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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돈의 가격 독서후기 [에이스2반 꿈이있는집]

26.04.04

 

STEP1. 책의 개요

1. 책 제목: 돈의 가격

2. 저자 및 출판사: 롭 딕스/ 인플루엔셜

3. 읽은 날짜: 26.3.30~26.4.3

4. 총점 (10점 만점): 9점 / 10점

 

STEP2. 책에서 본 것

[목차]

  1. 통장에 찍힌 돈은 진짜 ‘돈’인가
  2. 나도 모르는 새, 돈은 어디로 사라지는가
  3. 열심히 버는데도 가난해지는 이유
  4. 당신의 부를 결정하는 돈의 설계자들
  5. 당신이 버는 돈은 ‘무’에서 ‘유’로 창조된다
  6. 당신의 부채는 자산인가, 위험인가
  7. 국가부채가 폭발할 때, 내 주머니에 생기는 일
  8. 부의 격차를 만드는 양적완화의 민낯
  9. ‘공짜 돈’의 시대는 끝났다
  10. 돈의 흐름을 읽는 자가 기회를 잡는다

 

- 1장. 통장에 찍힌 돈은 진짜 ‘돈’인가

p.25 즉 사람들, 회사, 조직 간에 발생하는 재화와 서비스의 교환을 ‘경제’라고 부른다. 우리는 ‘돈’ 자체에 집착하지만, 사실 돈은 본질이 아니다. 돈은 단지 이러한 가치 교환을 더 원활하게 하는 도구일 뿐이다

 

  • 잘 작동하는 돈의 형태, “금”의 특성
    1) 대체 가능성 : 어떤 단위도 다른 단위와 교환할 수 있음
    2) 내구성 : 영구적으로 보관가능
    3) 다양한 크기로 분할 : 모든 규모의 거래에 금 사용 가능
    4) 휴대 용이 & 실질적 가치 : 동전화
    5) 식별 용이 : 공식 기준 충족하는 표식 넣을 수 있음
    6) ★희소함★ : 캘 수 있는 량이 한정되어있음
  • 돈의 목적
    - 각자의 시간과 노력을 들여 만든 가치 있는 무언가를 서로 교환할 수 있게 해주는 “희소한” 도구
  • 대부분의 거래에 금이 아닌 국가 통화를 사용하는 이유 : 일상엥서 널리 사용됨(많은 사람들이 그 통화를 신뢰함), 세금 납부를 위한 유일한 수단(정부의 강제력)

 

 

- 2장. 나도 모르는 새, 돈은 어디로 사라지는가

 

  • 화폐의 3가지 역할
    1) 교환의 매개체 : 재화와 서비스의 지급 수단
    2) 가치의 척도 : 재화와 서비스의 가격 매기는 기준
    3) 가치 저장 수단 : 나중에 사용할 수 있도록 화폐형태로 보관가능

 

p.40 [당신의 돈은 가치저장수단으로 효과적인가] 

ex) 부모님 집 1975년 2만 파운드 → 2026년 25만 파운드 (12.5배 상승)

어린시절 우유1팩 5펜스 → 지금 55펜스 (11배상승)

이제 당신은 돈의 가치가 고정되어 있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으니, 다른 가능성을 떠올릴 수 있다. 어쩌면 가격이 변한 것이 아니라, 통화 가치가 떨어진 것일 수 있다. 집이나 우유의 실제 가치가 시간이 지남에 따라 변하지 않는다고 말하는게 아니다. 내가 주장하려는 바는, 장기간에 걸쳐 통화 가치는 대폭 하락하는 경향이 있고, 이는 통화를 형편없는 가치 저장 수단으로 만들며, 결과적으로 당신의 자산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친다는 것이다. (중략) 첫째, 무엇으로 측정하느냐가 중요하다는 점을 보여줄 것이다. 둘째, 특정 통화로 측정해보면 장기간에 걸쳐 거의 모든 것이 비싸졌다는 사실을 보여줄 것이다. 이는 물건들의 가치가 변한 것이 아니라, 그 물건을 사는 돈 자체에 뭔가 이상한 일이 일어나고 있다는 점을 시사한다.  

