뷰가공] 육일약국 갑시다 독서후기

26.04.01 (수정됨)

책 제목 :  육일약국 갑시다

저자 및 출판사:  김성오 / 다크호스

읽은 날짜: 26.03.30

 총점 (10점 만점): / 10점

 

“ 책을 읽게 된 계기 및 얻고 싶은 것 ”

적탄즈 3월 독모도서

 

✅ 경영노하우에서 얻을 수 있는 부분은 어떤것이 있을까?

✅ 김성오 부회장의 어떤 마인드셋을 가져야 할까?

 


“ STEP1 도서소개 ” 

서울대 약대를 졸업한 '약사 출신 경영인'으로, 현 메가스터디 엠베스트 대표이다. 

1958년 경남 마산에서 출생으로, 마산에서 6백만원의 빚을 내 

전국에서 제일 작은 4.5평의 약국을 시작해 10여 년 동안 경영했다. 
손님이 너무 없어 빚진 6백만원의 2부 이자를 내기가 힘든 적도 있었지만, 

고객 최우선주의, 달리 말하면 '섬김의 비즈니스'로 사람의 마음을 얻는 법과 비즈니스의 원리를 깨달았고, 

3년 만에 200배 성장을 거두며 '마산·창원에서 택시기사 한 달 하고도 모르면 간첩' 소리를 듣는

 '랜드마크'이자 장학금도 주는 약국으로 만들었다.

약사로서 큰 성공을 거둔 그는 

1999년 영남산업 대표이사를 거쳐

2000년 메가스터디 부사장울 역임하면서 온라인 학원사업에도 뛰어들었다. 

2003년에는 메가스터디의 자매회사 엠베스트 교육으로 독립했다. 

엠베스트는 출범 당시 회원 수가 겨우 400명 정도였지만, 

지금은 37만명의 회원을 거느리며 중학생 대상 온라인 교육시장의 40% 가까이를 차지하고 있다. 

2006년에는 매출이 150억원을 돌파했고, 2007년에는 76% 신장한 263억원을 기록했다. 

엠베스트는 2006년 11월에 다시 메가스터디와 합병했고, 현재 그는 메가스터디 중등부 엠베스트 대표를 맡고 있다.

이러한 그의 성공 노하우를 담은 책 『육일약국 갑시다』은 출간 이후 줄곧 베스트셀러에 오르며 10만 권 이상이 판매되었다. 

그가 『육일약국 갑시다』에서 알려주는 매출 성장의 비밀은

 '어제와 같은 오늘을 부끄러워 하라', '상대가 기대하는 것보다 1.5배 이상 친절하라', '적극적으로 나를 알리고 나를 팔아라', '실패는 경험이자 성공의 밑거름이다' 등의 네 가지이다. 김성오 사장은 이 책의 판매로 인한 인세 1억원을 가정형편이 어려운 청소년들을 돕기 위한 기금으로 아름다운 재단에 기부했다.

 


47만 독자의 선택을 받은 스테디셀러 『육일약국 갑시다』가 2025년 개정판으로 돌아왔다. 2007년 출간 이후, 대한민국 소상공인과 창업자들에게 ‘현장 경영의 교과서’로 자리매김해 온 이 책은, 화려한 마케팅이나 거창한 이론 없이 오직 ‘사람을 남기는 장사’라는 철학 하나로 변두리 작은 약국을 지역의 랜드마크로 성장시킨 저자 김성오의 살아 숨 쉬는 경험담을 담고 있다.
저자가 사회에 첫발을 내디뎠을 당시, 손에 쥔 것이라곤 대학 졸업장 한 장과 600만 원의 빚이 전부였다. 월 2%의 이자조차 감당하기 벅찬 현실에서도 그는 ‘섬김의 비즈니스’를 몸으로 실천하며 장사의 본질과 경영의 핵심 가치를 깨우쳤다. 그 결과 창업 3년 만에 매출은 무려 200배 이상 성장했고, 4.5평에 불과하던 약국은 어느새 13명의 약사를 둔 기업형 약국으로 거듭났다. 
이 책은 바로 그 길 위에서 직접 부딪히고 넘어지고 다시 일어서며 쌓아 올린 깨달음의 총합이다. 대한민국 가장 작은 약국에서 길어 올린 가장 큰 성공법칙이자, 책상이 아닌 현장에서 체득한 살아 있는 전략이다.



 


 

“ STEP2 책에서 본내용 ” 

 

- Chaper 1   “ 고객을 영업부장으로 만들어라   -

 

⭐ 혁신의 가장 큰 장애물, 고정관념

p47 혁신은 결코 평온한 길에서 탄생하지 않는다. 사투에 가까운 몸부림과 끊임엇는 도전,

그리고 고정관념을 꺠뜨리는 용기 속에서만 가능하다.

