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간지러운 부분 긁어주는 오프닝강의

2시간 전

가장 많이 하는 질문을 구성으로 오프닝 강의가 준비되어있어서 

마치 가려운 곳을 긁어주는 듯한 시작이었다. 

 

아 친구가 집 사라고 할 때 살걸 ㅎㅎㅎ 언니가 사라고 할 때 살걸.. 

요즘 들어 후회가 정말 많이 되지만 

이미 지나간 건 어쩔 수 없고, 10년 뒤 후회하지 않도록 지금부터 하면 되는거겠지.  

 

나야 

그리고 이곳의 모두들 화이팅 

 


댓글

송뼈님에게 첫 댓글을 남겨주세요.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