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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만개한 채너리블라썸 아래에서 모여용 정예부]매수부터 매도까지_지투 2강 후기

26.04.06

 

안녕하세요. 예비부자님

정직한 예비부자 정예부입니다.

 

지방투자실전반 2주차 강의는 재이리튜터님께서

투자계약 프로세스 관한 강의로

매수부터 보유, 매도까지 필요한 계약들에 대해

A부터 Z까지 알려주셨습니다.

 

2년전 강의에서는 권유디 튜터님께서 알려주신

체크리스트와 특약을 이용하여 지난 1호기 계약을 

진행했었는데 지금 다시 와서 보니

서툰 모습과 운 좋게 넘어간 몇몇 사항들이 있었습니다.

 

후기를 작성하면서 다음 2호기에서는

놓치지 않도록 면밀히 살펴보도록 하겠습니다.


매수 프로세스

 

강의에서 알려주신 3단계 과정에서

제가 지난 1호기에서 놓친부분은

매도인 특약 동의 여부 확인이였습니다.

그 때 당시 부사님과의 문자를 살펴보니

저의 특약과 네고 과정들이 담겨져 있었습니다.

 

‘최종 특약 확인 후 가계약금 입금하여 주세요’ 

 

제가 오히려 확인이 완료되야 계약이 성사되는

흐름으로 가계약금이 진행되어 있었습니다.

부사님과 매도인과의 어떤 내용이 오고 갔는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보낸 메시지에서는 ‘매도인에서 확인바랍니다.’

라고 보냈는데 위와 같이 변형문제로 답변이 왔지만

이미 매수를 결심한였기에 가계약금을 보낸 것 같습니다.

 

이후 '기타사항은 계약서 작성시 협의한다' 라는 특약에서

여러 변수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계약서를 작성 할 때와

잔금때 느끼게 되었습니다.

 

1호기를 할 때는 주인전세를 하였기에 전세 놓는 스트레스는

없었지만 법무사비와 전세권 설정과 같은 것으로 머리를 아프게 했습니다.

 

국민주태채권을 잔금 당일에 아침에 보고 갔지만

실제 영수증에서는 10만원 정도 더 높게 측정되어 있어서

이것도 경험이라 생각하고 넘어갔지만 

이후에는 이러한 비용까지도 면밀히 살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또한 1호기 물건에는 대출이 있음을 등기부등본에서 이미 확인을

하였고 대출잔액 요청을 하였음에도 적극적으로 추가 요청을 하지 않아

계약 당일에 되서야 확인 할 수 있었습니다.

 

되돌아보니 가계약금을 보내기 전에 사전에 확인이

되어야할 사항들이 운 좋게 넘어갔지만

만에 하나라도 꼬였다면 마음 고생할 수 있었던 과정이였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서 전세권과 보증보험가입, 전세 대출까지

앞으로의 투자에서 고쳐야할 부분들을 알려주셨기에

유용한 강의였습니다.

 


전세 프로세스

 

앞에서 말씀드렸듯이 전세 프로세스는

주인전세라 오히려 쉽게 한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것도 되돌아 보니 

놀라지 말라고 하신 법무법인 신세기에서

전화가 왔을 때 ‘이게 뭐지’ 라고 당황한 기억이 있습니다.

그리고 우편으로 날라온 채권양도통지서를 받아서

계약서와 같이 파일철을 하였지만 이것에 대해서 

궁금증을 가지지는 않았습니다.

오히려 이번 강의를 통해서 채권양도와 찔권설정까지

다루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또한 전세권 설정관련해서 당시 매도인의 장인어른의 개입이 있어

보증보험과 전세권 설정 두가지를 모두 요구하셨기에

‘전세권 설정은 법인만 하는 거 아닌가?’ 의구심이 들었습니다. 

다행히 매도인이 둘 중 하나만 해도 된다고 말씀해주셔서

전세권 설정 문구는 특약에서 뺄 수 있었습니다.

 

경험이 없고 내가 모르는 단어와 상황이

나에게 리스크가 될수 있다는 것이 와닿았습니다.

모르는 것이 잘못은 아니지만 이것이 비용으로 발생할 수 있음을

명심해야겠습니다.

 


보유+매도 프로세스

 

1호기를 투자하고 6개월이 지난 시점까지

특별하게 임차인에게 연락을 한 적은 없었습니다.

주인전세이기에 기존에 살 던 집을 거주하고 계시기에

큰 걱정없이 '내 집 얼마나 올랐지' 하며 

매일 주식 보듯이 보고 있습니다.

 

아직은 보유의 어려움이 없이 지내고 있지만

이후에 만기가 되고 나서 일어날 상황들을

미리 강의를 통해서 유추할 수 있었습니다.


특약과 체크리스크를 통해서도

보완해야할 것들을 추가할 수 있었습니다.

한줄이 들어가고 없고의 차이가 

나의 잠자리와 강제미모를 결정해주기에

CEO의 마음가짐으로 ‘대충하면 되지’

라는 마음을 버리도록 하겠습니다.

 

첫 계약강의를 들었을 때는 아직 매수할 물건도

찾지 못 했는데 그 때되서 찾아보겠지라는 생각으로

들었습니다.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나고나서 그 사이 계약이라는 것도

해보고 나니 이 강의가 얼마나 중요한 강의인지

알 수 있었습니다. 

고기도 먹어본 놈이 안다고 계약도 해본 사람이 아는 것 같습니다.

매도인과 부동산 사장님, 법무사까지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관계이지만

그 안에서도 이해관계가 만족하지 않는다면 

그 계약의 행방이 어디로 향할지 모르겠습니다.

 

앞으로의 계약에서 오늘의 강의가 빛을 발할 수 있도록

체득하고 계약도 많이 하겠습니다.

 

귀한 강의를 해주신 재이리 튜터님께 감사드립니다.

 

 

 


댓글

보나행
26.04.06 23:20

아직 강의 다 못 들었는데 예부님 후기 읽으니까 뒷부분이 너무 기대 되네요!!! 좋은 후기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백평이
26.04.06 23:20

예부님 후기 감사히 읽었습니다 예부님의 경험과 복기과 담겨 있어 강의를 찐으루 들으신 느낌이 더 드네요ㅎㅎ 모르는 것이 리스크라는 말씀이 와닿습니다 넘 수고 많으셨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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