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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년 5월 돈버는 독서모임 <아주 작은 습관의 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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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의 가격
‘ 돈을 노예로 부리지 못하면, 결국 당신이 돈의 노예가 된다.’
# 돈의 가격 = 금리
“모든 자산 가격은 금리의 함수다”
•돈의 가격은 결국 금리(이자율)
•금리는 “현재의 돈 vs 미래의 돈”을 교환하는 비율
•금리가 올라가면 → 돈이 비싸짐 → 투자/자산가격 하락 압력
•금리가 내려가면 → 돈이 싸짐 → 자산가격 상승 압력
# 중앙은행이 가격을 왜곡한다
•시장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돼야 할 금리를 중앙은행이 개입해 조정하고, 이로 인해 자산 버블, 왜곡된 투자 발생
# 시간 가치(Time Value of Money)
•현재의 1원 > 미래의 1원
•이유: 기회비용 + 불확실성
•현금흐름이 빠르게 발생하는 자산이 유리
#부채는 레버리지이자 리스크
•저금리 → 부채 확대 → 자산 상승 가속
•고금리 → 부채 부담 증가 → 시장 하락 촉발
# 모든 버블은 ‘돈의 가격’에서 시작된다
•역사적 버블 공통점:저금리, 과잉 유동성, 신용 팽창
“버블의 원인은 탐욕이 아니라 ‘싼 돈’이다”
느낀점: 돈이 어떤 원리에 의해 움직이고 그에 따라 자산의 가격이 연동된다는 것을 이해하고 나니 과거의 흐름과 현재의 돈의 흐름이 눈에 보였다. 날씨를 보지 말고 계절을 보라고 했던 너나위님의 멘트가 줄곧 생각이 났다.
걷잡을 수 없이 돈이 풀리고 노동의 가치보다 자산 가치가 저만치 멀리 고공행진하고 있는 지금. 나는 과연 무엇을 해야 하나? 라는 물음이 머리에서 떠나지 않았다.
참 혼란스러운 요즘이지만 불확실한 미래의 예측은 시간 낭비.
확실한 것은 어느 때 보다 자산 상승의 흐름에 올라타면서 기회가 왔을 때 잡을 수 있는 현금 흐름도 또한 너무나 중요하다는 사실은 분명하다.
내 자산과 현금 흐름을 다시 점검해보고 자산 상승으로 위해 아니 생존을 위해 할 수 있는 것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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