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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도서후기 쓰는 양식
책 제목(책 제목 + 저자) : 후배 하나 잘 키웠을뿐인데
저자 및 출판사 : 실비아 앤 휴렛
읽은 날짜 : 2026.04.05
핵심 키워드 3가지 뽑아보기 : #스폰서십 #리더와 팔로워의 좋은 태도와 행동 #호혜의 고리
도서를 읽고 내 점수는 (10점 만점에 ~ 몇 점?) : 10점
: “잘 키운 후배 하나가 당신의 성공을 좌우한다!”
이 책은 어째서 모든 리더가 ‘내 사람’을 키워야 하는지 명쾌하고 실용적인 사례를 보여 준다.
스폰서십은 다음 세대를 육성할 뿐 아니라 인재를 발굴해낸 바로 그 당사자에게도 막대한 보상을 가져다준다.
p.25 멘토십과 달리 스폰서십은 스폰서와 프로테제가 서로의 성공을 위해 적극적이고 공개적으로 ‘함께’ 작업하는 위치에 놓인다. 그 상호간의 헌신과 노력은 양측 모두에게 도움이 되는 관계를 만들어 낸다.
→ 스폰서십은 일방적인 멘토링이 아니라 스폰서는 프로테제에게 공개적인 지지, 아낌없는 지원과 피드백을 주고 프로테제는 스폰서에게 유능한 성과나 결과물을 주고 전폭적인 충성심과 지지를 하는 쌍방향적 관계이다.
p.28 성공을 원한다면 유능한 스폰서가 되어 제대로 된 후보를 찾아내고 적절한 자원을 그들에게 제공함으로써 빛나는 인재로 성장시켜야 한다.
→ 재능을 발굴하고 나와 다른 역량을 가진, 나에게 부족한 점을 채워줄 프로테제를 찾아 상호 협력/보완하는 관계가 되어야 성공할 수 있다. 혼자서는 최고의 자리에 오를 수 없다.
p.35 효과적인 스폰서십을 위한 7단계 전략
1단계: 잠재적인 프로테제 후보를 물색하라(재능 파악)
2단계: 다양한 관점을 확보하라(나와 다른 인재를 찾기)
3단계: 성과와 충성심을 고무하라(나의 가치관을 공유하고 동기부여)
4단계: 부족한 기술을 훈련시켜라(필요한 역량을 개발할 수 있도록 견인)
5단계: 잠재 후보의 자질을 검증하라(꾸준한 성과를 내고 있는지 검증)
6단계: 거래에 착수하라(쌍방향적 관계임을 알릴것)
7단계: 세 가지 방식으로 투자하라
제대로 고른 프로테제는 즉각적으로 당신의 시간 자원을 확보해 준다. 당신은 그들에게 과중한 업무 중 일부를 인계하면서 더 높은 우선순위의 일에 집중할 여유 시간을 확보할 수 있다.
→팀 안에서 내가 모든것을 도맡아 할 수 없다. 오히려 모든것을 도맡아 하려고 하면 질적으로 결과물이 떨어지게 된다. 명확한 역할을 조직구성원 각각에 부여해주고, 그들이 자신의 장점을 잘 이끌어낼 수 있게 돕고 우선순위가 높은 일들을 처리해나가는 훈련을 해야하는 것 같다
p.51 스폰서십을 최대한 활용하려면 당신과 ‘다른 역량’을 지닌 프로테제를 적어도 한두 명 정도는 두어야 이익을 극대화할 수 있다. 핵심은 다른 역량을 가진 인재가 당신의 부족한 점을 메워 준다면, 당신의 가치가 더욱 상승하리라는 것이다.
→ 사람들은 나의 부족함을 드러내는것을 대부분 어려워하고, 꺼려하기 때문에 나에게 없는 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가까이 두지 않고 비슷한 사람들과 함께 하려는 경향이 있는 것 같다. 나 또한 나보다 잘하는 사람, 혹은 나에게 없는 강점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을 부러워하고 때로는 위축되는 마음이 들때도 있었는데 서로의 조력자가 되어주기 위함이기 때문에 오히려 적극적으로 나에게 부족한 점을 채워줄 수 있는 사람을 찾아나서야 된다는 것을 이 책에서 깨닫게 되었다.
p.53 누군가에 대한 깊은 충성심은 상대방이 자신을 믿고 존중하며 친밀한 교류를 진심으로 원한다는 깨달음에서 나온다.
→ 이 부분도 인상깊었던 것 같다. 스폰서의 어떤 모습이 충성심을 불러일으키는지 묻는 설문에 50% 정도의 프로테제는 경력에 도움을 주려는 의지를 꼽았지만 그보다 더 많이 나온 답변이 친근한 태도, 개인적인 호감이였다. 결국 누군가에 대한 깊은 관계, 그리고 누군가를 진심으로 돕기 위해서는 그 사람을 진심으로 믿고, 존중하는 마음, 신뢰하는 마음으로 부터 출발하는것이 먼저라는것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된다.
p.75 우린 소중한 친구고, 어려운 결정을 해야 할 때 서로에게 기댈 수 있는 어깨를 내어 주는 사람들이죠.
