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너바나, 자음과모음, 주우이

2026 부동산 투자 시작하는 법 - 열반스쿨 기초반

안녕하세요, 90기 48조 '반짝반짝윤슬이'입니다.
이번 4강은 운이 좋게도 현장 강의에 참여할 수 있었습니다.
생생한 현장을 직접 경험하게 해주신 멘토님들, 튜터님들,
저희 러블리 48조의 조장님과 조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자음과모음 멘토님의 진정성 가득,
생생한 에피소드 가득 담긴 열강을 통해, ♨️
부동산 시장의 사이클과 타이밍을 배우고,
실전 투자 과정 전반을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무엇보다 투자자로서 첫걸음을 떼고 성장하기 위해
지금 당장 무엇을 해야 하는지 익힐 수 있었어요. 🌱
이제 막 투자를 시작하려는 저의 마인드와 습관,
투자를 대하는 관점까지
다시 한번 점검해 볼 수 있었던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가치, 가치, 가치!
내가 생각하던 가치와 부자들이 부여하는 가치의 간극 그리고 비극
열기 수강 전, 제가 생각하던 부동산 추구미와 중요도는 아래와 같았습니다. (잘못된 예ㅎㅎ)
| [직장] | 지역 내 직장수, 근로자수 고려 안함 | → 중요도: 하 |
| [교통] | 버세권, 역세권인지가 중요함 | → 중요도: 상 |
| 회사와 도어 투 도어 40분 이내여야 함 | ||
| [학군] | 싱글이라서 학군 전혀 고려 안함 | → 중요도: 최하 |
| [환경] | 평지 선호. 언덕 탈락 | → 중요도: 최상 |
| 스벅/올영/한강/호수 등이 근처에 있는지 | ||
| 유해시설 없는지, 조용한 동네인지? | ||
| [입지독점성] | 잘 모름 | → 중요도: 최하 |
열기 수강 후, 그동안 내가 부동산의 가치를 따질 수 없었던 이유에 대해 하나씩 알게 되었고,
자모 멘토님께서 4강에서 아주 간략하게 심플하게 요약 정리해주신 바와 같이,
직/교/학/환/입을 골고루 고려하여 어떤 부동산이 성장하는 가치를 지녔는지를
볼 수 있는 관점의 뼈대가 하나씩 하나씩 세워지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봄-여름-가을-겨울 중 어디쯤 왔나?!
부동산에도 사이클이 있단다!
그동안은 아파트의 전고점 대비,
무릎인지, 어깨인지, 머리인지만 주로 보았습니다만
자모 멘토님께서는
"부동산에도 사계절이 있으니 현재가 상승장인지, 하락장인지
파악하는게 중요하다"고 하신 점이 인상적이었습니다.
자모님께 배운 지식을 바탕으로
모 지역의 인접한 A단지와 B단지를 비교해 보았습니다.


A단지는 겨울을 지나 ‘봄’을 맞이하고 있었고,
B단지는 ‘가을’을 지나고 있다는 걸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 A단지가 초품아이며, 선호하는 학원가와 더 근접해 있습니다.
이러한 사이클을 알고, 저평가+좋은 입지인 단지를 찾아야
‘투기’가 아닌 ‘투자’를 할 수 있다는 것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즉, 많은 앞마당을 통해 잦은 비교평가를 할수록,
‘저환수원리’에 근거한 ‘저평가+좋은 입지’의 부동산을
‘좋은 타이밍’에 투자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
매물임장의 노하우
똑똑하게 임장하자!
과거 저는 친구들이 이사갈 집을 구할 때면
임장을 여기저기 자주 따라 다녔습니다.
하지만 명확한 체크리스트나 기준이 없다보니,
누수나 하자를 확인하는 건 왠지,,,
집주인 / 임차인에 대한 예의(?)가 아닌 것 같아
친구와 서로 눈치만 보며 “괜찮겠지! 대충 보고 가자!”고 했던 적도 있었어요.
지금 생각해보면 얼마나 무지하고 위험했는지 저를 돌아보게 됩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얻은 수확은,
타인의의 집이라 직접 열어보고 확인하기 민망했던 베란다 뷰나 수납장 내부 같은 부분들은
혼자 끙끙댈 필요없이 부사님께 정중히 확인 요청을 드리면 된다는 노하우를 얻은 것입니다.
현장에서 바로 써먹을 수 있는 이 든든한 무기 덕분에,
앞으로의 매물 임장은 더 디테일하게 점검하고,
성숙한 모습으로 다녀올 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전세 놓기, 타이밍이다!!
전세를 놓을 때 부사님을 신뢰하되 손놓고 있어선 안된다!
전세사기를 당했던 경험이 있는 관계로
섣불리 투자를 하기가 어려운 마음이 있었습니다.
전세 프로세스도 익숙치 않다보니,
‘부사님께 맡기면 되나?’ 생각했었어요.
이번 4강에서는 매수 → 전세 셋팅 → 매도로 이어지는 실전 투자 프로세스를 배웠어요.
인상 깊었던 점은, 전세를 놓는 시점에 운이나 시장 상황에 맡기는 게 아니라,
'내 전세의 가격+상태’를 가장 매력적인 1등으로 만들어
세입자의 선택을 받아내야 한다는 전략을 배웠습니다.
뿐만 아니라, 매도를 결정할 때도 막연한 감이나 분위기가 아닌,
‘가치, 리스크 대비, 수익’이라는 명확한 기준을 세워야 한다는 것을 배우며
흔들리지 않는 투자의 뼈대를 다질 수 있었습니다.
열반스쿨 기초반 강의를 신청하게 된 이유
부동산과 재테크 분야에서는 수십 년을 무지렁이로 살아왔습니다.
은퇴시점이 가까워질수록 근로소득에만 의존하며 미래를 대비하기에는
현실이 너무 버겁게 느껴지더라고요.
오로지 '배짱' 하나만 믿고 태평하게 살던 ‘베짱이’ 신세에서 탈출하고자,
아주 간절한 마음으로 이번 열반스쿨 기초반을 수강하게 되었습니다.
1개월 전에 아래와 같이 적었었네요?! 😊😊

