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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콤생] 독서후기_후배하나 잘 키웠을 뿐인데

26.03.29 (수정됨)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후배 하나 잘 키웠을 뿐인데

저자 및 출판사 : 실비아 앤 휴렛 / 부키

읽은 날짜 : 2026.03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스폰서쉽 #프로테제 #내사람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1. 저자 및 도서 소개:

-출처:교모문고-

 

2. 내용 및 줄거리:

✔️1부 혼자서는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없다

  • 스폰서쉽이란? #스폰서 #프로테제

    베테랑 리더, 혹은 신인 리더가 뛰어난 인재의 재능을 검증하고, 그들을 선택하고, 그들의 커리어를 키워 주고, 그 대가로 훗날 커다란 보상을 받는 프로다운 관계를 말한다.

  • 당신과는 다른 역량을 가진, 당신에게 부족한 부분을 채워 줄 프로테제를 찾아내야 한다.
  • 자신의 잠재력은 무엇이고 충성심이 어느정도인지 분명하게 보여주지 않는 한, 그 어떤 스폰서도 그를 자신의 프로테제로 삼지 않을 것이다. 
  • 효과적인 스폰서십을 위한 7단계 전략

    1.잠재적인 프로테제 후보를 물색하라

    2.다양한 관점을 확보하라

    3.성과와 충성심을 고무하라

    4.부족한 기술을 훈련시켜라

    5.잠재 후보의 자질을 검증하라

    6.거래에 착수하라

    7.세 가지 방식으로 투자하라

  • 프로테제 후보군을 물색할 때 업무 역량은 부수적인 기준이 되어야 한다. 가장 신경 써서 확인해야 할 자질은 당신과 조직에 대한 충성심이다.

    >당신은 프로테제를 오랜 기간 곁에 두고 그들이 당신의 역량을 강화할 수 있도록 또 시야를 확장하고 당신이란 브랜드를 향상시킬 수 있도록 키워 내야 한다.

     

✔️2부 뒤를 밀어줄 인재를 어떻게 찾고 키울 것인가

  • 자신의 어깨에 쌓인 짐을 상당 부분 덜어 줄 수 있는 인재를 원했다. ex)시간
  • 뛰어난 프로테제의 가치는 당신이 보다 더 중요한 일에 집중하게 해 주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그들은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의 넓이와 깊이를 확장한다.
  • 업무적인 부분은 얼마든지 가르칠 수 있어요. 그보다 중요한 것은 그 사람의 가치관이 저와 우리 조직과 일치하는지 여부죠.
  • 조직의 정점에 있는 사람은 현실적으로 마음에서 우러난 피드백을 얻기가 어렵다. CEO는 자신의 바에 걸어 들어와 불편한 진실을 말할 용기를 지닌 이들을 선발해야 합니다. 

    >당장의 필요만 채워주는 능력보다는 몇 년 앞을 내다보고 당신의 장기적인 커리어에 도움을 줄 인재를 발굴하는 것이 중요하다.

    >다름을 포용하는 태도는 성공의 사다리에 오르려는 당신의 여정에 특별한 힘을 실어 줄 수 있다. 

  • 뒷받침해 주는 롤모델이 있을 경우 더욱 탄력을 받는다. 조직에 유리 천장이 없다는 사실을 증명하는 가장 좋은 방법은 그것이 이미 깨졌음을 실제로 보여 주는 것이다.
  • 스폰서십에 꼭 필요한 ‘교환’ 단순한 노력을 넘어 서로의 부족한 점을 메워 주는 이 호혜적 관계는 스폰서십을 훨씬 강력하게 만들어 준다.
  • 프로테제를 훈련시키기에 앞서 그를 고무 시켜야 한다.
  • 업무 면에서든 사회생활 면에서든 일부 핵심적인 기술은 미흡하지만 뛰어난 잠재력을 가진 인재를 발굴하는 것. 그들은 자신의 가치를 믿고 뒤를 밀어줄 스폰서를 원한다.
  • 스폰서십이 맺어지고 프로그램이 끝난 다음에도 지속될 수 있도록 하는 원동력은 결국 당사자인 두 사람의 몫이다.
  • 훈련 프로젝트 내내 열정적인 의욕을 보이며 막중한 업무량을 감당했다. 어떤 리스크도 두려워 하지 않는 태도로 언제나 업무 능력을 향상시키는 방향을 고민하고 매사에 최선을 다했다.
  • 스폰서는 언제나 눈을 크게 뜨고 있어야 한다. 특히 새로운 인재를 발굴하여 궤도에 안착시킨 경우라면, 그들의 능력과 성품에 대한 초반의 인상이 정확히 들어맞았는지 철저하게 획인 할 필요가 있다.