→ 달러로는 가격이 거의 100배 올랐지만, 미국주택을 구입하는 데 드는 금의 양은 120년 전과 거의 동일하다. 화폐는 가치저장수단으로 형편없다
 

 

- 3장. 열심히 버는데도 가난해지는 이유

 

p.60 재밌는 사실은 화폐 가치가 하락하는 이유도 개별 상품의 가격이 변하는 이유와 같다는 점이다. 바로 수요와 공급때문이다. 더 정확히 말하면 시간이 지날수록 통화의 공급이 증가해왔고, 통화량이 많아질수록 각 단위의 가치는 하락하게 된다. (중략) 하지만 단순히 ‘양’ 이외에도 상품에 대한 수요, 실업률, 정부 정책, 경제 내에서 돈이 얼마나 빠르게 회전하는가 등도 모두 인플레이션에 영향을 미친다. 

 

  • 새로운 돈이 불러일으킨 인플레이션으로 낮아진 구매력

    1970년의 100파운드 → 1983년 20파운드 → 현재 5.7 파운드 (95% 상실)

  • 정부가 인플레이션을 원하는 이유
    1) 인플레이션(호황)이 디플레이션(침체,실업 등)보다 낫다

    2) 사람들로 하여금 돈이 일하게 만든다 (현금보유대신 투자하도록)
    3)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나쁜 것이지만 빚진 사람들, 즉 채무자들에게 좋은 일 
    (=갚아야 할 부채의 가치가 낮아진다) 가장 큰 채무자는 정부 자신

  • 물가 변동에 영향을 주는 요인들
    - 통화량 증가분과 정비례하지 않는다 ( 통화량 5% → 물가 5%?)
    - 통화량이 증가하고 효과가 나오기 까지 시간차가 있다
    - 소비자들의 심리가 영향을 미친다 (코로나 때 통화량 증가여도 돈 쓰지않아 물가 유지)
    - 새로 창출된 돈이 어디로 가는가를 고려해야 한다
  • 결국 모든 길은 통화량으로 통함

 

 

- 4장. 당신의 부를 결정하는 돈의 설계자들

 

p.93 우리는 돈의 가치가 일단 희석되고 나면 다시는 회복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했다. 그리고 1971년 이후, 화폐 발행을 통제하는 마지막 실질적 제약이 일시적으로 중단(닉슨 금본위제 폐지) 되면서,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 훨씬 더 많은 돈의 창출을 목격했으며, 이는 구매력에 막대한 영향을 미쳤다. 나중에 보겠지만 그 영향은 모든 사람에게 균등하게 돌아가지 않는다. 새로 만들어진 돈의 원천에 더 가까운 사람들 또는 애초에 더 많은 돈을 가진 사람들은 종종 혜택을 누리지만, 나머지 사람들은 고통을 겪는다. 

 

 

- 5장. 당신이 버는 돈은 ‘무’에서 ‘유’로 창조된다

 

p.104 경제에 있는 전체 통화량은 대출이 발생할 때 증가하고, 대출이 상환될 때 감소한다. (중략) 지금처럼 복잡하고 역동적인 경제에서는 실제 대출 수요, 즉 사람들이 ‘얼마를 빌리고 싶어하는가’에 따라 통화량이 결정되도록 하는 편이 중앙은행 회의실에 모인 몇몇이 정한 숫자보다 실제 경제에 필요한 금액에 더 근접할 가능성이 높다. 

