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기 이후 부동산이 상승하며 막연하게 2호기를 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어 열기반을 듣게 되었다.
초반에는 의지도 넘치고 뭔가 하면 될 것 같다는 생각에 빠른 투자를 하려 했지만, 생각보다 할 것이 많고 아무것도 모르는 내 자신이 막막해 아무것도 하기 싫기도 했다.
첫 술부터 배부르려고 하는 것은 무리라고 생각 된다.
지금부터 앞마당을 열심히 넓히고 느려도 꾸준하게 루틴을 만들며 성장해 나가야겠다!
완벽하려 하지말고 완성주의!! 모드로 화이팅!!!
-임장 최소 5번 가기
-매물 임장 최서 5건 하기
-임장 보고서 완성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