱정만 하던 그 때로 돌아갈 수 없어요.

회사-집 하던 평온하지만 단조로운, 아무 것도 하지 않던 생활로 돌아가기 싫어요. 

 

한 달 만에 다음 달 강의는 당연히 듣는 것이 되고, 뭘 들을까 고민하는 것으로 바뀐 것이 제일 놀랍고, 

부동산 투자는 무조건 투기로만 보는 남편의 의견에 아직 부족하지만 어느 정도 제 논리를 전할 수 있게 되었어요. 

처음 각오는 최대 1년 안에 갈아타기! 였는데, 할 수 있을까요;;;

앞마당을 만들 수나 있을까, 어찌어찌 만들어도 그 중에 후보를 추리고 비교 평가해서 최종 결정하고 실행할 수

있을까 라는 의구심도 들었다가, 시키는 대로 하다 보면 뭐라고 해나가겠지 싶다가… 생각이 왔다 갔다 합니다. 

자모님이 확신은 생기는 것이 아니라 갖는 것이다!!라고 하셨는데, 몇 달 후에 확신을 가질 수 있는 상태면 좋겠습니다.

여전히 막막하고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서 조급해지는데, 내 상황과 내 목표에 집중하자! 

내 돈에 맞는 가장 좋은 것을 사자! 라면서 계속 마음을 다잡는데, 생각의 전환이 잘 되는 것도 강의 들으면서 

바뀐 긍정적인 부분인 것 같아요. 

 

6개월 안에 앞마당 3개 만들고, 앞마당을 계속 늘려가서 1년 안에는 남편 설득에 성공하고 갈아타기 할

우리 소중한 집도 결정하고 싶습니다!! 흐지부지하지 않고, 1년 안에는 꼭 실행을 하고 싶습니다! 

언젠가 “부동산 공부 처음하고 부동산에 부정적인 남편까지 둔 평범한 40대 아줌마의 10억 달성기”를 

쓰는 날이 오길…

그 때까지 강의 열심히 듣고, 월부에 꼭 발을 걸쳐 놓자!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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