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모애옹입니다.
이번 2강은 재이리 튜터님이
계약 프로세스의 모든 것을 알려주셨는데요.
빠르게 정리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최근 2호기 투자를 진행하였고
마지막까지 투자 후보 2개를 놓고 고민을 했었습니다.
각각 주전, 세안고 매물이라 특약도 따로 준비를 했어야 했는데요
작년에 튜터님의 지투실 선배강의를 들었었고
당시 주셨던 특약 모음 덕분에
당황하지 않고 특약 준비 잘 할 수 있었습니다.
튜터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고 싶습니다!
매수 프로세스는 가계약 → 본계약 → 잔금으로 이뤄져있습니다.
<가계약>
매수 전 확인 해야하는 3가지
등기사항전부증명서, 중대하자, KB시세(일반평균가)
반드시 계약금의 일부를 입금하기 전에
꼭 특약에 대한 협의를 하고 매도인의 특약 동의여부를 확인해야 합니다.
매도인 동의 여부를 확인했다면
계약금의 일부를 입금하면 됩니다.
<본계약>
본계약을 앞두고는 계약서 초안을 1~2일 전에 요청합니다.
이번 2호기 투자에서는 이 부분을 깜빡했는데요.
다행히 부동산에 좀 일찍 방문해서
사장님과 사전에 계약서를 확인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다음으로는 계약서 작성 및 계약금 입금을 하면 되는데요.
중개대상물 확인설명서에서 특히 누수에 대한 내용을 꼼꼼하게 확인해야 합니다.
또 계약할 때 사장님께
전세 데드라인에 대해서 말씀드리는 것이
나중을 위해 좋다고 말씀해주셨습니다.
<잔금>
법무사 선택 과정과 필요한 각종 비용 정산을
확인할 수 있었고 취득세 납부 과정도 한번 더 점검할 수 있었습니다.
전세 빼기는 투자의 마무리이자
투자금을 최종적으로 확정 짓는 과정입니다.
전세 프로세스는 크게 4단계로 이뤄져있습니다.
전세가 결정 및 광고 → 임차인 확정 → 특약 협의 및 계약금 일부 입금 → 전세 본계약 및 전세 잔금
매수에 힘을 쏟다 보면 전세 맞추는 과정에서는 힘이 빠지는 경우가 많다고 하셨는데요.
투자를 제대로 마무리 짓기 위해 알려주신 과정들을 꼭 잘 알아둬야 할 것 같습니다.
보유 과정에서 생기는 각종 이슈를 공유해주셨습니다.
기억에 남는 내용은 임차인은 무이자로 돈을 빌려준 나의 사업 파트너라는 것!
당장의 비용보다는 장기적인 편익 관점에서 생각해보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입니다.
또한 매도 프로세스에 대해서도 설명해주셨는데요
특히 갈아타기의 경우 매도-매수는 자전거의 앞/뒤 바퀴와 같다고 하셨습니다.
내 물건이 급매가 되지 않도록 순서를 잘 지켜서 매도 해야할 것 같습니다.
지방 아파트를 하락장, 상승장에 매도하는 꿀팁 여러가지를 알려주셨습니다.
결국 중요한 것은 살 때부터 사람들이 살고 싶어하는 집을 사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하지만 매수를 했다면 동, 층, 향을 바꿀 순 없기 때문에
바꿀 수 있는 내 물건의 상태를 좋게 하는 것만이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이라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작년에 처음 이 강의를 들었을 때 이후로 1건의 투자를 더 경험하게 되었고
그리고 당장은 아니지만 전세를 새로 맞춰야 될 수도 있는 상황이 생겼습니다.
투자는 정말 경험으로부터 배우는 게 크다는 생각이 들고
같은 강의라도 경험 후에 다시 듣게 되니 와 닿는 부분이 더 많은 것 같습니다.
투자에서 대충은 비싸다는 말씀을 되새기며
비싼 대가를 치르지 않기 위해 알려주신 것들을 잘 적용해보도록 하겠습니다.
평생 두고 써먹을 강의 해주신 재이리 튜터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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