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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 아빠 투자 불변의 법칙
타짱

종종 눈을 감고 먼 미래의 내 모습을 상상한다.
머리가 희끗한 60~70대가 되었을 때, 과연 나는 사랑하는 자녀들에게 무엇을 물려줄 수 있을까. 넉넉한 실질 자산도 훌륭한 유산일 것이다. 하지만 고기를 잡아주는 것보다 잡는 법을 가르치는 게 낫다는 옛말처럼, 스스로 자산을 불리고 관리할 수 있는 재테크 기술을 전해주는 게 부모로서 해줄 수 있는 최고의 선물이 아닐까 생각한다.
온종일 컴퓨터를 붙들고 주가를 확인할 필요도 없어. 아니, 오히려 자주 조비 않는 편이 좋을 정도야.
SNS의 정보를 참고하되 자신이 사고판 이유를 스스로 정확히 설명할 수 있어야 한다.
성장가치주 : 실적이 급성장하는 기업
수익가치주 : 성자가치주만큼 급성장은 아니지만 안정적으로 실적을 올리는 기업
자산가치주 : 실적이 점점 나빠지지만 자산의 가치가 있는 기업
시크리컬가치주 : 경기에 따라 실적이 좋을 때와 나쁠 때가 순환하는 기업
일반적으로 '가치주 투자'는 수익가지주와 자산가치주를 사는 투자를 말한다. 그중에서도 수익가주투 투자는 실적부진주를 사는 자산가치주 투자와는 구분된다. 수익가치주 투자에서 실적이 부족한 기업의 주식을 사는 이유는 그 기업이 지닌 부동산과 같은 '보유자산'이 매력적이기 때문이다.
성장을 위해서 회사가 자유롭게 쓸 수 있는 잉여현금흐림이 중요하다.
내가 아는 성공한 투자자들의 공통점은 '절대로 남의 탓을 하지 않는다'는 것이었다.
주식은 '쌀 때 사서 장기간 보유하다가 주가가 올랐을 때 파는 것이 투자의 왕도'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 사실을 깨달았을 때 난 인생에서 성공할 것이라고 믿어 의심치 않았다.
자산가치주는 본업에서 충분히 수익을 올리지 못하는 소위 '돈을 못 버는 회사'가 많다. 왜냐하면 본업에서 수익을 올리고 있다면 자산가치주로 분류되지 않기 때문이다. 따라서 자산가치주의 경우 수익 창출 능력의 지펴인 PER은 중요하지 않다.
책의 느낌표
'인생은 돈이 다가 아니지만, 돈은 인생의 선택지를 늘려준단다.'
저자는 일본의 전설적인 개인개인투자자로 어느 날 시한부 선고를 받고 어린 두 딸이 성인이 되었을 때 곁에 있어 줄 수 없다는 사실에 절망하는 대신 그의 남은 시간을 받쳐 평생의 지혜를 책으로 남겼다. 이 책은 일반적인 투자법, 주식 입문서와는 조금 다른 느낌으로 투자에 대한 내용도 충분히 담겨있지만 저자의 삶의 태도가 묻어나는 책이다.
#북리뷰 #부자아빠투자불변의법칙 #타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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