→ 소통은 일방향이 아니라 쌍방향이다. 그리고 상호 협력해줄 수 있는 든든한 관계가 스폰서와 프로테제이다.
p.96 뛰어난 프로테제의 가치는 단순히 사소한 실무를 도맡아 당신이 보다 중요한 일에 집중하게 해 주는 것으로 끝나지 않는다. 그들은 당신이 할 수 있는 일의 ‘넓이와 깊이’를 확장한다.
→ 뛰어난 후배를 두면, 내가 할 수 있는 일이 더 많아진다. 나에게 현재 우선순위가 되는 일은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잘 캐치하고 이를 도와줄 수 있으면서 이 일이 필요한 사람을 찾아 위임하는 것이 중요하다. 모든일을 다할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이 부분은 명심 또 명심해야한다. 그래야 조직내에 파이를 더 키우는 활동들을 해나갈 수 있다.
p.101 조직의 정점에 있는 사람은 현실적으로 마음에서 우러난 피드백을 얻기가 어렵다. “CEO는 자신의 방에 걸어 들어와 불편한 진실을 말할 용기를 지닌 이들을 선발해야 합니다. 그런 인재를 프로테제로 두어야 하죠. 제대로 된 프로테제를 고르면 많은 것을 또 배울 수 있습니다.” 프로테제로부터 뭔가를 배운다는 마음가짐은 굉장히 중요하다.
→ 지난 6강에서 너나위님께서 해주셨던 말씀이 생각난다. 멘토님께서는 운영을 해나가실때 후배분들이 와서 피드백을 해주거나 이런 부분이 힘들어서 다음부터는 안하시면 좋겠다 등의 직설적인 피드백들이 오히려 고맙다고 말씀하셨다. 나는 그렇게 그릇을 키우려면 아직 멀었다 라는 생각도 동시에 들면서 나는 완벽하고 온전한 사람이 아닌데 피드백을 준다는것을 오히려 감사히 여기고 개선시켜나갈 방법을 생각하는 긍정적인 방향으로 나아가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팀 안에서 문제의식을 가지고, 문제라는 생각이 들면 적극적으로 의견을 개진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나쁜 방향이 아닌 우리 팀을 위해서 이야기 하는것이기 때문에 수용도 이야기도 꼭 필요한 과정이다.
p.103 중간 관리자들은 사소한 실무를 프로테제에게 넘기고 시야를 임원진만큼 넓히는 데 집중해야 한다.
/ 당신은 더 높은 우선순위의 작업에 투자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해 시간을 사수해야 한다.
→ 더 높은 위치와 가치를 향해 갈수록 시간이 더욱더 부족해지고 해야할일들이 많아진다. 그럴때 이 모든 일을 내가 다해야겠다는 생각보다 앞서 봤던것처럼 나보다 더 필요하고 도움이 될만한 분들에게 일을 위임하면서 함께 중요한 일들을 해나가는 과정들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든다.
p.107 첫째, 스폰서십을 맺을 만큼 유망한 인재 세명을 발굴하라. 둘째, 그들 중 최소 두 명은 본인과 다른 자질을 가진 인재로 선택하라.
→나와 다른 정체성과 의견을 가진 프로테제를 양성하는것은 나에게 엄청난 혜택이다.
p.100 다름을 포용하는 태도는 성공의 사다리에 오르려는 당신의 여정에 특별한 힘을 실어 줄 수 있다.
p.123 단순한 노력을 넘어서 서로의 부족한 점을 메워 주는 이 호혜적 관계는 스폰서십을 훨씬 강력하게 만들어 준다.
→ 서로 부족한 점을 메꿔주는 상호 협력의 관계로 나아간다.
p.128 스폰서는 프로테제가 한 명의 개인으로, 또 조직의 일원으로서 성공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릴 수 있도록 장려해야 한다. 당신은 프로테제를 훈련시킥에 앞서 그를 ‘고무’시켜야 한다. 물론 처음부터 열정과 헌신으로 가득 찬 프로테제라면, 훈련 과정에서 어려운 임무와 직접적인 피드백을 받더라도 그렇지 않은 사람보다 더 수월하게 받아들일 수 있다.
→ 프로테제에게 어떻게 동기를 부여할 것인가? 기브앤테이크에도 나오는 이야기이지만 스스로 동기와 열정을 불러일으키는 것 만큼 좋은 방법은 없는 것 같다. 리더와 조직의 가치관과 목표에 동의하고 같은 방향을 보는 사람을 찾아 목표를 공유하고 지원해주는것이 가장 좋은 방법이다.
p.142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스폰서십 관계에서 더 많은 임무를 수행하는 쪽은 프로테제여야 한다는 사실이다. 머리를 맞대고 공식적인 계획을 세우는 초반 단계든, 이따금 받는 조언으로 충분한 중반 단계든, 먼저 연락하고 적극적으로 전략을 실행해 나가야 할 쪽은 언제나 프로테제다.
