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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독모]돈의 가격 독서후기[SilviaPMA]

26.03.29

[돈버는 독서모임] 독서후기
 

✅ 도서 제목

돈의 가격

 

 

✅ 가장 인상깊은 구절 1가지는 무엇인가요?

   P125. “GDP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계속 높아진다는 것은 사람들이 동일한 수준의 소비를 유지하기 위해 점점 더 많은 빚을 지고 있다는 뜻일 수 있다.” 국가는 인플레이션이 년2%정도 되기를 바란다. 결론은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는 만큼 내년의 만원이 지금의 만원과 다르다는것. 경제가 계속 성장하는게 맞고 생산성과 서비스가 증가되는게 당연히 맞긴한데 그만큼의 성장이 내 돈이 스스로 녹아내리도록 만든다는 사실을 이책을 읽으면서 더 가슴이 확 와닿고 어떻게 하면 인플레이션 이상의 수익을 낼수 있을지 고민이 되었다.

 

 

✅ 책을 읽고 알게 된 점 또는 느낀 점

  1. P129 “빈곤층은 생필품을 마련하기 위해 돈을 빌리고, 부유층은 주택을 비롯해 자산을 늘리기 위해 돈을 빌린다는 점이다.”"같은 금액도 누군가는 훨씬 비싸게 빌린다." 빈곤층은 담보제공에 있어 자산이 없기 때문에 상대적으로 대출금리가 높고 금액도 작다. 그러나 보니 가치있는 자산 취득이 더어렵다. 그래서 빈곤층은 계속 빈곤한 상황이 반복된다. 이 부분을 읽으면서 빈곤층이 부유층으로 가는길이 쉽지 않을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계속 빈곤층에만 머무를수 만은 없지 않은가? 그렇다면 나는 무엇을 하면 될까?
  2. P235 “인플레이션 시대에 주거용 부동산이 유리하다” 부동산의 수익의 핵심인 임대료가 인플레이션에 따라 상승한다는 점이다. **임대료는 실제로는 해당 지역의 임금 수준에 의해 결정된다……….투자 공부하면서 입지를 따질때 직장이 1순위……다 이유가 있었다. 임대료는 그들의 소득에 의해 결정되고, 소득은 인플레이션과 함께 상승하기 때문에 임대료도 자연스럽게 비례해서 오른다는 것이다. 그래서 부동산 투자가 매력있는 것 같다. 앞으로도 우리는 인플레이션을 피해갈수 없다. 그렇다면 인플레이션을 이용하여 투자 수익을 낼수 있는 전략이 필요할거 같다.

3. 이 책은 솔직히 조금 어려웠다. 기준금리, 인플레이션, 통화량, 물가, 부채 등 이해해보려고 노력하며 읽었다. 지금 제일 머리속에 남는건 내가 가만히 있으면 인플레이션에 계속 질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인플레이션이 오면 물가는 상승하니까..내 호주머니 속 돈이 나도 모르게 조금씩 새어나간다는 것. 인플레이션을 이길수 있는 방법을 나에게 맞는 방식으로 원칙을 세우고 앞으로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 나에게 적용할 점

“돈을 노예로 부리지 못하면, 결국 당신이 돈의 노예가 된다.” 방향성을 잡고 가야한다. 몇 개월 후에 무슨일이 일어날지 예측하는건 지금의 내 능력에도 안되지만 투자자의 길에서도 단기간의 결과를 예측해서 움직이는건 위험할 수 있다. 차라리 앞으로 10년후 혹은 그 이후에 세상이 어떤 모습이 될지 예측하고 그 목표에 맞게 투자 포지션을 취하는 것이 더 낫다. 그래서 나는 2025년부터 20년간 투자 기간을 설정했다. 호황과 불황이 반복되겠지만 개별 연도의 투자 성과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근로소득을 꾸준히 받으면서 직장인 투자자가 되어 가치있는 자산을 보유해나가고 싶다. 이 책에서는 분산 투자를 말하고 있지만 아직 투자자로서의 능력도 부족하기에 2년정도 부동산 투자공부를 하고나서 분산투자도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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