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그래도 조금은 익숙한 지역을 선택했는데, 막상 임장하러 가는 날은 엄청 답답하고 잠이 오지 않았다. 

잘하는 걸까? 뭐하고 있는 거지? 그래도 조원들 보니 다시 조금 힘을 얻어 온 것 같다.

 

겨우 1강 듣고 출발했었는데, 다녀와서 들으니 복습하듯 지역에 대해 이해할 수 있게 되어 좋았다.

임장지역이 강의에 나오면 좋은게 이런 것 같다 ^^

 

지방을 보기 위한 기준은 달라야 한다고 해서 계속 .. 이렇게 보면 안되는 건가 확신이 없었는데,

무조건 지방은 연식, 환경, 학군이 우선이 아니라 때에 따라서는 교통도 융통성 있게 보아야 한다는 점

너무 갖춰진 타이밍은 다른 사람도 모두 그렇게 생각해서 경쟁이 발생해서 오히려 어려울 수 있다는 점

뭔가 아쉬워 보일때가 오히려 적기일 수 있다는 점이 새로웠다.

지금이 봄인지, 여름인지 구분하고 기다릴 줄 알아야 한다는 점도.

 

지방 신축의 기준, 준신축의 기준이 뭐지 했었는데, 강의 말미에 그 기준이 나랑 달라서 정정하는데 도움이 되었다.

 

흐리멍텅하게 겨우 한번 들은 터라, 다시 한번 복습을 해봐야 겠다…  


댓글

고로고로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