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 독서는 부아c의 <마흔, 이제는 책을 쓸 시간>으로 시작합니다.
p.11 당신이 책을 쓴다는 것은 취업 시장이나 특정 회사가 아닌 세상에 이력서를 뿌리는 것과 같습니다. 회사가 아닌 세상에 자신을 던져 기회를 구하는 것과 같습니다.
p.13 "그 하룻밤, 그 책 한 권, 그 한 줄이 인생을 바꿀지도 모른다."
p.32 나는 이 순간을 '초심자의 행운' 으로 여긴다. 가장 불행하다고 느낀 이 시기가 사실 나에게는 크나큰 행운이었다.
p.41 '내 삶이 글이 된다'고 생각하기 시작하면서 내 삶을 허투루 살 수가 없었다. 나에게 새로운 경험을 주어야지 새로운 글이 탄생하고, 나에게 좋은 삶을 주어야지 좋은 글이 탄생하고, 나에게 따뜻한 경험을 주어야지 따뜻한 글이 탄생한다. 마치 의미 있는 글을 쓰기 위해 의미 있는 삶을 살려고 노력하게 되는 것이다.
p.44 "일체의 글 가운데서 나는 피로 쓴 것만 사랑한다. 쓰려면 피로 써라. 그러면 너는 피가 곧 넋임을 알게 될 것이다. 다른 사람의 피를 이해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래서 나는 게으름을 피워 가며 책을 뒤적거리는 자들을 미워한다." -니체
p.48 당신은 어떠한가? 당신의 마흔은 어떠한가? 당신이 전문 분야에 있지 않고 언제 어디에서는 쉽게 대체될 수 있다면 꼭 글을 써야 한다.
p.50 글감이 없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나에게 인풋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인풋(input)이 있어야 아웃풋(output)이 있다.
p.52 당신이 독서 습관을 기르지 못했다면 좋은 방법이 있다. 일단 글쓰기를 시작하는 것이다. 아웃풋을 하기 시작하면 인풋을 찾게 된다. 아웃풋을 하면서 비로소 나에게 인풋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p.59 40대인 내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매일 자신의 루틴을 유지하며 글을 쓰는 사람이다. .. 내가 무라카미 하루키를 좋아하게 된 이유는 그가 매일 자신의 루틴을 지키며 글을 쓰는 사람이기 때문이다. 무라카미 하루키는 매일 새벽 네 시에 기상해서 여섯 시간 동안 글을 쓴 뒤 한두 시간씩 10km 달리기 혹은 1,000m 수영을 한다.
p.60 한 사람이 오랜 시간을 쌓아 올리면서 그 자체로 대단함을 만들어 내는 삶이 더 멋져 보이는 것이다. 그들에게서 나를 보기 때문이다.
오늘 읽은 내용은 1장 '나는 어떻게 작가가 되었나'입니다.
-"그 하룻밤, 그 책 한 권, 그 한 줄이 인생을 바꿀지도 모른다."
-'내 삶이 글이 된다'고 생각하기 시작하면서 내 삶을 허투루 살 수가 없었다. 나에게 새로운 경험을 주어야지 새로운 글이 탄생하고, 나에게 좋은 삶을 주어야지 좋은 글이 탄생하고, 나에게 따뜻한 경험을 주어야지 따뜻한 글이 탄생한다.
-글감이 없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는 나에게 인풋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아웃풋을 하기 시작하면 인풋을 찾게 된다. 아웃풋을 하면서 비로소 나에게 인풋이 필요하다는 것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40대인 내가 가장 존경하는 사람은 매일 자신의 루틴을 유지하며 글을 쓰는 사람이다.
오늘 읽은 부분 중 저에게 가장 인상적이었던 구절은 '나에게 좋은 삶을 주어야지 좋은 글이 탄생한다'였습니다. 나는 지금 나에게 좋은 삶을 주고 있는가? 나는 풍부한 인풋이 있어 아웃풋이 있을 삶을 살고 있는가? 자문해 봅니다. 새로운 한 주, 우리 자신에게 좋은 삶 선물해 봅시다. 화이팅💕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
댓글
오우 조장님 벌써 새로운 책이라니~~ 어른의 품위, 책도 넘 좋았습니다! 이번 책은 아웃풋을 만들어내는 글쓰기 관련 내용일까욧? 저는 아티스트웨이 라는 책을 눈팅만 하다가 읽기 시작했습니다~ 매일 아침 3페이지 글을 쓰고, 한주에 한번 새로운 경험으로 감각을 불어넣으며 창의력을 만들기 위한 책입니다 ㅎ ㅎ조장님도 나중에 함 검색해보셔요 :)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