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뮤니티 상세페이지 상단 배너

[월부월백 심화반 1기 후기] MVP 되어서 글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기초 실전 심화 3대장 MVP 했습니다!!!

26.04.07 (수정됨)

 

 

안녕하세요. 

정파 아닌 사파 김준희 입니다 ^^ 

 

이번 월부월백 심화반 수업을 듣고 방금까지 2회차까지 듣고 

기쁜 마음으로 이렇게 글을 올려 봅니다. 

우선 아래의 제가 직접 만든 메킷님 헌정^^ 영상 봐주시고 좋아요 한번씩 눌러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https://weolbu.com/s/LKEwqn1fYs

 

 

 


 

월부에서 블러그 강의로 

기초 실전 챌린지 심화 

까지 들은 사람은 몇 없을꺼라 생각이 됩니다.


이전 제가 월부월백에서 무조건 수업에서 기초반 같은 경우 GIVER의 마인드로 나누시고

놀이터 카톡 안에서 많은 활동하시면서 자신의 수강 과 후기 그리고 꾸준한 글쓰기 정신만 발휘하신다면 

 

MVP 가 될 수 있는 

부분을 말씀 드렸습니다. 

 

 

사진을 누르며 바로 가기 가능합니다.

 

 

수업에서도 저는 많이 배웠지만 

강사와의 만남 안에서 MVP 가 되어 

전반전인 내 글에 대한  컨설팅을 받는 다는 것은 어느 내 수익글에 대한 방향성 과 

배속 으로 빠르게 수익을 창출을 해낼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이 듭니다.

 

무조건 MVP  하실려고 노력하셨음 합니다. 

 

강사를 만나서 내 글에 대한 컨설턴팅 받는 부분은 

 

모 강사는 1회 8만원 

어떤 강사는 무한 질문 미팅이라고 해서 

하루 30만원을 받고 있습니다. 

 

내가 강의에서 기를 쓰고 노력해서 MVP 된다면

수강 비용을 되려 버는 부분이 되는 것 입니다. 

 

수강함에 있어서

 MVP 되어보시려고 끝까지 노력하셨으면 합니다. 

 

사실은 이번 심화반에서 

저는 MVP 를 포기하였습니다.

 

심화반 부부의 수업은 제가 정말로 오래 기다린 수업입니다.

 

그리고 여기 오시는 그 누구들과도 동등한 위치에서 시작하는 자리였습니다. 

 

글쓰기로 

 

수익면으로는 아마도 월부에서는 

내가 1등이지 했던

 

교만함이 있었던 것 같습니다. 

 

하루에 두손으로 티스 50포는 그냥 하는 부분이였기 때문입니다.

 

그런 와중에 심화수업 과정에서 재가 생각지도 못했던 난재 부분들이 많이 발견이 되고

남들보다 한참 느리게 시작되는 부분들이 생겨났습니다. 

 

그 과정안에서 3주전 

장거리 이사로 손에 큰 부상 과 키보드를 칠 수 없는 정도로 

 

처음에 다쳤을 때는 대소롭게 생각지 않았습니다. 
(손에 실금이….ㅜㅜ 갔습니다.)

 

하루가 지나 문제가 생긴부분을 알고 병원을 찾았을때는 

 

많이 다친 다음이라 시간이 해결해줘야 하는 부분으로 보여진다 하였습니다. 

 

안 움직이는 것이 손이 나아지는 길인데 

글쓰고 광고 집행 영상 만들기 
자료 수집 등등 

키워드 찾아보고 눌러보고 하는데 
저는 세삼 손가락 하나 다친게 이렇게 제 인생에서 좌지우지 되는지 몰랐습니다. 

 

 

이번 MVP 들은 

월부의 사옥이 아닌 

메킷님의 사옥에서 

개인 레슨이 진행 되는 부분 이였습니다. 

 

순간적으로 아 손다쳐서 글도 못쓰고 광고 집행도 못하고

MVP 글렀구나 

 

속으로  후기에 광화문 대문만 하게 

 

 

 

저 진짜 사옥 가고 싶습니다 라고 했는데 

안되면 진짜 개망신이구나 했습니다. 

 

이번 스페셜반 심화반에서 저는 

글도 가장 못 쓰고 손이 다쳐서 가장 따라가기도 버거웠던 사람입니다. 

 

MVP 가 되고 수입도 낮았던 

내가 어떻게 MVP 가 되었는가? …. 

 

라고 생각해 보니 

 

월부 에 올린 저에 후기 

그리고 손 부상의 이슈가 있더라도 

과제를 늦더라도 꼭!! 

올리도록 하였습니다. 

 

 

MVP 가 될 수 있었던 가장 중요한 요소는 

후기가 조금 컷 던 것 같습니다. 

 

도리님 과 제이디 님께서

정성스러운 후기에 감사하다고 말씀해 주셨습니다.

 

지금 MVP 가 되어 생각해보니

감사해야 할 사람은 저라는 생각이 참 많이 들었습니다. 

 

이 글을 읽고 있는 

월부 수강생분들에게 말씀 드리고 싶은건 

강사 와 수강생은 수업으로 맺어 졌지만 

이것 또한 인연이라 생각합니다. 

 

 

후기가 어떤 점이 좋았다 라고 말하는 것도 중요하겠지만 

강사님을 만나 

배우고 인연이 되어 기쁘고 즐거운 마음을 

편지로 쓰는 과정이 후기라고 생각이 됩니다. 

 

이 글을 읽은 월부식구들 

후기라는 것이 엄청나게 

어렵다고 느껴지시는 분들은 

강사님들께 편지를 쓰는 거다라고 생각하셨으면 합니다. 

 

그 글안에 마음으로 이어지고 

 

힘이 되어 

 

다음 기수들 

그 다음 기수들에게 큰 힘이 되어지는

GIVER 가 되시는 것 이라 생각 합니다. 

 

작은 후기가 응원이 될 수 있습니다. 

 

지금이라도 후기 안 적으신 분들은 꼭!!~~ 
좋은 후기들 남겨 주셨으면 합니다.

 


 

 

MVP 되어서 ^^ 사옥 다녀 왔습니다. 

 

다녀 온 후기는 2일 안에 올리 겠습니다 ^^ ~~~

 

https://weolbu.com/s/Laz1onmKw4

 

 


댓글

희망보리
26.04.07 15:54

준희님 너무너무 축하드려요. 너무 멋진 준희님 . 근디 이제는 손이 괜찮으시간요?

긍정실버
26.04.07 17:19

준희대표님 ㅎㅎ 만나뵌 적은 없지만 자주 듣던 분이라 반갑습니다^^ 준희님 글을 보니 심화반도 가고 싶고 MVP 너무 되고 싶어요!! 아픈 손으로 과정에 충실하신 모습에 역시 자격이 있는 분이란게~ 즐기면서 하시는게 느껴집니다 그리고 저도 팔꿈치 골절 당한 적이있어서,, 재활이 엄청 중요합니다~ 치료와 재활 회복 잘하세요🙏

포지타노
26.04.07 19:25

대표님 멋져요.~ 늘 응원하고 있는거 아시죠.~ 넘넘 부럽네요.~ 전 핀번호부터 뽑고 심화반 꼭 가고 싶네요.

따봉하는 월부기
커뮤니티 상세페이지 하단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