 

  • 중앙은행이 대출 규모에 영향을 미치는 법
    1) 규제 : 시중은행이 대출할 수 있는 비율을 정하는 기술적 규제기준 설정
    2) 대출비용(금리) : 돈의 가격 (낮을수록 대출 받으려 하고 통화량도 증가, 높을 수록 대출수요가 줄어든다)

 

 

- 6장. 당신의 부채는 자산인가, 위험인가

 

p.120 [부채는 숫자보다 비율이 중요하다] 

국가와 시기별로 비교하려면 절대 수치에 집중하기보다는 경제 규모 대비 부채의 크기를 보는 것이 더 의미 있다. 경제 규모는 보통 GDP(국내총생산)로 측정한다. (중략) 경제 규모 대비 부채의 크기를 측정하고자 할 때는 ‘GDP 대비 국가부채 비율’이라는 놀라울 정도로 간단한 계산식을 사용한다. 

 

  • 용어 정리
    - GDP : 일정 기간(보통 1년) 동안 특정 경제 내에서 생산된 재화와 서비스의 가치
    - 경기침체 : GDP가 최소 두분기 연속 감소하는 것
    - 부채비율 : 부채/GDP

 

p. 137 정부가 직면하는 또 다른 문제는, 경기침체가 재집권에 매우 불리하게 작용한다는 점이다… 경기침체의 여파로 사람들이 빚을 지는 일을 주저할 때 정부가 직접 나서서 돈을 풀기 시작하는 이유가 바로 여기에 있다. 

 

 

- 7장. 국가부채가 폭발할 때, 내 주머니에 생기는 일

 

  • 정부의 재정 수지 
    - 흑자 : 세금 > 지출
    - 적자 : 세금 < 지출 (1975년 이후 영국은 6년, 미국은 4년 제외하고 매년 적자)
    - 차액은 정부의 차입으로 메운다 (1971년 닉슨쇼크 이후 돈과 실물이 완전히 분리됨)

 

  • 정부 재정이 적자이면서 빚을 지는 이유?
    1) 관행이 되어버림 (영국 정부 지출은 GDP의 45%)
    2) 한번 시작하면 멈추기 힘듬 (복지로 인한 지출, 제도 없애기 어려움)
    3) GDP 성장을 촉진시킴 (재정확대는 일시적으로 경제를 떠받치는 효과)
    4) 그럴 권한이 있음 (차입비용 하락으로 더 많은 돈 빌릴 수 있음)

 

  • 영국 국가부채가 2.4억 파운드임에도 긍정적인 이유
    1) 국가부채는 정해진 상환 기한, 만기가 없음
    2) GDP 대비 큰 금액이 아님 (영국GDP 대비 98%)
    3) 전반적으로 금리가 매우 낮았음 

 

 

- 8장. 부의 격차를 만드는 양적완화의 민낯

 

p. 172 2008년 금융위기 이후 중앙은행들이 양적완화라는 새로운 카드를 꺼내면서, 그들은 돈의 창출과정에 훨씬 더 직접적으로 개입하기 시작했다. 그 규모도 어마어마했다. (중략) 양적완화는 지극히 단순한 과정이다. 실제 돈을 창출하는 과정 자체는 간단하다… 문제는 새로 찍어낸 이 돈을 어떻게 세상에 풀것인가이다. 중앙은행가들의 해결책은 갓 만든 돈으로 국채와 기타 금융자산을 매입하는 방식이었다… 그러나 중앙은행이 주로 매입한 자산은 국채였다. 

 

  • 양적완화의 영향
    - 목적 : 자산 가격을 높이는 것
    - 방법 : 돈의 창출 → 기존 국채를 매입 (이전에는 기관이 보유한 국채만 있었다면, 양적완화 후 상대 기관이 보유한 돈과 중앙은행이 보유한 국채가 남음)
    - 영향 : 결과적으로 경제 내 통화량 증가 
       1) 국채 수요 증가 → 국채 가격 상승 → 국채 금리 하락 → 차입비용 하락 → 대출 증가
       2) 국채 가격 상승 → 부동산, 주식 등 자산 가격 상승
    - 결과 : 위태로운 경제회복 (실물경제 체력 회복X, 값싼 돈에 길들여진 시장…)

 

 

- 10장. 돈의 흐름을 읽는 자가 기회를 잡는다

 

p.223 아주 멀지 않은 미래에 대한 내 생각은 다음과 같다. 금리는 역사적 기준에 비추어 볼 때 낮은 수준을 유지할 것이고, 인플레이션은 지난 30년간 경험했던 것보다 높은 수준일 것이며,  무엇보다도 인플레이션율이 금리보다 높게 유지될 것이다. 

