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매매 매물량이 토허제 이전 수준으로 회복함. 연초에 다주택자 퇴로 열어줬을 때는 400개 정도 늘었는데, 지금은 900개가 더 늘어남. 양도세중과 날짜가 다가와서일까? 또는 최근 노원에 가격도 붙고 매수세가 활발하니 팔고 올라가려는 갈아타기용 공급이 생겼을 가능성도 있음.
남양주는 토허제지역도 아닌데 뭐지.
평택은 진짜 매매도 전세도 매물량이 어마어마하구나.
대체로 전세물량이 1년 전과 비교하여 ¼~⅓ 수준으로 줄었음.
성북구는 작년 4월이 전세물량 피크(약1000개)였고 1년 후인 지금은 1/10수준(90개)으로 줄었음.
동안구 전세물량이 많이 줄긴했지만 아직도 좀 있는 편. (매매물량 덩치가 비슷한 지역들과 비교하여 전세물량은 2~3배.)
광명시 전세소진 속도 어마어마하다. 불과 4개월 전인 올초엔 1100여개였는데 185개로 줄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