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투자 방법 - 지방투자 기초반
김인턴, 권유디, 재이리

이번 1강에서 지방의 전반적인 시장 상황과 그 중에서도 대전을 어떻게 보면 좋을지에 대해 배울 수 있었다.
지방은 어떤 걸 사는지보다 사면 안되는 걸 안사는게 중요하다 하셨고
그 관점을 대입하여 늘 지방시장을 바라봐야겠다는 생각을 할 수 있었다.
28년부터 공급이 줄어들며 기회가 찾아올 대전 시장을 미리 봐둘 필요성을 느꼈으며
지방은 원탑 학군지가 아닌 이상 구축은 더 보수적으로 볼 것
교통, 땅의 가치가 중요한 수도권보다 지방은 환경과 학군이 중요한 입지 요소다.
물론 포항 학군지나 전통적인 부촌은 땅의 가치로도 판단해볼 수 있는 지역이 있기에
절대적인 구분 요소는 아니라는 점도 늘 가지고 있어야 하는 생각인 것 같다.
지방은 이렇다 해서 다른 요소를 소홀하게 보지 않는 시각 가지기!
공급이 많은 지역은 당장은 투자적으로는 피하자는 소극적인 태도를 갖고 있었는데
공급이 많더라도 해당 단지가 저평가된 가격을 가지고 있다면
위기 속에서 기회를 잡을 수도 있다는 점 또한 배웠다.
공급에만 너무 시선 두지 말고 가치 판단에도 시선을 둘 것.
마지막 6차시에서 지방 광역시 투자를 어떻게 비교하여 판단하는지에 대해 배웠다.
지역 내 입지 좋은 곳 2개와 입지 덜 좋은 곳 2개를 만들어 지역 간 비교평가 우선으로 하기
지역 간 비교 평가 후 어렵다면 다른 지역도 비교해보기
연식 별로 구분 : 입지 좋은 곳 / 입지 떨어지는 곳
신축(15년~) : 3개 / 3개
준신축(10~15년) : 3개 / 3개
2009년 이하 단지는 지금은 안봐도 괜찮다.
이러한 기준점을 잡아주니 지방투자를 할 때 어떻게 접근하면 좋을지 더 느낄 수 있었고
이번 강의에서 대전에서 투자물건을 바라보는 시각을 레버리지하여
추후 앞마당을 만들 때 접근해봐야 겠다.
시기도 중요하지만 조급해하지는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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