새로운 길은 언제나 낯설고 외롭지만, 그 길을 처음으로 걷는 자만이 기회라는 문을 열 수 있다

 

✅ 저자는 절실함을 가지고, 새로운 곳을 시도하고, 결심하며 성장하였다.

모든 도전이 옳지는 않았지만, 그래도 실패하며 복기하며 경험을 계속 쌓았고

11년만에 성공을 이루었다.

 

❤️ 뭔가를 해야 할때, 임보를 작성할때, 고정관념을 깨고

내가 생각하는 나만의 임보를 만들어 가야 하는데,

실패하고, 깨져도 계속 내 투자생각을 적어야 가야 겠다.

 

⭐ 물건을 팔기보다 정성을 파는 마음으로

p59 중요한것은 처한 상황이 아니라, 이를 대하는 태도다.

그보다더 중요한 것은 주어진 형편에 맞는 전략과 지혜다.

아주 작은 변화 일지라도 적극적으로 활용하려는 의지만 있으면 

언제든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 될 수 있다

변화를 만드는 데는 생각보다 많은 조건이 필요하지 않다.

작지만 날카로운 전략 하나면 충분하다.

 

✅ 저자는 개업 후  약국이 작아서 손님이 오지 않는 상황에서

약국에 어떻게 하면 사람들을 불러모을까 고민을 하였고

“착석을 권유하는 방법“을 통해서 사람들의 마음을 사게 되었고

약국의 순환현상까지 만들어 내었다

 

❤️ 협상을 진행하면서도 어려운 상황이지만,

세입자의 상황을 같이 생각하면서 돌파구를 만들어야 겠다는 생각을 해보았다.

 

⭐ 가장 효율적이고 지속적인 경쟁력, 마음경영

p83 친절은 양과 질 못지않게 그 타이밍이 중요하다는 점이다.

 친절 = 적절한타이밍 + 알맞은 칭찬과 격려

 

p84. give & take

‘ 내거ㅏ 지금 이 사람에게 무엇을 줄 수 있을까? ‘ 를 진심으로 고민하다보면

아무리 형편이 어려워도 나눌 수 있는 무언가가 반드시 존재한다.

(중략)

단어 순서에서 주는 것이 먼저, 받는것은 그다음이다

give → take 할 때 비소로 배풂는 손해가 아니라 자산이 된다.

 

✅ 저자는 사람들의 마음을 등지게 되었을 때 어김없이 위기가 찾아 왔다고 얘기한다

그리고 따듯한 미소를 전하는 것도한 나눔이라고 얘기하고 있다.

상대방의 마음을 내게로 움직이게 만드는 것이 마음경영이라 부른다.

 

❤️ 나눔에 대한 이해가 포괄적으로 설명하였다고 생각이 되지만

상대방의 마음을 움직이는 마음경영이라는 점에서 새롭게 와닿았다.

동료에게 나누면서 그것이 내 자산이 될 수 있는 순선환을 만들어야 할 것 같다.

내가 나눌 수 있는 상황을 만들어 보고

동료들의 마음이 내게로 움직이도록 경영을 잘해보아야 겠다고 생각하였다.


 

- Chaper 2   “ 고객에게 앞서 구성원부터 감동시켜라   -

 

⭐ 강력한 성장의 언어 칭찬

p107 인간은 타인의 평가를 통해 자신의 가치를 만들어 가는 존재다.

그러니 서로에게 따뜻한 시선과 진심 어린 응원을 아끼지 말아야 한다.

인간의 마음은 거창한 보상이 아니라 따뜻한 말 한마디로 움직인다는 것을.

 

p.109 사람을 성장시키고 싶은가? 그렇다면 주저하지 말고 격려하라.

칭찬은 미처 알지 못했던 마음에 용기와 열정을 불어넣고,

새로운 꿈을 꾸게 하며, 가능성을 심어주는 놀라운 힘을 가지고 있다.

친찬은 사람을 바꾸고 조직을 움직이는 ’ 강력한 성장의 언어‘인 셈이다.

 

✅ 저자는 지갑이야기를 통해 직원을 챙기면서

신뢰의 메세지와 칭찬을 통해  직원의 마을 얻게 되었다.

 

❤️ 조직의 관리자 입장에서 장단점을 잘 찾아서 격려해야 겠다는 생각

강압적이고 수직적인 관계를 유지하기보다

칭찬과 격려를 통해 진심으로 나를 도와 줄 수 있는

내편으로 만드는게 중요하다고 생각되었다.

 

⭐ 노력의 마일리지

p120 부정적인 생각에 지배당한 사람은 할 수 있는 이유를 찾지 않고

그것을 할 수 없는 변명만 늘어놓는다.

