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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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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가격
P125. “GDP대비 가계부채 비율이 계속 높아진다는 것은 사람들이 동일한 수준의 소비를 유지하기 위해 점점 더 많은 빚을 지고 있다는 뜻일 수 있다.” 국가는 인플레이션이 년2%정도 되기를 바란다. 결론은 인플레이션이 일어나는 만큼 내년의 만원이 지금의 만원과 다르다는것. 경제가 계속 성장하는게 맞고 생산성과 서비스가 증가되는게 당연히 맞긴한데 그만큼의 성장이 내 돈이 스스로 녹아내리도록 만든다는 사실을 이책을 읽으면서 더 가슴이 확 와닿고 어떻게 하면 인플레이션 이상의 수익을 낼수 있을지 고민이 되었다.
3. 이 책은 솔직히 조금 어려웠다. 기준금리, 인플레이션, 통화량, 물가, 부채 등 이해해보려고 노력하며 읽었다. 지금 제일 머리속에 남는건 내가 가만히 있으면 인플레이션에 계속 질수 밖에 없다는 것이다. 인플레이션이 오면 물가는 상승하니까..내 호주머니 속 돈이 나도 모르게 조금씩 새어나간다는 것. 인플레이션을 이길수 있는 방법을 나에게 맞는 방식으로 원칙을 세우고 앞으로 살아가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돈을 노예로 부리지 못하면, 결국 당신이 돈의 노예가 된다.” 방향성을 잡고 가야한다. 몇 개월 후에 무슨일이 일어날지 예측하는건 지금의 내 능력에도 안되지만 투자자의 길에서도 단기간의 결과를 예측해서 움직이는건 위험할 수 있다. 차라리 앞으로 10년후 혹은 그 이후에 세상이 어떤 모습이 될지 예측하고 그 목표에 맞게 투자 포지션을 취하는 것이 더 낫다. 그래서 나는 2025년부터 20년간 투자 기간을 설정했다. 호황과 불황이 반복되겠지만 개별 연도의 투자 성과에 너무 집착하지 말고 근로소득을 꾸준히 받으면서 직장인 투자자가 되어 가치있는 자산을 보유해나가고 싶다. 이 책에서는 분산 투자를 말하고 있지만 아직 투자자로서의 능력도 부족하기에 2년정도 부동산 투자공부를 하고나서 분산투자도 해보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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