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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릿속에 뒤죽박죽했던 것들이 많이 정리가 되었다.

강의듣던 중반까지 아 내가 왜 2년 전에 사지 않았을까 1년전에 왜 이 강의를 구매하기를 망설였을까

계속 자책감이 밀려왔다. 그러나 너나위님이 마침 이런 말을 하셨다.

지금 사는 사람들은 결국 나처럼 이전에 똑같은 생각을 했던 사람들이다. 그 사람들이 준비하여 이번에 기회를 잡은 것이다. 

이 말이 참 나에게 위로이자 다짐이 되었다. 이 다음의 차례가 ‘나의 차례’가 되려면 열심히 준비해야 한다는 다짐. 그러나 열심히 준비한다는 것은 과거에도 알고 있었다. 그때는 뭘 어떻게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고 수많은 진짜인지 가짜인지 모르는 수많은 정보를 헤매다가 그냥 둥둥 표류, 즉 회피했다. 

하지만 1주차 강의를 다 완강하고 나니 ‘나의 차례’를 어떻게 계획하고 실천해 나가야하는지 방향이 잡혔다. 이것 자체만으로도 더이상 바다에 떠다니지 않고 별을 보고 방향을 잡아 헤엄쳐나갈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내 상황을 면밀히 체크하고 열심히 보고서를 작성해봐야겠다.  

  


댓글

힝핑이
26.04.07 20:52

저도 유튜브에서 너나위님을 처음 접했던 2년정도 전이 기억납니다!! 급하지 않게 좋은 물건 구해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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