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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접수 마감]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안녕하십니까, 이훈팟입니다.
오늘은 내집마련 기초반 오프닝 강의 용맘튜터님 수강 후기를 작성해봅니다.
본격적으로 26년 4월 내마기를 시작하기 전에 수강생분들 자주 묻는 Q&A시간을 통해 용맘님께서 내집마련에 대한 궁금증을 해소해주셨는데요. 강의를 들으며 인상 깊었던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1. 아직 가격이 싸면 가치가 없는 것인가?
서울/수도권에 중상급지 이상 많은 지역들이 가격이 작년 대비해서 올라간 상황입니다. 이에 따라, 아직 5급지 위주로 (노원, 구로, 금천, 강북 등) 가격이 오르지 못하고 전고점 대비/실거래 대비 저렴한 아파트들이 존재하고 있습니다. 이런 단지들이 만약 강남 1시간 이내에 있고, 여러 조건들이 괜찮다면 구축이고 복도식이어도 괜찮다는 말씀을 해주셔서 배울 수 있었네요. 즉, 원래 가격 흐름은 가장 가치 있는 단지부터 순차적으로 아래로 흐르기 때문입니다. 이에 따라, 현재 서울시장에서 6억 이하에 아직 저평가되어있고 싸다는 판단이 든다면 내가 감당 가능하다면 실행하고 행동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깨닫게 되었습니다.
2. 세대수와 선호도에 대하여
세대수가 적은 (300세대 미만) 단지들에 대해서도 또 알려주셨는데요. 결국 단지마다 다르게 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송파에 있는 200세대 단지와 구로구 1000세대 대단지를 비교했을때, 송파 단지가 주변에 균질성이 좋다면 200세대라도 오히려 구로 대단지보다 나은 선택이 될 수 있는 것입니다. 허나, 구로 대단지가 역세권에 그 지역내 선호도가 있다면 오히려 3급지에 소규모 단지보다 더 나은 선택이 될 수 있습니다. 이렇듯 각 단지가 가지는 개별가치를 이해하고 서로 비교평가해서 최선의 선택을 하는 것이 중요함을 배웠습니다.
※ 물론, 300세대 미만 소규모 단지는 추후 환금성에서 약점이 있을수 있음 ex) 1년 3건 거래
3. 대출의 사용범위 및 목돈 상환에 관하여
대출은 참 양날의 검이라고 생각합니다. 딱 들었을때 무섭다는 생각이 들다가도 그래도 잘 사용하면 충분히 레버리지를 일으켜서 좋은 자산을 얻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저도 궁금했던 부분인데 주택담보대출을 쓰고도 + 신용대출(마이너스통장)을 활용하는 부분에서 충분히 상환 및 감당 가능하다면 gogo한다는 것을 배웠습니다.
ex) 주담대만 쓰고 7억대 단지 vs 신용대출까지 쓰고 9억대 단지라면, 9억대 단지가 더 가치 있는 것입니다.
(이에 대해서도, 최근 서울 상승장을 보면서 그 지역 내 선호도가 더 있냐에 따라, 먼저 많이 오르는 것을 경험 :))
또한, 대출금액을 상환하고 나서도 목돈이 모이는 구조가 생기면, 이를 추후 징검다리 APT로 넘어갈 때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배웠다. 이에 따라, 대출을 상환하고 나서 따로 돈을 모아 종잣돈을 만들어두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했습니다. 오늘 짧다면 짧은 30분 간의 용맘튜터님 강의를 통해서, 내집마련 기초반 4월 과정이 흥미진진하겠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강제 멱살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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