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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0호기를 처음본 집을 샀습니다. 돈에 맞춰 영혼까지 끌어 집 하나보고 그대로 계약…..
  2. 그래도 잘한건 0호기라도 있다는거
  3. 0호기를 갈아타고 싶지만 남편이 원하지 않습니다. 하지만 나중에라도 갈아탈수 있으니 어떻게 준비하는지 과거를 반성하며 들었습니다.
  4. 강의를 들으며 갈아타야 겠다는 의지도 뿜뿜했지만 지금 집을 잘 지키는것도 방법이 될거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5. 0호기는 없다고 생각하고 지금 현재 1억이 있다면 내집 마련한다 생각하고 최고가 아닌 최선의 선택을 해보고자 합니다.
  6. 이글을 쓰는 지금 이순간을 꼭 기억하고 행동을 옮기겠습니다. 사면 끝인줄 알았던 과거를 반성하며 보유하면서 어려움이 없도록 알려주신 대출 부분도 잘 활용해서 1호기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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