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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중49기 2권의 지식, 5배의 가치 창출하조 쪼러쉬] 그릿 독서후기

26.03.31

독서 후기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그릿

2. 저자 및 출판사: 앤절라 더크워스 / 비즈니스북스

3. 읽은 날짜: 26.03.19~23.03.26

4. 총점 (10점 만점):  8점/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제1부 그릿이란 무엇인가>

[1장. 그릿, 성공의 필요조건]

#태도, 성공한 사람들의 특별한 공통점

(p27) 일부는 정말 그만뒀지만 매슈스는 그러지 않았다. 그는 위기 대처 능력과 재능은 아무 상관이 없다는 놀라운 사실을 목격했다. 실제로 훈련 도중에 포기하는 신병들 중 그 이유가 능력이 부족해서인 경우는 드물었다. 그보다 중요한 것은 '절대 포기하지 않는' 태도였다.

 

(p29) 요컨대 분야에 상관없이 대단히 성공한 사람들은 굳건한 결의를 보였고 이는 두 가지 특성으로 나타났다. 첫째, 그들은 대단히 회복력이 강하고 근면했다. 둘째, 자신이 원하는 바가 무엇인지 매우 깊이 이해하고 있었다. 그들은 결단력이 있을 뿐 아니라 나아갈 방향도 알고 있었다. 성공한 사람들이 가진 특별한 점은 열정과 결합된 끈기였다. 한마디로 그들에게는 그릿이 있었다. 그릿은 사전적으로 투지, 끈기, 불굴의 의지를 모두 아우르는 개념이다.

 

[2장. 우리는 왜 재능에 현혹되는가?]

 

[3장. 재능보다 두 배 더 중요한 노력]

#[재능 * 노력 = 기술] [기술 * 노력 = 성취]

(p71) 재능은 노력을 기울일 때 기술이 향상되는 속도를 말한다. 성취는 습득한 기술을 사용했을 때의 결과물이다.

 

(p82) 재능은 선천적으로 타고나지만 기술은 무수히 많은 시간 동안 다듬을 때만 향상됩니다. 노력하지 않을 때 당신의 재능은 발휘되지 않은 잠재력일 뿐이다. 재능이 기량으로 발전할 수도 있지만, 노력 없이는 불가능하다. 노력은 재능을 기량으로 발전시켜주는 동시에 기량이 결실로 이어지게 해준다.

 

[4장. 당신의 그릿을 측정하라]

#당신의 ‘최상위 목표’는 무엇인가?

(p96) 내가 말하는 열정은 단순히 관심 있는 일이 있다는 의미가 아니다. 그것은 동일한 최상위 목표에 변함없이 성실하고 꾸준하게 관심을 둔다는 의미다. 변덕스럽지도 않다. 열정은 날마다 잠들 때까지 생각했던 질문을 잠에서 깨어나는 순간부터 다시 생각하게 만든다. 옆걸음질 치거나 다른 곳으로 가지 않고 같은 방향을 향해서 한 발짝이라도 더 나아가기를 열망한다.

 

#때로는 경로 변경도 필요하다

(p102) 위계화한 자신의 목표를 보면 그릿은 그 속의 모든 하위 목표 하나하나를 어떻게든 끝없이 고집스럽게 추구하는 것이 결코 아니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보다 중요한 목적을 달성하기 위한 수단에 지나지 않는 목표를 완수해보겠다고 시간을 낭비하거나 헛된 노력을 하지 않기를 바란다.

 

(p103) 자신의 상위 목표가 무엇인지 알 만큼 인생을 어느 정도 살고 고민도 거친 후에, 상위 목표는 잉크로 쓰더라도 하위 목표는 연필로 써야 한다. 그래서 때에 따라 수정하거나 혹은 전부 지우고 새로운 하위 목표를 대신 쓸 수 있어야 한다.

