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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마기 62기 3조] 게임에 참여하기 위해 시작 버튼을 누르자

26.04.06

내집마련 고민이라면? 집사기 전 - 너나위의 내집마련 기초반

1주차 강의를 마치고, 사실 처음 나와있던 카테고리 보다 방대한 수업량에 놀랐다. 6시간이라니.

그만큼 너나위님의 열정이 느껴지는 강의 였다.

 

강의 중 

첫 매물을 보다보면 내가 예전엔 쳐다도 안 보던 동네를 보게 되어  그 순간은 마음이 안 좋고 아쉽다는, 그래도 그럼에도 게임에 참여해야 레벨업을 할 수 있다는. 

그 말이 마음에 어찌나 와닿던지,, 바로 내가 아닌가. 저 동네 어떻게 가,, 라는 생각도 많이 하고, 시장을 멀리서 지켜만 보다 분명 내가 들어갈 때가 다시 오겠지 착각하고 있던. 

 

남편과 주말이 오기 전 완강을 하고, 전혀 보지 않았던 동네로 지역 탐방을 다녀왔다. 

앞으로 주말마다 데이트 겸 지역 탐방을 다녀보기로 하였다. 

우리가 가진 자산으로는 어쩔 수 없이 지역을 바꿔야 하기 때문에 그럼에도 보는 눈을 기르고, 다음 단계로 점프업 할수 있는 가치있는 매물을 찾기 위해 다녀볼 예정이다.

무작정 있는 자본과, 대출이 얼만큼 되는지만 알아보았는데, 감당 가능한 대출을 정하고 나니 우리의 정확한 현실도 알 수 있었다. 아직 갈 길이 멀긴 하지만, 내마기를 시작하며 게임에 한 걸을 다가왔다 생각합니다.  

내마기 1기가 완료될 때 내집마련도 함께 성공하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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