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강의 후기 [제목]은 가장 인상 깊었던 내용으로 표현해보세요!
1강 수강후기에서는 이번 달 내 목표를 함께 세워보세요
- 실전준비반 재수강이라면?
→ 다시 출발선에 섰다. 투자 공부는 달리기와 같다는 걸 새삼 깨닫는다.
<많이 알아야 잘 달릴 수 있는 게 아니라, 달리기 연습을 많이 해야 잘 달릴 수 있다는 것!>
연초에 실준반을 들었지만, 생각보다 임장 보고서를 쓰고 비교 평가하는게 쉽지 않았다.
굳이 재수강까지 해야할까 싶었지만, 달리기 자세를 바로 잡고 신발 끈을 제대로 묶어야 잘 달릴 수 있을거란 믿음에 다시 운동장 출발선으로 돌아왔다. 그리곤, 1강 자모님의 강의를 들으며 잘 한 결정이라는 확신이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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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장을 임장답게 하기 위해서는, 사전 준비가 필요하다.
내일 분위기 임장 나가기 전에 시세를 모두 체크 하고, 임장 루트를 그려보자. 그리고, 분위기 임장을 통해서 동별 선호도와 단지별 선호도를 확인하고, 랜드마크 단지들과 내 투자금 범위에 들어오는 단지들을 중심으로 좀 더 세밀하게 임장해봐야겠다. 해당 지역과 단지에 어떤 강점과 약점이 있는지, 메인 상권과의 접근성은 어떤지..
‘입지 자체의 강점이 있는 단지들 vs 입지는 좀 떨어지지만 단지 자체의 선호도가 있는 단지’들을 구분하여, 가격을 얹어보고 매물 임장으로 연결해봐야겠다.
‘아는 만큼, 듣게 되는걸까?’ 지난 강의에선 채 깨닫지 못했던 것들이 강의를 통해 다시 일깨워진다.
지방 투자에서는 환금성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과 신축 택지 선호도 및 학군지, 배정 학교 등의 다른 선호도를 고려해야 한다는 점! 무엇보다 수도권에서는 입지의 강점이 있는 비선호 단지보다는, 입지는 좀 떨어지더라도 단지 자체의 강점이 있다면 투자 선택을 달리 할 수 있다는 점이 매우 임펙트있게 다가왔다!
분위기 임장에서 눈여겨봐야 할 직장, 교통, 학군, 환경의 디테일한 요소에 대하여 ‘공급과 호재’까지 체크해보며 이전보다는 좀 더 나은 임장으로 만들어봐야겠다. 투자로 이어지는 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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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달은 5회 이상 임장하고, 매물 임장 최소 30개로 목표하여, 투자처 5개를 남겨보려한다.
지난 2월 서투기를 통해 나는 모험을 시작했다! 이미 평생 살면서 서울에 오간 횟수보다 더 많이 서울로 오간 것 같다.
그 모험을 통해 나는 ‘혼자’서도, ‘가장 중요하고 가치있는 일’을 원씽으로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조금씩 성장하고 있다.
분홍 벚꽃이 흐드러지는 4월의 봄에, 나는 더 잘 달리는 사람이 될 수 있도록 기꺼이 다시 운동장 출발선에 서서 백 미터 달리기 연습을 시작해본다. 많이 달려봐야 더 잘 달릴 수 있을테니까!!
가슴 뛰는 봄이다. (아직은 무릎말고 가슴이 뛰는 4월임을 감사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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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모님의 절실한 경험치들이 담긴 뜨거운 강의와 솔루션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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