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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바위오뚜기입니다:)

월부에서의 오랫만의 오프강의였는데요.

재테기 강의를 통해 ETF, 절세계좌 등의 생소한 단어를 접한 기억이 있습니다.

(정말 무슨 외계어로 머리에서 김이 났었더랬지요ㅎㅎ)

 

주변에 오랫동안 주식하는 사람들도 있고 해서,

 “이 종목이 좋다”, “지금 사면 오른다”는 말만 믿고 아무런 기준 없이 매수를 하다가,

결국 고점에 물려 몇 년을 보내는 시행착오도 겪었습니다. 

당시에는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조차 제대로 설명할 수 없었고,

손실이 나도 그 이유를 알지 못한 채 답답함만 쌓여갔는데요.

 

그래서 관련 도서도 찾아 읽어봤지만, 

낯선 용어와 어려운 설명들에 막혀 끝까지 이해하기가 쉽지 않았고, 

결국 ‘나랑은 안 맞는 영역인가’라는 생각까지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투자에서 주식을 빼놓고는 이야기를 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닫게 되어

모르더라도 계속 주식이야기에 귀를 기울였어요.

주식의 ‘주’자도 제대로 모르면서 투자를 시작했던 저에게,

 이번 미국주식 기초반 강의는 정말 큰 전환점이 되었습니다.

 

이번 강의를 통해 그동안 제가 얼마나 기초 없이 투자를 해왔는지를 알게 되었고, 

동시에 주식이 결코 막연하고 어려운 영역만은 아니라는 것도 알게 되었습니다. 

특히 인상 깊었던 점은 복잡하게 느껴졌던 개념과 용어들을 

광화문금융러님께서는 정말 쉽게 풀어서 설명해주신 부분이었습니다. 

(특히, 부동산과 연결지어서 풀어주시는 부분은 최고였어요!!)

 

총 3주 과정으로 진행되면서 점점 내용이 깊어지긴 했지만, 

강의는 불필요한 부분 없이 핵심만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어 

오히려 더 집중해서 들을 수 있었습니다. 

단순히 많은 내용을 전달하기보다, 

꼭 알아야 할 중요한 내용들을 명확하게 짚어주신다는 점에서 

강의의 완성도가 높다고 느껴졌습니다.

 

무엇보다 좋았던 점은 이론에만 머무르지 않고 

실제 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는 점이었는데요. 

 

계좌 개설부터 

종목 분석하는 방법,

실제 매수까지의 과정을 단계별로 안내해주시고, 

이를 과제로 직접 수행해보도록 한 점이 특히 인상 깊었습니다. 

 

처음에는 막연하게 느껴졌던 과정들이 

하나씩 정리되면서 ‘나도 할 수 있겠다’는 자신감이 생겼고, 

단순히 듣고 끝나는 강의가 아니라 

실제 행동으로 이어지게 만들어주셔서 큰 의미가 있었습니다.

 

또한 오프라인 강의의 장점인 Q&A 시간도 매우 좋았는데요. 

강의를 들으며 생겼던 궁금증을 바로 질문하고, 

그 자리에서 명확한 답을 들을 수 있다는 점이 큰 도움이 되었고, 

혼자였다면 해결하지 못하고 

포기했을 수도 있었던 부분을

광금러님의 친절하고 성실한 답변 덕분에 

 실행으로까지 옮길 수 있었습니다.

 

이번 기초반 강의를 통해 저는 단순히 지식을 얻은 것이 아니라, 

주식을 바라보는 관점 자체가 바뀌었는데요. 

이제는 남의 말에 흔들려 투자하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이해하고 판단할 수 있는 기준이 

조금씩 생기고 있다는 점에서 큰 변화를 느낍니다. 

 

그동안의 시행착오가 헛되지 않았다는 생각도 들었고, 

이제는 더 이상 막연한 불안감이 아닌, 

배운 내용을 바탕으로 차분하게 투자해보고 싶습니다.

이 강의는 주식을 처음 시작하는 분들뿐만 아니라, 

저처럼 시행착오를 겪고 

방향을 잃었던 분들에게도 꼭 추천하고 싶어요!

 

기초를 다시 제대로 잡고 싶다면, 

이 강의만큼 도움이 되는 과정은 많지 않을 거라고 생각해요.

다음 단계인 레벨2 강의도 꼭 수강하고 싶고,

 이번에 배운 기초를 바탕으로 한 단계 더 성장해보고 싶습니다!

 

 

( 싸인까지~~룰루랄라~~~)

 

 

좋은 강의를 제공해 주신

광화문금융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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