이런 마인드를 가지고 있으면 어제보다 오늘이, 오늘보다 내일이 더 힘들고 어려워진다

암초가 두려워 배를 띄우지 못하면 새로운 세상을 만날 수 없는 것과 같은 이치이다.

 

✅ 저자는 진짜 중요한것은 어제보다 한걸음 더 나아가려는 마음가짐이 중요하고

매일 작은 실천으로 쌓은것이 ‘ 노력의 마일리지’라고 얘기하고 있다.

 

❤️ 하루의 루틴매우 중요하다고 생각되었다.

그리고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으면서 새로 바꾸어 나간다면

가능성을 현실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이라고 생각이 되었다.

 

⭐ 적군도 아군으로 만드는 방법

p137 무엇보다 타인은 나를 비추는 거울이다.

거울을 향해 으르렁거려 봤자 그 모습은 고스란히 자신의 몫으로 되돌아 올 뿐이다

각자의 목적과 이익도 중요하지만

‘너’와 ‘나’가 아닌 ‘우리’라는 개념을 중심에 놓는다면

충동 대신 균형을 찾고, 경쟁 대신 공존을선택 할 수 있게 된다.

그렇게 이해하고 배려하는 태도는 적조차 평생의 후원자로 바꿔주는 지혜이며,

어떤 전략이나 기술보다 값진 삶의 원천이다

 

✅ 저자는 연봉조정의 입장을 이야기 하고 이해하며,

조율하는 과정을 통해 균형있는 합의점과 적정선을 찾을 떄 

진정한 윈윈이 된다고 이야기 한다

 

❤️ 월부에서도 현실에서도 네드워크가 중요하다는 것을 또 한번 알게 되었다.

적을 만들지 않는 것이 가장 좋지만 적이 있다면

내편으로 만드는 것이 가장 현명한 방법중 하나라고 생각함,

 

⭐ 우는아이 떡 하나 더 준다

p144 아기들이 걸음마를 시작할 때의 모습을 본 적 있는가?

아기들은 수없이 넘어지고 계속몸이 뒤집혀도 굴하지 않고 사력을 다해 궁둥이를 들어 올린다 

허투루 하지도, 대강 넘기지도, 운에 기대지도 않는다.

그 비틀거리는 한 걸음을 위해 젖 먹던 힘을 쏟는다

그러니 원하는 것이 있다면주저하지 말고 손을 뻗어라.

적극적인 아이. 용기 내어 소리친 아이, 부끄러움을 이겨낸 아이만이 

눈물과 콧물이 범벅된 떡이라도 입에 넣을 수 있다.

 

✅ 저자는 나를 알리기 위해서, 주변의 관심을 끌기 위해서

노력을 해야한다고 얘기하고 있다.

 

❤️ 자기 브랜딩이 중요하다고 생각이 되었다.

원하는 것을 얻기 위해서 젖먹던 힘까지 다해봐야 한다고 느껴졌다.

투자자로써 한걸음 내딛고 시장에서 살아남기 위해서

젖먹던 힘까지 외쳐야 겠다고 생각 하였다.

 

⭐ 매일 성공하는 사람 vs 매일 실패하는 사람

p151 진짜 실패는 넘어짐이 아니라, 도전 자체를 멈추는 순간 시작된다.

넘어지면 다시 일어설 수 있지만, 포기하는 순간 모든 가능성의 문이 닫힌다.

우리가 정말 경계해야 할 것은 쓰러짐이 아니라.

다시 일러서려는 마음과 용기를 잃는 것이다

(중략)

결국 성공과 실패를 가르는 건 결과가 아니라

이를 대하는 태도와 마음가짐이다.

작은 성공이라도 스스로 인정하고 기꺼이 누릴 줄 아는 사람만이

진짜 성장의 길로 들어 설 수 있다.

 

⭐ 승자의 안목

p155 진짜 강한 사람은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아니라.

파도가 요동치는 와중에도 중심을 잃지 않고 방향을 높지지 않는 사람이다.

그러니 흔들리되, 꺽이지 마라.

남들보다 늦었다는 말에 조급해 하지 마라

더럽게 구겨진 하루일지라도, 끝내 다시 펴서 걷는 다낭리 ’완주자‘라는 이름을 얻는다

 

✅ 저자는 매일 성공하기 위해서는 하루를 실패하더라도 매일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얘기하고 있다.

그리고 안된다고 얘기하는 사람들 앞에서 흔들리지 랂고

완주자가 되는 것이 중요하다고 얘기해주 있다

 

❤️지금의 시장에서 안된고 힘들다는 의식속에서 변화하는 시장을 경험으로 축척 하면서

경제적 자유를 위해서 완주가 되어야 겠다고 생각함


 

- Chaper 3   “ 이윤보다 사람을 남기는장사를 하라   -

 

⭐ 나 자신이 블루오션이 되는 순간

p194 철저한 준비는 중요하다. 

