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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실전준비반을 들은지 2년이 넘어서 마음을 다시 한번 새롭게 다짐하고자 신청한 강의였는데, 운이 좋게도 자모님 오프라인 강의에 초대되어서 현장 강의를 들을 수 있었다.

실전준비반에서는 투자자로서의 첫발을 내딛는 초보투자자에게 필요한 내용들을 배울 수 있었다.
| ①투자 하기 위해 필요한 것(앞마당), ②임장으로 투자자가 되는 방법, ③초보 투자자가 가져야 하는 자세 |
이전과 달라진 점이 있다면 어느정도 경험이 있는 투자자들을 위한 내용도 추가되어서 재수강 하는 나에게도 많은 도움이 되었다는 것이다. 강의를 들으면서 ‘나에게 부족한 점이 무엇일까?’, ‘어떤 것에 변화를 주어야 할까?’, '아니면 어떤 것을 꾸준히 해 나가야 할까?'를 계속 생각하면서 들었다.
<나에게 적용할 점>
1. 단지분석 시 선호도 분석을 할 때 가격이 너무 많은 비중을 차지하면 안된다.
- 선호도 분석은 말 그대로 입지가치와 건물가치가 합해져서 사람들이 좋아하는 단지를 분석하는 것이고,
- 투자 우선순위 분석은 선호도에 가격을 더해서 가치 대비 저평가된 단지를 뽑는 것이다.
- 최근에 작성한 임장보고서를 돌아보니 선호도 분석에 가격요소(최근 가격변동, 전고점 대비 상승률 등)를 너무 많이 반영해서 저평가된 물건만 찾으려고 하는게 아닌가 하는 반성을 했다.
- 이번 임장보고서는 선호도분석 파트와 투자우선순위 파트를 명확히 구분해서 조금 더 완성도 높은 임장보고서를 작성해봐야겠다.
2. 분위기 임장은 사람들이 이 지역을 왜 좋아하는지를 정리하는 것이다.
- 분위기 임장을 통해서는 환경이 주는 쾌적성 같은, 손품으로 알 수 없는 것들을 보고 와야 한다.
- 그러고 나서 어떤 지역이 가장 좋고, 어떤 지역이 가장 좋지 않다는 답을 내는 것이 아니라 이 지역을 왜 좋아하는지를 정리하는 것이다.
- 그동안 너무 생활권 순위 메기는데 급급했던 것 같아서 이번 분위기임장에서는 지역에 대한 선호 요인과 비선호 요인을 정리하는 것에 더 많은 비중을 두려고 한다.
3. 습관: 그 시간이 되면 몸이 저절로 움직여야 한다.
- 하고 싶은 때에, 환경이 허락한 때에만 투자공부를 하고 싶다면 투자공부 역시도 취미인 것이다. 투자공부가 취미가 되지 않기 위해서 그 시간이 되면 몸이 저절로 움직일 수 있도록 습관을 만다는 것이 중요하다(꾸준함과 끈기). 그냥 임보를 작성한다가 아니라 그 시간에, 거기에서 그냥 앉아서 작성하는 것에 목표를 두어야겠다.
4. 결과: 투자할 수 있는 단지를 손에 쥐고 지켜보는 것
- 이 부분이 4월 임장보고서의 가장 큰 목표이다. 투자할 수 있는 단지를 손에 쥐지 않고 다른 지역으로 넘어간다면 기존 앞마당이 가지는 의미는 낮아질 수 밖에 없다. 언제 어떤 방식으로 기회가 올지 모른다. 항상 손에 쥐고 있는 단지를 만들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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