 

  • 저자의 돈 관리를 위한 5가지 원칙
    1) 예금으로 자산 늘리려 하지 않기 (금융억압: 예금자들로부터 돈 훔치는 행위)
    2) 감당할 수 있는 수준에서 책임감 있게 부채 활용 (대출로 얻은 자금은 반드시 수익창출할 수 있는 자산에 투자)
    3) 고정수익형 투자 주의
    4) 실물자산에 투자 (원자재, 부동산, 인프라) 
    - 특히 부동산은 저금리 대출로 레버리지 일으킬 수 있음, 임대료수익 인플레이션에 따라 상승, 자본가치도 장기적으로 인플레이션율과 동일하거나 상회하여 증가
    - 단, 핵심은 장기적 관점을 취하고 과도한 주담대를 받아 가격이 하락하는 시기에 어쩔 수 없이 매도해야 하는 상황을 피하는 것이다. 부동산을 꾸준히 보유하는 한, 주택 가치가 하락하는 동안에도 인플레이션과 연동된 수입을 계속 얻을 수 있다. 
    5) 지루할 만큼 단조롭게 주식에 투자
     
  • 저자의 실행전략 
    1) 최소 20년의 투자기간을 설정
    2) 비상시를 대비한 현금확보 (가치하락은 필요할 때 바로 쓸 수 있는 대가로 치르는 비용)
    3) 부동산 투자, 금 투자, 주식에 단조로운 투자

 

 

- 결론

 

p.253 세계 경제를 떠받치는 것은 더 이상 금본위제나 달러 연동제와 같은 실물 기반이 아니다. 신뢰가 유일한 기반이며, 그 신뢰가 흔들리면, 극단적이고 있을 법하지 않은 일들이 누구도 예상치 못한 속도로 발생할 수 있다. (중략) 언젠가는 결국 지금의 빚더미 경제에 대한 신뢰가 무너질 것이며, 그 순간 지금의 화폐 시대는 막을 내리고, 새로운 시대가 시작될 것이다. (중략)  나는 당신 이 책을 덮으며 스스로 훨씬 더 강해졌다고 느끼길 바란다. 지금 당신은 경제적 사건들을 해석하고, 변화에 따라 방향을 바꾸고, 어떤 미래가 오더라도 충분히 스스로의 돈을 지킬 준비가 된 사람이다. 

 

  • 어떠한 경제 상황에도 번영하는 7원칙
    1) 정부에 의존하지 않기
    2) 뉴스의 서사보다 사건 따라가기
    3) 명목가치가 아닌 실질가치 생각
    4) 통제할 자신 없다면 분산하라
    5) 완벽하게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는 사실 이해하라
    6) 예상치 못한 일에 대비하라
    7) 당신의 가치를 깨달아라 (타인에게 가치를 제공하고 전달하라)

 

 

 

STEP 3. 느낀 점 / 적용할 점

 

50년동안 95%의 구매력 하락, 무엇보다 중요한 건 통화량
수요와 공급, 인플레이션 같은 이론적인 개념은 어릴적 경제 시간에 배웠을텐데, 이런 내용이 현실에 어떻게 반영되고 있는지 알려고 하지 않았다. 그런데 이 책을 읽으며 살아가면서 “돈의 본질”에 대해 다시 생각할 수 있었다. 

