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최초 대출 문의 드립니다!

26.03.29 (수정됨)

안녕하세요, 지난 금요일 안양시 동안구에 있는 집 구매의사 밝히고 약정서 작성하였습니다.

 

4월 18일 계약

5월 29일 중도금

6월 29일 잔금

 

대략 이렇게 6.3억의 집 매수 예정입니다.

생애최로 구매이고 LTV70% 인정 받아 대출을 받아야 하는 상황입니다.

 

엄마 집에 거주하고있어, 세대분리가 필요한 상황이고

계약서 작성 전 세대분리를 하려고 하는데 옵션들이 햇갈려서 질문드립니다.

 

옵션1. 예비신부가 거주하고 있는 행복주택에 ‘동거인’으로 전입신고 할 경우

-리스크1. 행복주택으로의 전입은 계약 갱신때 동의를 받아야하고, 임의로 할 순 없지만 담당자는 계약 갱신전까진 알 방법이 없다고함.

-리스크2. 여자친구는 지난달 안양시 만안구에 청약에 당첨되어 동호수 추첨을 끝낸 상태.

#질문1. 계약서 작성당시 여자친구 집에 동거인으로 거주하고있다 계약서 작성 후 대출심사를 받고 문제 없이 대출을 진행했다고 하더라도, 정보가 보관되어있는 기관인 5년동안 문제가 생겨서 회수 당할 리스크는 0%로 볼 수 있는건지 궁굼합니다.
#질문2. 세대원의 분양권 소유는 주택으로 잡히지 않는지 궁굼합니다.

 

옵션2. 고시원으로 전입신고

-실제로 고시원에 거주할 의사도 있습니다.

-전입신고만 한 사례도 있다고 얼핏 들었는데, 실질적인 데이터가 부족해서 판단이 어렵습니다.

-계약서 작성전인 4월 초에 전입신고를 마치고 고시원 전입신고는 이사전인 6월 말까지 유지해야되는지 궁굼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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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징기스타
26.03.31 13:01

안녕하세요 옵션1은 위험합니다. 옵션2가 안전하고 실제 거주도 하실 것을 추천드립니다. 자칫 위장전입으로 될 수 있습니다.

그뤠잇v
26.05.27 00:16

현경님 안녕하세요. 세대분리를 위해서는 독립된 공간이 필요하며 비용을 줄이시는 방법으로 2번의 고시원으로 이동하는것이 좋은 선택이실것 같습니다. 가능성이 높지는 않지만 혹시 모를 리스크를 안으면서 진행할 건은 아니라 생각되며 고시원 비용이 크지 않으니 충분히 감당가능하실거로 생각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