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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 90기에서 48억 만들조] 3강 후기

26.03.31

열반스쿨 기초반 - 부동산 투자로 수익률 200% 내는 법

 

고등학교 서울대 성과만 보고 학군지를 결정하는 경향이 있다.

하지만 진짜 중요한 것은 중학교부터이다.

중학교 성취도 평가가 85% 이하면 고려 대상이 아니다.

그래서 내가 자란 동네의 중학교 성취도 평가를 아실에서 확인해보았다. 

 

흠… 그렇군.

내가 생각했을 때 당시 ‘노는애들’이 많이 다녔던 학교는 아실에서도 성취도가 낮게 나왔다.

역시 그렇군…..

갑자기 우리 딸은 학군지에서 키워야겠다는 생각이 간절하게 들었다.

내가 어릴 때 봤던 소위 ‘놀던 친구들’ 사이에서는 정말 배울 것이 쌍욕밖에 없었기 때문이었다.

 

쌍욕 프렌즈는 안돼,,,

자녀가 있으면 부동산 공부에서도 정말 얻는 인사이트가 많은 것 같다.

왜 학군지를 중요시 하는지가 항상 궁금했는데

적어도 내 아이가 학교폭력 환경에 속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은 동네로 가야하고

그것이 주소지에 따라 결정되니 입지를 볼 때 그런 부분을 위주로 볼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자녀가 있는 사람에게는 학군 그리고 직주근접을 가장 우선시 해야하는 것 같다.

결국 일상 생활에 있어 편리한 부분이 중요하기 때문에

그것이 부동산 가격에 반영될 수 밖에 없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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