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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 62기 30조 슈퍼지니] 1주차 온/오프 강의후기 - 변치않는 너나위선생님! 앞으로도 지적호기심 잃지 않을거에요~!!

26.04.04 (수정됨)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오늘 ‘조금 더 나은 내가 되는’ 슈퍼지니입니다!

 

약 3년만의 내집마련 기초반 재수강 결정은, 2026년 3월 ‘열반스쿨 기초반’ 끝 무렵에 이루어졌습니다.

(내적으로 실전준비반도 조금 고민했거든요..)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의 선택’에 대해 고민과 노력이 부족한 것이 아닐까?

 

제가 월부에 2023년 6월에 처음 왔을 때에 1달동안 정말 열심히 강의 듣고도 모르는 것이 많다고 생각했을 때,

2023년 7월에 내집마련 기초반을 들으면서야.. 

‘아, 내집마련의 의미가 이런 것이구나!’ 라는 생각을 했던 적을 생각하면서..

처음이라는 마음가짐으로 2026년 4월, 다시 내집마련을 고민할 시점이 되었다는 생각이 들어버렸습니다.

 

 

조장지원, 그리고 오프라인 1주차 강의 (Feat. 너나위 멘토님 영접)

 

월부에서 강의를 들을 때에 거의 항상 조장지원은 하게 되는 것 같습니다.

좀더 강의를 노력하여 듣고, 좀더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면서 함께 성장하는 비결이 ‘조장지원’에 있는 것 같습니다.

그리고, 운이 좋게 1주차 강의에 너무 감사하게도 참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날따라 배가 고팠는데, 중간에 바나나빵과 커피로 행복을 얻고.. (삼각김밥으로는 차지 않는 뱃속…)

그날따라 강의에 몰입하고 싶었는데, 그날따라 참 피곤했던 날이었던…

 

그럼에도 짜잔! 너나위 멘토님을 오프라인 강의장에서 뵙게 되다니…

매번 동료들의 오프라인 사진들만 보았더니… 늘 마음 한켠에 아쉬웠었는데…

극 ISFJ라는 말씀을 하시지만, “너나위 멘토님 강의 너무 잘하시지 않으십니까?!”

 

먼 미래를 내다보며 강의하시는 너나위 멘토님..

몇 년뒤의 강의장이 걱정된다는 말씀이 너무 와닿았습니다.

 

인플레이션 한복판에서 경기침체를 걱정하며 지내는 나날속에서, 

AI 발전을 보며 희망찬 미래만을 그릴 수 없는 대다수 누군가는 있고,  

젊은 사람들의 어려움을 접할 때가 많은 직업적인 상황속에서, 

‘될놈될’이라는 말에만 너무 치우치기는 아쉬움이 큰 기성세대가 되어버렸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럼에도, 결국 중요한 것은..

(1) ‘내집마련’이 얼마나 새로운 세대에게 중요할 것인가..!!! + ‘투자’는 필수불가결함을 알아야만 한다!!!

     → 결국 내집마련이 투자일 수밖에 없지 않을까?

(2) ‘지적호기심’을 잃지 말자. 죽을 때까지 노력할 수밖에 없고, 변할 수밖에 없다면, 과한 취미로 즐겁게 해내자!!! 

     → Road to RICH world!!

 

오프라인 강의장에 아는 분이 많았으면 좋았으련만, 

닉네임은 알지만 실제 처음보는 모두 I인듯 모인 강의장 속에서,

조용히 W를 그려보는 기념사진까지… 감사한 시간이어서, 감사한 공간이어서, 오프 강의 행복했습니다!!

 

 

다시보는 1주차 온라인 강의 (Feat. 3년전 강의록)

 

현생이 바쁠 때엔 강의 배속을 매우 빠르게 2배속 하고 수강하는 편이지만,

이번에는 1.5배속도 겨우했던 것 같습니다.

 

이번 1주차 강의를 듣다가도 중간중간 눈이 부지런히 2023년의 강의록으로 향할 때가 있었습니다!

1번 들었던 내용을 다 알지 않듯, 3년전 들었던 내용인데도 새로울 때가 있듯,

그 당시에 알지 못하고 적어놓은 무언가들이 3년후의 저에게 다가왔습니다!

 

‘4년 안에는 꼭 내집마련 하세요.’ + ‘시기보다는 무엇을 하는지가 중요한 내집마련’

(2023년 7월, 내마기 강의 중에서) + (2026년 4월, 내마기 강의 중에서)

 

강의 내용 이외에 너나위 멘토님의 당시 인사이트가 지금까지 이어지며 더해지는 것들이 소름돋았고,

 

‘누군가에겐 잘 준비해서 인생을 바꿀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고, 누군가에겐 그런 일이 있는 지도 모르고 흘려보내버릴 천추의 한이 될 수도 있기에, 저는 여러분들이 바로 지금 인생의 전환점에 와있다는 것을 전하고 싶었습니다.’

(2023년 7월, 내마기 라이브코칭 중에서)

 

  • 2023년 7월 하락장이든, 2026년 4월 상승장이든 (지역에 따라 관점은 다르지만) 
    ‘잘 한 내집마련은 후회하지 않는다.’고 ‘구해줘 월부’에서도 늘 외치시는 너나위 멘토님이기도 하고…

 

  • 저 또한 얼떨결에 2022년 말 청약으로 하게 된, 부동산의 부도 모르던 시절의 내집마련 결정이더라도, 
    결국 내집마련 첫 단추를 꿴 것은 후회하지 않듯이… (물론 과정이야 아쉬움이 많지만…)

 

  • 이번 내마기 조모임 OT를 하며 많은 조원분들이 ‘전세 만기가 다가오며 내집마련을 생각하게 되었다’는 
    현실적인 이야기들을 전해주는 소중한 온라인 조모임이 스쳐지나가면서…

 

=> 매년 재수강했던 열반스쿨 기초반만큼이나 너무 소중한 강의인 ‘내집마련 기초반’을 듣고 있음에 감사했습니다!

 

언젠가의 강의에서 ‘선생님’이 되고 싶다는 너나위 멘토님의 말이 스르륵 지나갑니다.

늘 기버로서 지내시는 듯한 모습, 누군가의 등불이 되어주고 싶어하시는 그 행동과 마음…

그 언젠가도 저 혼자 생각했었듯이… ‘저것은 비전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다!’

 

저 또한 다른 사람들의 삶(생명)을 구하는 것에서 비전을 찾고, 손을 내밀고픈 사람이 되고 싶지만,

평소의 저는 가끔 Matcher가 되는 듯한 때도 느끼기에… 늘 Giver 가 되시는 너나위 멘토님에게 엄지척!

 

결국, 요약! 강의를 온라인으로 다시 듣게 되어 너무너무 감사했습니다!!

 

이번달에 제가 적용해야 할 것들…

(1) 내집마련 기초반 강의+과제의 우선순위를 높여서 ‘핑게없이’ 해낸다!

(2) 매일 목실감을 기록하면서 ‘바쁘더라도’ ‘해낼 수 있는 것들’을 해낸다! 매일의 원씽 소중해!!

(3) 우리 내마기 62기 30조 동료들의 내집마련 고민을 듣고 함께 나누고 소통하며 1달을 완료한다! 조모임 소중해!!!


댓글

희망보리
26.04.04 17:54

슈퍼지니님 따뜻함이 묻어나는 후기네요. 이번 내집마련기초반도 화이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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