 돈은 가치를 교환하기 위한 도구인데, 이 돈이라는 것은 통화량이 증가하면서 가치가 낮아지고 있다는 것이다. 살아가면서 가장 가깝게 큰 영향을 미치는 소비재들의 물가, 예를 들면 지하철 이용 요금이나 삼겹살 1인분이 왜 오르고 있는지, 왜 올랐어야만 했는지에 대한 의문도 해결 할 수 있었다. 물건의 가치가 변하는 것이 아니라 화폐의 구매력이 지속적으로 약해지는 것이다. 1970년의 100파운드는 현재 5파운드의 구매력을 가질 만큼 충격적으로 구매력이 하락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왜 금리를 조정하고 통화량을 늘려 인플레이션을 원하는 것인지도 알 수 있었다. 즉 가장 큰 채무자인 정부가 파산하지 않고 살아남기 위해서는 인플레이션이 필수적이라는 것이다. 구매력이 하락하는 만큼 평소 월급이 들어오거나, 통장에 찍힌 예금의 금액들을 실질가치로 보아야 한다는 점, 미국과 한국 정부의 금리/통화량 정책에 주시하고 대응해나가야 한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우리나라의 부채비율은 얼마나 되지?
부채를 총량이 아닌 비율로 비교하는 게 더 효과적이라는 것도 알게 되었다. 우리나라의 부채 비율을 비교해 보았더니 가계부채 기준은 90%, 총 부채 기준으로는 250% 수준이다. 6년동안 부채가 거의 1500조 늘었는데, 이 돈들은 다 어디로 갔나 생각해보면 자산으로 다 빨려 들어간 것 아닐까?

 그리고 우리나라의 명목GDP 상승이 부채비율을 더 낮아 보이게 하는 왜곡이 있다. 거의 20년동안에도 GDP는 2배 이상 늘었는데, 우리나라 기업 즉 삼성전자나 하이닉스 같은 기업들이 돈을 많이 벌어왔기 때문이다. 반면, GDP가 2배 상승하는 동안 가계/기업/정부부채는 모두 3-4배 증가했다. 금리가 인상되면 가계/기업/정부의 이자비용이 증가할거고.. 통화량도 늘리지 못하는 정부는 돈을 빌리면서 부채가 눈덩이처럼 늘어날텐데, 아슬아슬한 줄타기를 하고 있는 것 같다.

 

→ 우리나라의 부채비율은 어떻게 증가했는가?

구분2008년2020년2026년(추정)
명목 GDP약 1,100조 원약 1,950조 원약 2,400조 원
가계부채약 700조 원약 1,730조 원약 2,200조 원
기업부채약 900조 원약 2,100조 원약 2,700조 원
정부부채약 300조 원약 800조 원약 1,200조 원
총부채 (합계)약 1,900조 원약 4,630조 원약 6,100조 원
총부채 / GDP약 173%약 237%약 254%

 

 

 

 

 

 

 

 

 

 

 

 

 

▶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하나? 투자는 반드시 해야 하는 것. 내가 할 수 있는 것에 집중!
 치열하게 노동으로만 살아왔던 7-80년대의 때와는 다른 시대가 펼쳐져 있다. 전세계적으로 정부가 화폐를 마구 찍어낼 수 있으니 시장에 나오는 돈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화폐가치 하락으로 구매력이 떨어지면서 또 부채는 계속 해서 증가하고, 금리 대비 높은 수준의 인플레이션율이 유지 되는 이런 아슬아슬한 경제를 살아가면서 금융위기 때처럼, 코로나때처럼 신뢰가 무너지는 큰 위기가 올 것에 불안해 하는 것이 아니라, 할 수 있는 것에 집중해야 한다. 반드시 투자를 해야 하는 이 시기에 내가 할 수 있는 것은 꾸준히 투자를 배워나가고 투자를 실행하는 것, 그리고 나의 가치를 높여 타인에게 가치를 제공하는 것일 것이다.

 

 

 

 

 


댓글

하몰이
26.04.04 12:51

고생하셧어용 ㅎㅎ

실행이반이다
26.04.04 14:12

역시 빠르다 빨라 고생하셨습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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