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브앤테이크 1장.

우리는 보통
성공하려면 능력, 노력, 기회가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그렇게 믿어왔습니다.
그런데 이 책에서는
많은 사람들이 놓치고 있는 한 가지를 이야기합니다.
👉 ‘타인과의 상호작용’
사람은 주고받는 방식에 따라
세 가지로 나뉜다고 합니다.
✔ 더 많이 얻으려는 사람 (테이커)
✔ 준 만큼 받으려는 사람 (매처)
✔ 먼저 주는 사람 (기버)

읽으면서 가장 인상 깊었던 건
단기적으로는 손해처럼 보이는 기버가
결국 더 크게 성공한다는 점이었습니다.
기버는 시간이 걸리지만
신뢰를 쌓고,
사람을 얻고,
결국 그 관계가 기회로 돌아옵니다.
이 부분을 보며
제 자신도 돌아보게 되었습니다.
나는 정말
아무 조건 없이 주고 있었을까?
아니면 마음 한켠에
‘나중에 돌려 받아야지’라는 생각이 있었을까?
돌이켜보면
잘하고 싶은 마음은 컸지만
그 기준이 ‘내 성과’에 더 가까웠던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앞으로는
기준을 조금 바꿔보려고 합니다.
x “이 행동이 나에게 이득인가?”가 아니라
👉 “이 행동이 상대에게 도움이 되는가?”로.
단순히 도와주는 척이 아니라
상대에게 지금 정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한 번 더 생각해보고,
겉으로 보이는 말이 아니라
그 사람의 상황과 고민까지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려고 합니다.
🛠 앞으로 이렇게 적용해보려고 합니다
✔ 질문이나 고민을 들으면
→ 해결책부터 말하기보다 먼저 충분히 듣기
✔ 작은 정보라도
→ “이거 도움될까?” 고민되면 일단 나누기
✔ 도움을 줄 때
→ 생색이나 기대 없이 기록 없이 흘려보내기
✔ 누군가를 대할 때
→ ‘내가 얻을 것’보다
👉 ‘이 사람이 지금 필요로 하는 것’에 집중하기
작은 도움일지라도
진심으로 건네는 사람이 되는 것.
그게 결국
나를 더 멀리 데려다 줄 거라고 믿습니다.
오늘 하루,
작은 ‘기버’로 한 번 살아보는 건 어떨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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