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실전준비반 - 1억 더 오를 아파트, 임장・임장보고서로 고르는 법
너나위, 자음과모음, 권유디, 코크드림

1강 수강후기에서는 이번 달 내 목표를 함께 세워보세요
- 실전준비반 첫수강이라면?
- 임장 최소 3번 가보기
- 저평가 단지 골라서 신혼부부인척하고 매물임장 최소 5건 해보기
- 임장 보고서 완성하기 (완료주의!!)
본 것
# 투자공부 하면서 가장 적용이 안되었던 것
= 실제로 투자 할 사람처럼 보는 눈.. 하나를 온전히 나의 앞마당으로 만드는 것, 시세트레킹하는 것.
#보통은 상급지의 중간 물건을 보게 되는데, 그때 이 물건의 단점을 상쇄하는 장점이 있어야 한다는 것.
#건물 연식은 시간이 지날수록 낡는 것이기 때문에 매도할 시점의 연식까지 고려해야 하는 것.
-가격이 너무 벌어지기 전에 갈아타야되겠다.
#생활권과 연식 등으로 구분하기 어려워진다면 매물 조건이 맞는 걸 선택해야한다.
#인접한 다른 생활권까지 봐야한다.
-인접한 생활권이 별로라면 사람들의 수요를 끌어올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고, 인접한 생활권도 좋아야하겠다.(정도에 따라 다르겠지만, 고민해봐야할듯.)
#수요가 덜한 30평대 보단 수요가 많은 20평대.
#임장하면서 학군, 학원가, 학생수(학생수가 적어서 학생들이 힘들겠다.)확인
-투자 전 비교평가 지역보다 초등학교 학생수가 훨씬 많고 학교 접근성도 좋다! 유해시설도 적다!
#3040의 수요가 몰리는 곳.
-비교평가 지역보다 균질성이 좋고, 연식도 좋고, 단지 브랜드도 더 선호되는 브랜드다!
# 입지가 좋을수록 투자범위는 넓어진다. 입지가 별로일수록 투자범위는 좁아진다.
첫 투자를 선택했던 이유
: 3-4지역들을 비교하면서 봤을 때 단점이라면 인식이 아쉽다라는 점 정도였는데, 앞으로 개발하면서 많이 좋아질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고, 환경과 분위기를 생각했을 때 가격이 싸다는 생각이 들었다. 임장갔을때 원초적으로 느껴지는 택지의 느낌과 깔끔함이 있었다.
: 2안은 모두 판교접근성은 좋으나 다른직장핵심지의 경로가 애매했는데 투자지역은 판교접근성이 아쉬울지언정 기존의 주요직장지와의 연결이 좋았고, 지하철 외의 선택지가 많았다.
:강남에서의 직선 거리가 가까웠다.
→오래 가져가는 투자가 되어야 할 것 같다.
깨달은 것.
: 가격을 기준으로 아파트를 찾았다보니 그 지역을 완전히 아는 것이 아니라 짭마당으로 투자할 단지 위주로만 파악하고 들어갔기 때문에 더 상급지의 비선호 생활권과 비교해보지 못했다는 점은 아쉽다. 하지만 실거주를 생각했을때 투자지역이 중간선호되는 생활권인 것 같고, 적어도 내가 살기에는 만족스러울 것 같다. 더 많은 비교평가를 하지 못한 것은 아쉽긴 하지만 후회는 없었다는 생각이 강의를 들을 수록 견고해진다.
:투자자로서의 삶을 체화해야겠다. 근데 실제로 그냥 이걸 하는 내 자신이 멋있는 것 같고 재밌다.
즐기는 투자자가 되고싶다. 습관 만드는 건 잘 할 자신 있다. 내가 제일 잘하는 것이 갓생살기. 직업 이외에 가장 재밌게 할 수 있는게 집구경하기.
적용한 것
:단임 하면서 단지의 장점과 단점을 구분하여 적은 것. 지도를 계속 보면서 나의 위치와 이곳의 위치를 계속 확인한 것.
단지끼리의 선호도를 줄세워본 것. 비슷한 선호도의 단지끼리 그룹을 지어본 것.
:분임 단임할 때 단지 사이의 길을 걸으며 단지끼리의 생활권 교류와 분위기를 파악한 것.
:잘 아는 지역이라고 무시하지 않고 법정동으로 구분해서 생활권을 구분하고 파악한 것.
:생활권 순위 매겨본 것.
질문할 점
: 인식이 좋은 지역의 비선호단지 vs 인식이 아쉽지만 선호도는 중간정도 되는 단지
(선호도의 차이가 인식을 상회할 거라고 느껴지는 정도.)
: 종사자수 비율이 3,40% = 베드타운이다
는 거주하는 인구수 대비 종사자를 말하는 거겠지?
:입지 라는 것은 직교환학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것일지 아니면 그 지역이 갖는 분위기만으로도 입지를 판단할 수 있는지. 아무리봐도 A지역의 인식이 이럴게 아닌것 같은데 생각보다 인식 좋은 곳으로 언급이 잘 안되고 가격 반영도 안된 것 같아서 의문이다. (내가 뭔갈 놓치고 있는게 있는걸까?? 궁금.)
: 전고점만 보고 판단하면 안된다/ 사람들이 선호하는 것을 봐야한다 vs 온기가 퍼지기 때문에 아직 안오른 곳을 봐야한다. 금방 쫓아간다. 의 경계가 되게 애매해서 딱 봤을 때 이게 전고점은 높지만 완전히 비선호 단지인건지, 아니면 온기가 아직 안 퍼진 건지 구분이 잘 안된다. 이런 부분에서 잘 선택을 해야하는 거긴 하겠지만… 다른 사람들은 이럴 때 어떤 기준을 가지고 선택할까?
일단 나는 인식 같은 거 생각 안하고 그냥 객관적인 지표만 봤을 때 확실히 서울 생활권을 공유할 수 있을만큼 가깝고, 초등학교 학생수도 20%정도 많았고, 균질성 좋고, 공원이 잘되어있어서 인식은 좀 아쉬워도 그냥 A생활권을 선택하긴 했는데…흠냐흠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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