    1.역량 개발은 프로테제가 주도하게 하라

    2.시간이 지나면 덜 정형화된 관계로 넘어가라

    3.직접적인 피드백을 제공하라

    4.프로테제가 피드백을 기꺼이 받아들이도록 만들어라=강하게 키우는 사랑의 프레임

  • 스폰서쉽 시간은 한정되어 있고 프로테제 또한 제한적인 기회 안에서 자신의 열정과 습득 속도를 중명할 의무를 지니고 있다. 우리의 경험칙을 미루어 봤을 때, 성과와 기술 면에서 프로테제가 결정적 실수를 세번 이상 저지른다면 이를 누감아 줄 필요가 없다. 
  • 3가지 투자법

    1.소리 높여 지지하라

    2.닫힌 문 안에서 지지하라

    3.공중 엄호를 제공하라.

    + 실패를 격려하라

     

✔️3부 당신은 조직에 무엇을 남길 것인가

  • 미투 시대에도 흔들림 없는 관계를 구축하는 방법

    1.떠들석 하게=투명하게 후원하라

    2.공개적인 장소를 활용하라

    3.개인사를 공유하되 선을 넘지마라

    4.가족 활동을 함께 하라

    5.프로테제를 존중하고 결코 가르치려 들지 마라

    6.공정한 기회를 제공하라

    7.고위직 스폰서의 역할이 특히 중요하다.

  • 스폰서의 유산을 이끌어 간다는 것은 그를 맹목적으로 모방하는 것이 아니라 프로테제가 자기 자신의 지성과 창의성을 동원하여 스폰서의 아이디어와 그가 남긴 유산을 강화 해야 한다.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스폰서십이라는 개념은 멘토링과는 다른 상호 이익을 기반으로 한다는 것이 새로웠다. 월부에서 멘토>튜터님들로부터 도제 방식 = 1:1 멘토링과 롤모델 방식이라 생각했기에 신선했다.

 

 7페이지에 자신만의 성공에 만족하지 않고 주변 사람들을 챙겨, 그들을 성공시키는데 엄청난 노력을 기울인 사람이라는 내용은 기브앤  테이크의 성공한 기버가 떠올랐다. 스폰서는 후배를 육성하여 시간대비 효율을 가질 수 있고 영향력의 깊이와 넓이를 확장할 수 있고, 후배는 선배에게 실무를 지원하며 자신의 역량을 키워 서로의 성장과 성공을 위한 윈윈 관계가 될 수 있다는 점이 매력적이다. 이익 이라고 하니 다소 딱딱하게 느껴 질 수 있지만 장기적이고 깊이 있는 인간관계적인 부분도 포함되어 있기에 굉장히 이상적인 관계라는 생각도 들었다.

 

이 책을 읽으며 내게는 나와 같은 방향성을 가졌으면서 다른 성향을 가진 프로테제나 동료가 있는지, 

나는 그런 프로테제 인지 생각해 보게 되었다. 

 

같은 목표가 있는 사람들과 어떻게 관계를 형성하고 함께 멀리 간다는 마음과 책에서 나오는 스폰서십을 어떻게 연결하면 좋을까? 차근 차근 경험해 보아야 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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