→ 멘토님, 튜터님들께 더 적극적으로 도움을 요청하고 피드백을 받아야 하는것은 나다. 미션에 대해 인지하고 수행하는 과정에서 계속해서 어려운점이 있다면 되물어봐야 하고 질문드리기.
p.146 누구나 자기만의 강점이 있고, 그 강점을 자신에게 잘 맞는 방향으로 길러 내야 해요.
→ 단점을 보완하는것은 좋지만 나의 강점이 무엇인지 약점이 무엇인지를 메타인지 하는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고 약점을 보완하려고 노력하되 다른 사람들과 똑같지 않다는것을 알아야한다. 나 스스로의 강점이 무엇인지, 그리고 그 강점을 더욱더 살려 강점을 약점으로 덮어 나만의 아이덴티티를 만들어 내는 과정이 중요한 것 같다.
p.162 역량개발은 프로테제가 주도하게 하라.
직접적인 피드백을 제공하라: 완충장치를 벗어던지고 개선해야 할 점을 있는 그대로 즉시 전달하라
프로테제가 당신의 피드백을 기꺼이 받아들이도록 만들어라: 그를 성장시키기 위한 건설적인 비판이라는 것, 적이 아닌 동맹 입장에서 조언하는 것임을 상대방에게 설명하기
→ 피드백을 그 즉시, 솔직하게 돌려말하지 않고 하되 이 피드백은 너를 위한 것이고 성장했으면 하는 진실된 마음으로 조언하는 것임을 상대방에게 충분히 인식시켜주면 된다. 바지 지퍼가 열려서 다니고 있는데 상대방이 부끄러워 할까봐, 혹은 상처 받을까봐 다른 사람들에게 흠이 보이는 채로 다니게 가만히 둘것인가? 아니면 그 즉시 이야기 해주고 개선시킬 수 있게 해줄것인가? 선택하자.
p.186 경청 또 경청이 중요하다/태도와 가치관을 눈여겨보라/관대하되, 너무 관대하지는 마라.벌이 필요할 경우엔 벌을 내려라
→ 지속적으로 프로테제를 주시하며 성과, 충성도, 가치 상승이 기대에 부응하고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필요한 도움을 주고 지원을 아낌없이 주되 변화하려는 태도가 있는가, 성과를 내려는 노력을 하는가, 나를 신뢰하고 따르고 있는가를 꾸준히 지켜보며 필요할때는 끊어낼줄도 알아야 한다. 그러나 실패를 하더라도 개선해나가려는 모습이 보이면 계속해서 프로테제의 편에 서서 용기를 불어넣고 격려해주며 같이 갈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지 한다. 끝까지 믿어주기.
p.220 “개인적이고 인간적인 이야기의 가치는 종종 과소평가되곤 합니다.” 그는 설명했다. "하지만 때로는 그런 것들이 가장 강력한 힘을 발휘합니다. 사람의 마음을 움직이는 건 바로 그 부분이에요.
p.283 당신의 유산을 지키고 계속해서 인재를 양성할 프로테제를 찾는 것. 이것이 바로 당신이 사후 70년에도 해당 분야에서 영향력을 유지하는 방법이다.
: 그동안 익숙했던 단순한 선후배 관계 사이를 넘어 진짜 ‘내사람’을 만드는 것에 대한 중요성과 더 나은 조직을 만들어나가기 위해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게 되는 책이였다. 사람은 모두 불완전한 존재이기 때문에 상호 협력과 도움이 필요하고 나를 전폭적으로 지지해주고 따르는 사람들이 많아질수록 내 영향력의 깊이와 넓이를 확장시킬 수 있다는것을 느끼게 되었다.
팔로워로서 멘토님, 튜터님과의 관계에서는 선생님에 대한 존경과 사랑, 신뢰를 갖고 프로테제로서 적극적이고 솔직하게 조언을 구하는 태도가 나에게 가장 필요한 것 같다. 무엇이든 조금이라도 고민되는 점이 있다면 적극적인 태도를 보이자. 어떤것에 대해 요구하고 말씀해주셨을때 어떻게 해나가고 있는지를 먼저 알려드리지 않으면 뭘하고 있는지 절대 아실 수 없다.
우리반을 이끌어가는 리더로서는 모든 일을 내가 다 하려고 하는것이 아니라 각자의 강점과 역할에 맞는 일들을 부여하고 반원분들 스스로 조직안에서 효능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것이 리더의 역할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모든 분들께 일방적인 소통이 아닌 의견을 구하고 더 나은 방향이 있으면 언제든지 수정해나가면서 함께 원팀을 만들어나가는 방향으로 3개월을 보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부반장님들, 반원분들을 위해 해줄 수 있는 모든것들을 지원해주는 반장이 되어야겠다.
개개인 3개월 목표 파악, 부반장님들과 나누어 적극적 지원
:매주 운영진 회의에서 주간 복기하고 반원분들 실적 점검 후 주초반 피드백 드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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