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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분위기 임장 후기

26.04.14 (수정됨)

1️⃣ 어디로 다녀왔나요? 

임장을 가기 전 기대한 것이 있었나요? 

  • 안양 평촌
  • 대표학군지 분위기를 느껴보고 싶었음

 

1️⃣ 어떤 것을 보았나요?

내가 본 지역의 사람들은 어떤 모습이었는지, 어떤 상권이 있었는지 생각해보며 작성해주세요. 
(사진이 있다면 첨부해주세요) 

  • 학원 상권이 어마어마했다. 학원가에 초등학생같은 애들이 노란 승합차에 우르르 내리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 범계역 상권은 예전 일산 라페스타를 보는 느낌이었다. 차별점은 거긴 망했지만 여긴 안망할 것 같은 느낌
  • 1기 신도시라 그런지 가로수들이 다 키가 엄청 컸고, 덕분에 시원한 그늘이 많아 벤치에 쉬고 계시는 어르신들이 꽤 있었다.
  • 아파트 단지들로 똘똘 뭉쳐있어 애들이 한 눈 팔기 어려운 환경 같았고 아파트들이 육교나 지하보도로 잘 이어져있어 하나의 대단지 같은 느낌도 들었다.
  • 옛날 내가 지방에서 어린시절을 보낸 아파트보다도 낡은 복도식 아파트들이라 지하주차장, 주차문제 등이 걱정되긴했다.  

3️⃣ 이번 임장 후 새롭게 알게된 점이나 깨달은 점이 있나요?

  • 직접 걸어봐야 안다. 차로 쓕 지나가서는 모르는 분위기가 있었던 것 같다.
  • 내가 사는 동네는 중학생 미만의 아이들이 제일 많은 곳인데 평촌은 확실히 중고등학생들이 더 많은 것 같았다. 

댓글

와이팅1
26.04.14 19:11

첫 분임 멋지게 해내신 거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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