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너나위, 용용맘맘맘, 자음과모음

[간단 수강 후기]
강의 내용도 감탄스러웠지만, 용맘 멘토님의 딕션과 발음이 아나운서같아서..? THE 감탄스러웠습니다
대략적인 예산은 정해졌으나, 이 예산이 실제로 대출이 나오는지 확인하는 과정이 누락되어
정확한 내 예산대로 집을 많이 알아보지는 못했습니다. 그래서 강의 듣는 내내 슬펐습니다 ㅠ
대략적인 예산 범위가 넓어서 1개의 구에서 10개의 List는 뽑았으나
비교평가가 쉽지 않았는데, 이번 강의에서 배운 내용을 보면서 예산을 빨리 잡아야겠다는 아쉬움이 컸습니다
심지어 1주전에 임장갔다온 매물도 수업에 나오다보니…
현장의 목소리도 알려주셨는데 조급해하지 말라고 하셨지만 더 조급해진 건 사실인 것 같네요
시간과 노력을 더 투여해야겠다는 생각도 커지고
너무 많은 생각이 들어서 질문할 기회를 잡지 못하고 있었는데
맨 앞자리 앉은 이유만으로 질문할 기회를 주셔서 너무 감사한 시간이었습니다
새벽 3시 반에 일어나신다고 하셨는데,
저도 나름 발전하고 싶어서 아침 5시에 일어나지만 더 노력해야될 것 같습니다.
월부 들어온지도 벌써 2개월을 넘었는데 노력도 간절함도 많이 부족한 것 같습니다
강의 내용은 너무 유익했지만,
한편으로는 강의실 내에서 튜터님과 나와의 물리적 거리는 몇 발자국 차이가 안나는데,
투자자로서 거리는 너무나 큰 차이가 나서 어느정도인지 가늠도 안되게 만드는 오프라인 강의였습니다.
지난 강의에서도 집 사라. 이 말도 들으면서 머리는 이해했는데 지금 나의 실행 속도가 더디다는 것을 너무 느끼는 자리였습니다.
첫 집을 사는게 힘든건 당연하다고 말씀주셨는데, 저는 힘든걸 무서워해서 회피했던 것 같습니다
정면으로 부딪히게끔 의지를 만들어준 2강 오프라인강의였습니다.
[잊기전에 기록하기]
현장의 목소리 - 10억 이하 부지런히 움직이기
갈아타기도 적용되는 방식 : 입지평가
하락장일 때 갈아타기
대한민국에 안 가본데가 없을 정도로 투자를 꾸준히 하자
입지 요소 모두 만족하면 집 값이 30억인데, 내 예산에 맞는 최선을 pick
다른 사람이 반드시 선택하는 요인을 날카롭게 알아야한다 → 그래야 매도가 됨
강남과 가까우면 좋은데 여의도/시청 초근접권이면 가격 상승 요인 up
(강남만 고집 X)
교통 - 환승 몇번? 선호 노선? 지하철 없는거보다 있는게 나음
유해시설 - 네이버지도 안나옴 구글맵 찾아보고 꼭 찾아봐야됨
강동구 9호선 호재 택지
뉴타운 체크 + 신규택지
비선호 요소가 있으면 APT 내 조경 조명과 같은 메리트를 둠 - 비선호 요소를 상쇄하기 위함(주변에 교도소 있는 경우 있음)
[나에게 적용할 점]
멘토님은 안가본 지역이 없으심 → 나도 더 간절하고 더 꾸준히 해야겠다는 마인드 필요
누가 해결해주지 않으니 의존하지 말것.
10억대 이하 실수요 up → 6-8억대 가격협상 어려움
무조건 서울이 좋다 X 경기도 비교 필요
내 집마련은 미루는게 아님
2년동안 살다가 전세주고 투자하려는 계획이 있었는데
→ 그 목적보다 일단 잘 사는게 중요
4층도 매수자입장에서 저층
매임: 심각한 하자가 있는지? - 층 > 동
지금 타이밍에서는 매수 행위 자체가 더 포커스
단지별 스토리는 부동산 사장님과 크로스 체크 - 부동산 사장님과 좋은 관계 유지 필요
너무 완벽보다는 완료로, 지금 하고 있는거 그대로 쭉
열반에서 배운 수익률보고서와 내마기에서 배운 비교평가를 기반으로 내가 선정한 각 구의 1등끼리 다시 비교평가해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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