열반스쿨 기초반을 듣고 가장 크게 도움이 된 점 (느낀 점, 적용할 점)
1. 명강의와 조모임의 시너지
먼저 탄탄하고 체계적인 ‘강의’를 통해 투자의 뼈대를 세우고,
올바른 기준이라는 기초를 더 든든하게 다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아무리 좋은 지식이라도 막상 내 상황에 대입하려면 막막할 때가 있는데,
그 빈틈을 완벽하게 채워준 것이 바로 '조모임'이었습니다.
배운 것을 곧바로 자신의 삶과 투자에 적용하며 치열하게 행동으로 증명해 내는 분들을
곁에서 지켜보는 것 자체가 엄청난 동기부여였습니다.
고마워요 48조!
2. 비전보드 작성 및 복기
은퇴 후에도 콘서트를 다니는 호호 할머니가 되기 위해,
적어도 이틀에 한번 꼴로 제가 거쳐야 할 Milestone과 Goal을 살펴보게 되었습니다.
3. 10억 달성기 읽고 필사
초기 종잣돈이 작을지라도, 시작이 늦었을지라도!
선배님들처럼 꾸준히 배우고, 익히고, BM을 하다보면
‘나도 할 수 있다’는 긍정의 마인드가 생기는 것 같습니다.
4. 목실감 작성하기
월부에서 제공하는 양식을 사용하여 목실감을 심플하게 작성중.
매일 구체적인 목표를 하나씩 설정(원씽)하고 성취하는 기쁨을 누리는 중입니다.
5. 앞마당 늘리기
- 모 지역분석 및 유망 아파트 매수전략 특강 수강중
- 선배들이 작성한 아파트 수익률 보고서나 임장 보고서를 통해
지역/단지의 가치를 바라보는 관점을 키우는 연습을 하고 있고,
매주 분임/단임을 다니며 가치를 확인하는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

6. 실전준비반 신청 (2026/4)
투자에 대한 조급함이 있었지만, 독강임투인을 통해 실력을 먼저 쌓고
투자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실준반에서 경제 기초를 쌓고 투자 동료를 만들고 싶습니다.
앞으로 6개월 계획 (목표 세우기)
| 2026-4월 | 실전준비반 | 안양,노원 임장 | 칼럼 필사 | 독서 1권 |
| 2026-5월 | 내집마련중급반 | 구리 임장 | 칼럼 필사 | 독서 1권 |
| 2026-6월 | 열반스쿨중급반 | 부천 임장 | 칼럼 필사 | 독서 1권 |
| 2026-7월 | 지방투자기초반 | 지방(TBD) | 칼럼 필사 | 독서 1권 |
| 2026-8월 | 열반스쿨실전반 | 용인 임장 | 칼럼 필사 | 독서 1권 |
| 2026-9월 | <1호기 투자!> | TBD | 칼럼 필사 | 독서 1권 |
+ 앞마당 3개 만들기! => 월 2회 분임
+ 주 5회 강의 듣기
+ 매일 목실감 작성
+ 매일 월부 튜터 칼럼 필사 또는 독서 5분
+ 매일 아침 스트레칭하기
+ 인맥 쌓기 (댓글달기 주 2회)
- 기분이 좋아 즉흥적으로 만드는 저녁 모임 줄이기
- 공부할 시간에 오지랖 부리며 타인 걱정, 동료의 일 대신하지 않기
- 쇼츠 적당히…
감사합니다.
댓글
다른 분들이 함께 본 인기🏅칼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