 

[5장. 그릿의 성장]

#나이가 들수록 그릿도 성장한다

(p125) ‘어떤 일을 아주 잘하려면 능력 이상으로 노력해야 한다’는 사실을 깨닫고, ‘타고난 재능이 없는 일도 거듭하다 보면 제2의 천성처럼 된다’는 점을 인식하게 되며, 마지막으로 그 정도로 열심히 하는 능력은 ‘하루아침에 생기지 않는다’는 현실을 배우게 된다.

 

#그릿을 기르는 네 가지 방법

(p128) 일단 지금의 자기 위치를 이해하는 일부터 시작하는 것이 좋다. 원하는만큼 그릿이 없다면 그 이유를 스스로에게 물어라. 성숙한 그릿의 전형들이 공통적으로 갖고 있는 네 가지 심리적 자산이 드러났다. 이는 수년에 걸쳐 일정 순서로 발달하는 경향을 보인다. 

첫째, 관심이다. 열정은 당신이 하는 일을 진정으로 즐기는 데서 시작된다. 

둘째, 연습이다. 이는 어제보다 잘하려고 매일 단련하는 종류의 끈기를 말한다. 

셋째, 목적이다. 자신의 일이 중요하다는 확신이 열정을 무르르게 한다. 

넷째, 희망이다. 희망은 위기에 대처하게 해주는 끈기를 말한다.

 

<제2부 ‘포기하지 않는 나’는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6장. 관심사를 분명히 하라]

 

[7장. 질적으로 다른 연습을 하라]

#최고가 되고 싶다면 ‘의식적인 연습’을 하라

(p168) 전문가들의 연습 방법은 다음과 같다. 첫째, 그들은 도전적인 목표를 설정하고 전체 기술 중에 아주 일부분에 집중한다. 뚜렷한 약점을 개선하려고 노력한다. 

피드백을 받은 다음에는 어떻게 하는가? 전문가들은 처음부터 다시 반복, 또 반복한다. 처음에 설정했던 목표를 마침내 완벽히 달성할 때까지, 이전에는 고전했던 부분을 나무랄 데 없이 능숙하게 해낼 때까지, 신경 쓰였던 기술 부족이 무의식적인 자신감으로 바뀔 때까지 반복한다.

 

#의식적인 연습을 100퍼센트 활용하는 법

(191p) 우선 가장 편안하게 의식적인 연습을 할 수 있는 시간과 장소를 파악한다. 그런 다음에는 매일 그 시간, 그 장소에서 연습해야 한다. 어려운 일을 할 때는 일과로 만드는 것이 뜻밖의 비법이 될 수 있기 때문이다. 내 연구 몇 편을 비롯해 산더미 같은 다른 연구들이 매일 같은 시간, 같은 장소에서 연습하는 습관을 들이면 생각할 것도 없이 미적거리지 않고 바로 시작할 수 있다는 사실을 보여준다.

 

[8장. 높은 목적의식을 가져라]

#더 큰 목적을 위해 움직이는 사람들

(p197) 자신의 노력이 궁극적으로는 타인에게 유익을 가져오기 때문에 밤낮을 가리지 않는 수고, 좌절과 실망, 고군분투, 희색, 이 모든 것들을 감수할 가치가 있다는 것이다. 목적 개념의 핵심은 우리가 하는 일이 자신 외의 사람들에게도 중요하다는 생각이다.

따라서 내 ‘그릿 사전’에서 목적은 ‘타인의 행복에 기여하려는 의도’를 뜻한다.

 

[9장. 다시 일어서는 자세, 희망을 품어라]

#낙관적 사고방식은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p241) 나는 성장형 사고방식이란 사람이 정말로 변할 수 있다는 깊은 믿음이라고 생각한다. 이런 성장 지향적인 사람들은 만약 적절한 기회가 주어지고 제대로 지원을 받는다면 그리고 열심히 노력하면서 자신이 할 수 있다고 믿는다면 더 똑똑해질 가능성이 있다.