하지만 당신이 완벽을 추구하는 그 순간에도 경쟁자는 이미 시장에서

움직이며 경험을 쌓고 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계획이 아무리 촘촘해도 실전에서 부딪히며 얻는 인사이트만큼 강력한 경쟁력은 없다.

 

p195 변화하는 삶을 살다 보니 나도 모르는 경쟁력이 하나 둘 쌓였다.

어느 순간부터는 경쟁자보다 가진 무기가 더 많아졌다.

남들이 어렵다고 포기하는 일도 어느덧 ’할 만한 일‘ ’별것 아닌 일‘이 되었다.

그 무엇도 아닌 나 자신이 블루오션이 되는 날도 맞았다.

결국 진짜 경쟁력은 남을 이기려는 마음이 아니라,

어제의 나를 이겨내며 쌓아 올린 시간의 총합에서 비롯된다.

그 시간을 견뎌낸 사람만이 시장에서도 살아 남는다

 

✅ 저자는 약국을 처음 시작할때, 자원이라는 것은 없었지만,

지금 당장 할 수 있는 일들에 집중하면서 해야 할일들을 해내면서 꾸준히 움직였다.

그러면서 자신을 블루오션이 되는 날이 되었다

 

❤️ 우리는 월부를 하면서 남들이 어렵고 포기하는 일들을 해내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해오면서 정말 힘들었던 것이 ’ 할만한 일‘이 되었던것 있는지 확인해보면 좋을 것 같다.


 

- Chaper 4   “ 나누고 베풀어라 아버지의 유산   -

 

⭐ 채울수록 넒어지고, 닿을수록 멀어지는 욕망

p250 무엇보다 일을 일정 궤도에 올리기 위해서는

돈, 시간, 사람, 기술 경험, 전략, 시장 상황 등 수많은 조건이 정교하게 맞물려야 한다

하지만

이일을 시작 할때는 다르다.

’결심‘이라는 오른발과 ’ 실행’이라은 왼발이 필요할 뿐이다.

오른발 왼발을 반복하는 그 작은 일에 충실하다 보면 

어느새 목적지에 다다른 자신을 마주하게 된다

그러니

오늘 하루 오를 계단수를 정하고 체력과 마음의 애너지를 현명하게 안배하라

옴몸이 땀에 흠뻑 젖고, 걷잡을 수 없이 숨소리가 거칠어지기 시작했다면

이는 곧 정상에 가까워졌다는 신호다.

정산은 언제나 그렇게 가장 고된 순간을 통과한 자에게만 말없이 풍경을 내어준다.

 

✅  저자는 자전거를 타고 오르막을 오르는 이야기를 하며

누군가는 느리고 힘들지만 패달을 끝까지 밞아 가고,

누군가는 내려서 한걸음씩 오르고,

누군가는 다시 돌려 간다고 얘기하고 있다.

결심과 실행을 통해서 작은 일들을 체워가며 행복을 채워야 하며,

물질을 통해 욕망으로 행복을 채우면 목표는 멀어진다고 한다.

 

❤️ 지금의 하고 있는 과정들이 힘든과정이지만,

미래를 위해서 하나씩 채워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채워가는 것에 재미와 행복을 느낀고 있는 내 자신을 보면서

그래도 잘 가고 있고 목표를 향해 가고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생각해 볼 수 있었다.

 


 

“ 발제문 ” 

 

⭐ 나 자신이 블루오션이 되는 순간

 

p195 변화하는 삶을 살다 보니 나도 모르는 경쟁력이 하나 둘 쌓였다.

어느 순간부터는 경쟁자보다 가진 무기가 더 많아졌다.

남들이 어렵다고 포기하는 일도 어느덧 ’할 만한 일‘ ’별것 아닌 일‘이 되었다.

그 무엇도 아닌 나 자신이 블루오션이 되는 날도 맞았다.

결국 진짜 경쟁력은 남을 이기려는 마음이 아니라,

어제의 나를 이겨내며 쌓아 올린 시간의 총합에서 비롯된다.

그 시간을 견뎌낸 사람만이 시장에서도 살아 남는다

 

💡 우리는 월부를 해오면서 힘들었고 어려웠던 순간들이

매 순간 어제의 나를 이겨내머 쌓아온 시간들을 통해서

어느순간 ‘할 만한 일’, ’별것 아닌 일‘이 된것이 있을까요?

투자적인 관점과 마인드셋 관점에서 함께 나누어 보아요.

 


댓글

부동산 꿈나무0
26.03.31 17:45

크👍👍 조장님 벌써 독서후기를,,, 수고하셨습니다✨

실행할것
26.03.31 08:15

조장님 멋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