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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니유니맘2] 월부챌린지 378회 진행중 : 4월 2일차 #1칼럽

26.04.02

직접듣고 깨달았습니다. 모르는게 생겻을떼 상위 1%들은 거침없이 한다는 이말

 

"지지님 ced님과 점심식사같이 할래요?

점심사간은 업무를 벗어나 제가 좋아하는 일을 하는 단비같은 시간입니다. 

그런데 그 소중한 시간에 불편하게 ceㅇ님과 점심식사라니요 

사실 가지말까고민도 많이 햇습니다. 

왠지 체할것 같았거든요

 

그런데 궁금해졌습니다. 이분야에서 정점에 올라간 사람은 대체 어떤 사람일까 

그 호기심 하나를 이정표 삼아 식당으로 향했습니다. 

그날의 그곳은 꽤 격식있는 자리엿어요

흰린넨냅킨조용한룸 정중한 서빙까지 저는 괜히 등을 곧게 폈습니다. 

그런데 대화가 깊어지면서 저는 숟가락을 몇번이나 멈췄습니ㅏㄷ. 

아 이게 다른거구나

상위 1%들의 차이는 딱하나였습니다. 

보는것 묻는것 그리고 정리하는것

오늘은 그날 제가 밥먹다 멈칫했던 세가지 순간을 공유하려합니다. 

솔직함이 곧실력이다 그건 제가 잘 모릅니다. 대화중에 제가 저희 부서의 이슈이야기를 꺼냈습니다. 

ced님은 잠시 생각하더니 아주 담백하게 말씀하시더군요

그부분은 제가 잘 모릅니다. 

그자리에서 가장 성공한 사라밍 가장 편안하게 모른다고 했습니ㅏㄷ 

본인은 그런 경험이 없기에 제 이야기에 섣부른 조언을 하는게 도움이 되지 않을거라며 단호하게 선을 그으셨죠 그리고 10초도 안되어 덧붙였습니다. 

그건 00쪽 전문가에게 묻는게 맞아요 제가 바로 연결해 드릴게요

성공한 사람으 자신이 아는 영역과 모르는 영역을 확실히 구분합니다. 흔히 말하는 메타인지가 탁월한거죠 상위1%는 혼자서 다 해내는 사람이 아닙니다. 자신의 실력을 단단하게 다지되 적재적소에 도움을 주고 받을 수 있느 위임자들을 주변에 둘줄아는 사람입낟. 

제가 월부에서 수많은 부동산 투자자를 만나며 깨달은 사실이 있습니다. 

큰 부를 이룬 사람들의 질문이 명확합니다. 

자신이 모르는 지역이나 복잡한 세무영역에 대해 절대 아는 척하지 않습니다. 

대신 이 부분은 제 전문 밖이니 00님께 자문을 구하겠습니다. 라고 담백하게 인정하죠

 

투자에 있어서 모든것을 다 알려고 욕심내지 마세요

내가 잘아는 내 앞마당안에서 확실하게 승부를 보고 세무나 대출 같은 전문영역은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구조를 만드세요 

모르는 것을 인정하는 순간 비로ㅗ 내가 잘 아는 것에 집중할 에너지가 생깁니다. 

전문가는 경험이 많은 사람이 아니라 경험을 정리한 사람이다. 

식사 도중 ceo 님이 3년전 프로젝트이야기를 꺼내셨는데 그 디테일이 소름돋을 정도로 생생했습니다. 

날짜 당시 판단근거 왜 틀렸는지까지 

저도 모르게 물었습니다. 

어떻게 그렇게 기억하세요?

  • 프로젝트 끝나면 항상 한페이지로 정리해요 잘된것하나 틀린것하나

 

우리는 바쁘다는 핑계로 복기를 잊고 삽니다. 

하지만 복지가 없으면 실수는 반복되고 반박되는 실수는 자신감과 스스로에 대한 신뢰를 갉아먹습니다. 

6년차 투자자이자 튜터로서 수많은 수강생의 투자를 검토합니다. 

실력이 폭발적으로 느는 분들은 단순히 매수할 단지의 정보를 나열하지않습니다. 

매수당시에 투자를 결정한 이유를 복기하고 과정에서 아쉬움점이 있는 것을 반드시 기록합니다. 

복기하지 않는 경험은 휘발되지만 복기하는 경험이 시간이 지날 수록 승률이 높아지는 필승자산이 됩니다. 

투자대상을 매수하기 전 투자결정문을 딱 한장만 써보세요 

나는 00이유때문에 이단지를 선택했고 예상되는 리스크는 00이디ㅏ. 

투자기준에 의거한 여러분의 선택을 생생히 기록하세요

이 기록이 있어야 훗날 시장이 흔들릴때 확신을 복기할 수 있고 

다음 투자에서 똑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는 진짜 실력을 갖게 됩니다.

 

오늘 이자리에서 무엇을 가져가시나요/

자리가 끝날무렵 ceo님이 물었습니다.

그 질문은 지벵 노는 길에도 계속 머릿속을 맴돌았습니다.

나는 오늘 진짜 무엇을 내것으로 만들었나?

이전의 저였다면 아무생각없이 밥만먹고 왔겠지만 성공한 사람의 차이를 배우겠다는 명확한 목적이 있었기에 결과물을 얻을 수 있었습니다.

 

부동산 투자활동을 하다보면

시간관리를 정말 잘하는 동료를 만납니다.단순히 부지런한게 아닙니다.

매순간 어떤 결과물을 만들지 계획하고 시간을 씁니다. 

 

목적지가 분명하면 헤매는 시간이 줄어듭니다. 

이 치트키를 활용하면 여러분도 삶의 밀도를 바꿀수잇습니다.

 

입장이나 강의가 끝나면 오늘 딱하나만 내 투자에 적용한다면 이라고 자문하세요

수십장의 사진보다 무서운것은 내일당장 실행할 액션아이템 하나를 뽑아내는 질문의 힘입니다.

이 질문하나가 여러분의 자산 앞자리를 바꾸는 시작점이 될것입낟. 

 

  1. 모르는 것을 인정하기
  2. 딱두줄만 복기하기(잘된것 틀린것)
  3. 질문던지기  오늘만난사람읽은글에서 뭘가져왔지? 

 

 

 

=> 복기하고 질문하기

 

 

챌린지에 참여하는 멤버에게 응원 댓글을 남겨주세요. 혼자가면 빨리 가지만 함께 가면 멀리 갈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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