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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에센셜리즘, 그렉 맥커운
저자 및 출판사 : 그렉 맥커운, 알에이치코리아
읽은 날짜 : 2026.3.29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우선순위 #선택 #집중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10
: 그렉 맥커운은 2012년 세계경제포럼 선정 젊은 글로벌 리더로 꼽혔어요.
블로그와 링크드인에서 가장 영향력있는 사람이고요.
영국 런던 출신이며 스탠퍼드에서 대학원 과정을 했고,
기업과 리더십, 생산성, 팀 효과성 같은 주제를 다뤘어요.
“무조건 많이 하는 게 아니라, 정말 중요한 것에 집중해야 한다”는
핵심을 전해요.
그렉 맥커운은 “덜 하지만 더 잘하는 삶” 을 강조해요.
무엇을 남기고 무엇을 버릴지 선택하라고요.
“왜 우리는 늘 바쁜데도 중요한 일은 못 끝내는가?” 라는 질문에 제 고민이 겹쳐졌어요.
많은 사람의 문제가 능력 부족이 아니고요.
중요하지 않은 것까지 다 붙잡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해요. 딱 저 같기도 해요.
에센셜리스트는 모든 것을 다 하려 하지 않고, 정말 중요한 것만 남기는 사람이라고요.
책 전체의 핵심 문장으로, “Less but better” 에 밑줄을 그어봅니다.
핵심은 내가 선택할 수 있다는 것을 알고, 대부분은 잡음이고 소수만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생각해야 해요. 모든 것을 다 가질 수 없다는 것이죠.
“어떻게 다 할까?”가 아니라
“무엇을 선택하고 무엇을 포기할까?”를 고민해봐야 한다는 점.
중요한 것을 제대로 고르기 위해 먼저 멈추고, 보고, 생각하고, 회복하는 시간이 필요해요.
혼자 생각할 여유를 만들고,
큰 그림을 보고,
놀이와 수면을 챙기고요.
결국, 스스로 생가하고, 판단을 해야한다는 것.
아무 것이나 고르는 것이 아니라, 기준을 높여 정말 중요한 것만 선택해야 한다는 것.
무엇이 중요할까?를 스스로 물어보는 것.
선택한 뒤에 남은 불필요한 것들을 실제로 잘라내는 방법을 알기.
목적을 분명히 하고,
정중하지만 분명하게 No라고 말하는 법,
이미 시작한 일이라도 손실을 인정하고 내려놓는 법,
덜어내는 기술,
경계선 세우기
즉, “중요한 걸 알았다”에서 끝나는 게 아니라,
내 일정과 관계와 일에서 실제로 정리해야 한다는 것.
중요한 일을 억지로 밀어붙이지 않고 자연스럽게 실행하는 시스템 만들기
예상치 못한 문제를 대비하는 여유(buffer)를 두고,
장애물을 제거하고,
작은 진전을 쌓고,
루틴을 만들고,
지금 가장 중요한 것에 집중하는 법을 알려줘요.
결국 에센셜리즘은 일회성 기술이 아니라,
삶의 방식 자체가 되어야 한다는 결론이였어요.

3. 나에게 어떤 점이 유용한가?
: 저 역시 일상을 살아가면서 하고 싶은 일들이 많아서 쭊- 나열을 합니다.
그렇다보면 시간이 모자르고, 못한 것에 대한 자책이 들고 무엇이 핵심인지를
잊어버리는 경우가 있었는데요.
We can do anything, but not everythhing.
다 해낼 것이 아니라, 핵심에 집중하는 것. 그래야 원씽에서 언급한 것 처럼
그 작은 도미도가 큰 도미노까지 이어져서 성과가 확 이루어진다는 것을 다시 한번 되세깁니다.
4. 이 책에서 얻은 것과 알게 된 점 그리고 느낀 점
지금 하고 있는 일에서 less but better를 찾아야겠다고 생각했고,
결국 비전보드에 적은 것들에 다시 한번 집중해야겠다고 생각했어요.
5. 연관 지어 읽어 볼만한 책 한 권을 뽑는다면?
: 원씽
(마지막으로 내가 읽은 책의 페이지나 책 표지를 대표사진으로 꾹 클릭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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