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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찌니v] 나는 정말 돈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었을까? (돈의 얼굴 독서 후기)

26.04.03 (수정됨)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돈의 얼굴

2. 저자 및 출판사: EBS 돈의 얼굴 제작진, 조현영 / 영진닷컴

3. 읽은 날짜: 2026. 4. 3.

4. 총점 (10점 만점): 9.8 / 10점

중간에 사진이나 그림들이 많기도 했고 전에 봤던 책이라 쉽게 읽을 수 있었던 것 같다

 

STEP2. 책에서 본 것

[4부. 빚 갚고 계십니까?]

#대출 #채권 추심 #파산

빚을 진 사람과 빚을 받으려는 사람, 그리고 그 돈을 빌려준 사람. 이들의 복잡한 삼각관계 속에 

‘돈’은 흐르고 커지며 때론 어두운 그림자를 드리우기도 하고, 때로는 따스한 빛을 비추기도 한다. 

대출은 분명 강력한 도구지만 그것이 ‘자산’인 동시에 ‘부채’임을 명확히 인식해야 한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재정적 한계를 명확히 이해하고, 불확실성에 대비하는 것이다.

 

STEP3. 책에서 깨달은 것

  1. 빚도 ‘자산’이라는 안일한 생각을 했지만 이 책을 보며 나와 배우자의 자산 현황을 확실히 알고 

    리스크를 피하려 하기보단 대비할 수 있는 준비를 해야겠다고 느꼈다.

  2. 빚을 져서 집이 경매로 넘어간다는 말은 많이 들었는데 그 과정이 어떻게 진행되는지에 대해서는 

    해당 도서를 통해 처음 알게 되었으며, ‘경락잔금대출’이라는 것에 대해서도 처음 알게 되었다.

 

STEP4. 책에서 적용할 점

  1. 와이프와 함께 현재 재정 상황을 명확히 알고 공유하며 무리하게 대출을 끌어오지 않는 것 
  2. 레버리지를 통한 투자의 명과 암을 모두 알게 된 만큼 ‘엄격한 자기관리’와 실력을 키움으로써 

    현재의 내 상황을 메타 인지하고 자각해야겠다는 것

 

STEP5. 책 속 기억하고 싶은 문구

(p.197) 은행의 대출 범위와 기준은 (중략) 다소 느슨한 대출 규제 아래에서는 상대적으로 쉽게 

            대출이 이루어지고, 규제가 심할 때는 대출이 어려워질 수도 있다. 즉, 규제가 완화된 시기에는 

            능력에 비해 과도한 대출이 이루어질 가능성도 있기 때문에 개인이 스스로 위험을 인지하고 

            자율적으로 조절할 수 있어야 한다는 얘기다.

(p.198) 대출은 분명 강력한 도구이지만, 그것이 ‘자산’인 동시에 ‘부채’임을 명확히 인식해야 한다. 

            레버리지를 통한 투자의 성공은 자산을 빠르게 확대하는 효과가 있지만, 실패할 경우 

            더 큰 위험을 초래할 수 있다. 대출을 통해 부를 축적한 성공 사례도 있지만, 반대로 

            빚더미에 올라 경제적으로 몰락한 사례도 많다.

            중요한 것은 자신의 재정적 한계를 명확히 이해하고, 불확실성에 대비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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