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산 남구는 많이 올랐다고 생각했지만 정말 좋아하는 1등만 3억 오르고 나머지는 3년동안 1억 정도 올랐다.
싼 건 5천 정도 오른 것도 있다. 4억대 물건은 5~7천 올랐고, 나머지는 1억~1.5억 올랐다. 투자금 대비 많이 올랐나?
전세는 확실히 올랐다. 전세 매물은 확실히 없다.

매매가가 내리고 전세가 없어서 전세 실거래가도 높아져있는 단지들이 좀 보인다.
그래서 투자금이 확 줄었다. 중구 가격 왜 내릴까? 거래가 안되고 있는 건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

울산북구는 정말 전세매물이 씨가 말랐다. 그런데전세가는 오른 곳도 있지만 내린 곳들도 보인다.
그리고 대장이 정말 싸다.이래도 되나? 싶은 가격
북구는 확실히 싸다. 그런데… 안 오르는 건… 그만큼 선호가 빠지는 걸까?

동구 가격은 진짜 미친 것 같다. 대장이 전세가율 87%라니
그만큼 안 사고 싶다는 의지의 표현일까? 평균 전세가율이 80%정도 되는 것 같은데…
대장은 괜찮지 않을까? 살짝 혹하는 마음이 생긴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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