 

#스스로에게 희망을 가르치는 법

(p255) 능력에 대한 고정형 사고방식은 역경의 순간 비관적 해석을 낳고, 이는 아예 도전 상황을 회피하거나 포기하는 행동으로 이어진다. 그와 반대로 성장형 사고방식은 역경에 대한 낙관적 해석을 낳고, 이는 다시 끈기있게 새로운 도전을 추구하는 행동으로 이어져 결국 더 강한 사람으로 만들어준다.

 

<제3부 ‘내면이 강한 아이’는 어떻게 길러지는가>

[10장. 그릿을 길러주는 양육방식]

#멘토, 현명한 교사, 지지자의 필요성

(293p) 마지막으로 콜먼은 이렇게 말했다. “누군가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사람이 꼭 부모여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 그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어떻게 지내는지 살펴준다면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그들의 삶에 무슨 일이 일어나는지 살피고 그것을 겪어낼 수 있도록 도와주십시오. 제가 직업 경험해봐서 아는데 그것이 커다란 차이를 가져올 수 있습니다.”

 

[11장. 그릿, 성공의 필요조건]

 

[12장. 그릿, 성공의 필요조건]

#훌륭한 팀이 훌륭한 선수를 만든다.

(321p) 문화와 투지의 관계에서 핵심은 이것이다. 강한 투지를 원한다면 투지가 넘치는 문화를 찾아서 합류하라. 당신이 지도자이며 조직의 구성원들이 강한 투지를 갖기를 원한다면 투지 넘치는 문화를 조성하라. 

“훌륭한 수영선수가 되는 가장 현실적인 방법은 훌륭한 팀에 들어가는 거에요.”

“내가 보기에 투지를 기르는 어려운 방법과 쉬운 방법이 있는 것 같아요. 어려운 방법은 혼자 투지를 기르는 거죠. 쉬운 방법은 인간의 기본 욕구인 동조 욕구를 활용하는 거고요. 투지가 강한 사람들 곁에 있으면 본인도 더 투지 넘치게 행동하게 되거든요.”

 

[13장. 그릿, 성공의 필요조건]

#그릿이 성공의 전부는 아니다

(359p) 그릿이란 한 번에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흥미롭고 목적이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다.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것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1. 1부를 읽고 그릿에 대해 알 수 있었다. 아마 모든 사람들이 갖고 싶어하는 능력이 아닐까 싶다. 재능보다 노력이 더 성취에 가깝다는 저자의 말을 믿고 노력을 쌓아 올려 더 높은 그릿을 가진 사람으로 거듭나고 싶다.
  2. 2부를 읽고 7,8,9장 제목들이 너무 중요한 것 같다. 질적으로 다른 연습을 하라(노력의 반복), 높은 목적의식을 가져라(상위 목표는 고정하고 하위 목표는 상황에 맞게 수정), 희망을 품어라(성장형 사고방식으로 낙관적 해결) 이 모든 게 지금 나에게 필요한 것 같다.
  3. 3부를 읽고 293p가 너무 와닿았다. 내가 아는 것을 남들에게 나눠주고 싶은 자아실현의 목표가 있다. 아직 충분한 실력을 갖추지 못하였지만 26년 에이스반을 목표로 하고 있고 남에게 관심과 도움이 되고 싶다. 그러기 위해선 훌륭한 팀에 들어가야 한다. 이번 봄 학기에 많이 성장해보자!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 어느 분야에서든 관심 -> 연습 -> 목적 -> 희망의 반복으로 그릿을 실현해보자.
  2. 고정형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성장형 사고방식으로 생각하고 말해보자.
  3. 이타적인 마음가짐으로 배우고 나누기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359p) 그릿이란 한 번에 한 걸음씩 계속 나아가는 것이다. 흥미롭고 목적이 뚜렷한 목표를 굳건히 지키는 것이다. 매일, 몇 주씩, 몇 해씩 도전적으로 연습하는 것이다. 일곱 번 넘어지면 여덟 번 일어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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