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투자 실전반 2번째 강의는 재이리 튜터님께서 지방투자 계약 프로세스의 모든것에 대해
튜터님의 실제 사례를 녹여 알려주셨습니다.
저는 튜터님께서 모든 수강후기를 다 보시는 줄 몰랐는데…장표 중간중간에 나와있는 수강생들의
후기를 보며 바쁘신 와중에도 일일이 다 확인하시는 게 대단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튜터님께서 말씀주셨던 내용들 중 기억에 남았던 부분을 정리해보려고 합니다.
1. 제대로 검토하지 않고 대충대충 하다보면 그만큼 비싼 값을 치르고 손해를 봐야 하는
상황이 발생할 수도 있음
→ 항상 특약을 꼼꼼하게 확인하고 잃지 않는 투자를 할 수 있도록 신중하게 행동해야겠다…!
2. ‘될까?’라는 망설임보다는 ‘어떻게 하면 되게 만들까?’라는 생각을 갖고
지방에서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노력해보기
3. 전세계약 완료 후 보유 과정에서 집의 수리 및 유지 기준
→ 임차인은 무이자로 돈을 빌려준 나의 사업 파트너! 나중에 해당 물건에 대한 매도 검토 시
집을 잘 보여줄 수 있도록 협조받으려면 좋은 관계를 유지해야 함
→ 물론 무작정 임차인의 상황만을 맞춰줄 순 없고 어느 정도 기준을 갖긴 해야겠지만
보유에 따라 발생하는 비용 대비 기대 수익이 몇십~몇백 배 더 크므로 장기적인 관점에서 검토하기!!!
4. ‘갈아탈 지역 및 물건 확인 - 매도 - 매수’의 프로세스를 반드시 준수할 것!!!
→ 순서가 바뀔 경우 내 집은 꼭 팔아야만 하는 ‘급매’가 됨…
5. 부자는 비용을 줄이려는 선택이 아닌 편익이 더 큰 쪽으로 행동한다.
→ 당장의 조그마한 손실보다는 더 좋은 자산으로 갈아타는 게 더 중요함
다른 강의에서도 그렇지만 저는 항상 강사님들이 마지막에 해주시는 응원의 말씀이 굉장히 좋습니다.
물론 이번 재이리 튜터님의 강의에서도 그랬구요ㅎㅎ
1. '투자에서 대충은 비쌉니다.'
→ 이번 강의에서 제가 느꼈던 ‘감동포인트’였습니다!!! 튜터님 본인의 경험담을 통해 저희 수강생들이 실수하지 않고, 잃지 않고 좋은 자산을 가져가길 바라는 진심이 느껴졌던 것 같습니다:)
2. '불안한 게 나쁜 건 아닙니다.'
→ 동료들의 투자 경험담, 10억 달성 후기 등을 보며 조바심도 들었고
‘나는 언제 투자할 수 있으려나?’ 하는 막연한 마음도 생길 때가 많았지만 불안한 게 나쁜건
아니라는 말씀을 들으며 그래도 나는 내가 원하는 삶을 향해 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었고
멀지 않은 시일 내에 결과로 나타날 것을 믿고 묵묵히 해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열심히 할 수 있는 환경에서 좋은 동료들과 하루하루 실천하는 것에 의미를 갖고
남들과 비교하지 않고, 불안해하지 않고 제가 할 수 있는것을 해나가겠습니다.
마치 제가 투자를 한 것 같은, 온라인 강의만으로도 생생한 현장감을 느끼게 해주신
재이리 튜터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요즘 환절기라 일교차가 큰데 건강 조심하시고 또 뵐 날을 기대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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