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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실5기 오.하 튜터님과 5.8까지 내집마련하조 리치리나] 내마실 유디님 강의와 함께 부동산 읽기

26.04.01

[선착순99명] 내집마련 실전반 - 내집마련 실전 노하우부터 튜터링까지!

안녕하세요 ~

행복한 투자자 리치리나입니다. 

내집마련 실전반의 마지막강의를 유디튜터님께서 함께 해주셨습니다. 

강의내용이 너무 좋아서 몰입할 수 시간이었습니다. 

오프로 듣지 못한점이 많이 아쉽더라고요. 

유디님의 인사이트를 가득 받을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전고점·거래량·통화량으로 읽는 지금 시장의 "진짜" 신호

혼란스러운 부동산 시장 속에서 우리가 반드시 잡아야 할  핵심 키워드(전고점, 거래량, 통화량)를 통해 

지금이 기회일지, 아니면 기다려야 할 때일지 고민해보았습니다. 


1️⃣ 전고점의 오해와 진실: "좋은 단지는 이유가 있다"

보통 전고점을 넘으면 비싸다고 생각하시죠? 하지만 투자의 관점은 달라야 합니다.

전고점 돌파 단지: 시장이 가치를 인정한 단지이다. 조정이 오더라도 장기적으로 우상향할 힘이 가장 강력합니다.

전고점 이하 단지: 아직 에너지가 응축된 '저평가' 상태로, 상승 여력이 남아있음을 뜻합니다.

포인트: "싸다/비싸다"라는 감정적 판단보다 **"이미 증명된 곳 vs 곧 따라갈 곳"**의 관점으로 생각해보자. 

 

2️⃣ 상승장의 '전조 현상'은 늘 거래량에서 온다

가격이 오르기 전, 시장은 항상 거래량으로 신호를 보냅니다.

현재의 신호: 강남권이 조정을 받는 사이, 노도강(노원·도봉·강북) 지역의 거래량이 고개를 들고 있습니다.

역사의 반복: 2018년 강남 거래량 폭발 후 노원이 튀어 올랐던 것처럼, 지금도 상급지에서 중하급지로 에너지가 전이되는 순환매 장세의 초입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유동성의 힘: 정부의 추경이나 금리 인하 기대감은 시중에 돈을 더 풀게 만듭니다. 돈이 흔해지면 실물 자산인 부동산 가격은 오를 수밖에 없습니다.인플레이션 헤지: 1998년 IMF, 2008년 금융위기 때도 결국 유동성이 자산 가격을 밀어 올렸습니다. 내 집 마련은 자산 증식을 넘어 화폐가치 하락을 방어하는 유일한 수단입니다.

 

3️⃣보유세가 무서워 기회를 놓치고 계신가요?

보유세 3천만 원 vs 시세차익 9억 원

공시지가 현실화와 세금 부담이 느껴질 수 있지만, 상승장에서 얻는 시세차익은 세금을 훨씬 상회합니다. 세금이라는 '비용'에 매몰되어 자산 상승이라는 '수익'을 놓치는 우를 범해서는 안 됩니다.

 

4️⃣실전 전략: "입지"는 영원하고 "신축"은 감가된다

10년 이내 단기전: 거주 만족도와 희소성이 높은 신축이 유리합니다.

장기전 (결국 땅이다): 건물은 낡지만 땅의 가치는 변하지 않습니다. 결국 시간이 흐를수록 입지가 좋은 구축이 신축의 가격을 추월하는 현상이 발생합니다.

 

전고점 돌파 여부에 일희일비하지 않고, 지금 당장 거래량이 늘어나는 지역확인하여 시세트레킹 해보고  세금 부담과 안전한 자산으로 갈아탈지, 추가적으로 매수할지 고민해보겠습니다. 

긴시간 인사이트 가득한 강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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