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물은 줄었다.
비싼 건 내리고, 싼 건 올랐다.
전세가율은 33%~70%

전세개수가 많은 편. 특히 온천동 쪽으로 전세가 많다. 전세가율은 56~77%

남구는 공급이 있어 걱정했는데 생각보다 전세양이 많지 않다. 아니 오히려 줄었다. 위치가 애매해서 같다.
매매 전세가는 크게 변동이 없는데 확 오른 몇 개가 보인다. 정체되었던 물건이 빠진 듯.
여긴 대장이 싸다. 아무리 봐도 싸다.
문제는 전세가격…

진구는 전세가 많이 올랐다. 워낙 쌌었기 때문인 것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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