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녕하세요. 따뜻한 부자입니다.
재이리 튜터님께서
재수강생들은 강의 듣고 난 후
1. 경험 복기
2. 노룩 후기
작성해보도록 권유하셨어요.
조언대로 1호기 복기하고
강의교안 보지 않고 한 번 작성해보겠습니다.
매수 프로세스
가계약 → 본계약 → 잔금
순서대로 진행되는데요.
가계약 전에 꼭 확인해야 할 사항으로
3가지가 있는데요.
등기부증명서 확인해서
가격 협상카드로 활용할 수 있고요.
누수 등 중대하자는
윗집, 아랫집, 관리사무소까지
반드시 확인해야 하고
매수자가 인지한 날짜가 중요하니
등기부증명서에 중대하자 체크란도
잘 확인해두어야겠더라고요.
전세 셋팅할 때는 KB시세로
전세가를 정할 수 있다고 배웠어요.
저는 보통 네이버부동산에서
전세 호가와 실거래가를 보고
부사님께 현재 전세 시세확인해서
전세가를 정했는데요.
KB시세의 매매 시세를 알아야
세입자의 전세대출금액을 제대로 확정할 수 있기 때문에
중요한 포인트라 생각했습니다.
세입자가 받을 전세대출이
전세보증보험 or 전세자금대출
어느 것이냐에 따라서
KB시세의 몇%이냐가 달라진다는 점!
꼭 기억했다가 나중에 전세가를 잘 정해야겠습니다.
서울 수도권은 전세 놓기가 어렵지 않는데,
지방투자는 상대적으로 전세 셋팅의 난이도가 있으니
꼼꼼하게 챙겨야겠습니다.
BM. KB시세 기준으로 전세가 정하기
특약 초안 작성
특약 부분은 정말 할 말이 많은데요.
1호기를 복기하자면, 본계약 전에
부사님께 월부에서 배웠던 특약을 보내드리면서
넣어주십사 공손히 말씀드렸는데요.
부사님께서 인터넷에서 떠돌아다니는 거
가져오는 거 아니다,
내가 알아서 하겠노라 단칼에 거절하셨어요.
그러면 특약 초안을 요청드렸고
바로 바로 주시지 않고
몇 번 말씀드리면 그때서야
보내주셨는데요.
전세 협조 관련해서
‘적극 협조한다’로 넣아달라고 말씀드렸는데,
그건 안된다면서 또 단칼에 거절하셨습니다.
휴..특약 생각하면 속상해요.
부사님이 제 의견은 잘 들어주시지 않고
본인 의견이 맞다고 주장하시더라고요.
그래도 강의에서 근저당과 위약금 부분이
가장 중요하다고 하셨는데,
계약서를 확인해보니,
다행이 이 부분은 제대로 작성되어 있더라고요.
나를 지켜주는 안전벨트를
제 손으로 꽉 잡고 컨트롤하고 싶었는데
부사님께 질질 끌려다닌 것 같아요ㅠ
다음 투자에서는 친절하고 일 잘하시는 부사님과 협업하고
그런 부사님을 만나지 못하더라도
더 똘똘하게 더 융통성 있게 잘 대응해보겠습니다!
BM. 특약 핸드폰 메모장에 작성하기
전세 빼기 액션플랜
잔금 3개월 전 (부동산 광고) → 2개월반 전 (골든타임)
→ 2개월 전 (긴급타임) → 한달 전 (잔금 준비)
이 부분이 잘 기억이 안 나서,
나중에 강의 교안 보고 작성했네요ㅎㅎㅎ
전세트래킹을 기록하며
주 2회마다 업데이트하다가
2개월반 전에는 골든타임으로
매일 트래킹 기록하면 좋다고 하셨어요.
저는 1호기 전세 셋팅이 무산되기 전에
전세트래킹을 하라는 조언을 듣고
거의 매일 했었는데,
잔금 전 시기별로 전세트래킹할 때도
업데이트 주기가 있다는 걸
강의를 통해서 처음 알게 되었습니다.
다음에는 잔금 전 시기별로
골든 타임까지 최대한 전세를 빼도록 노력하고
긴급 타임에는 잔금치지 않도록 온힘을 다 쏟아야겠어요.
두달 반과 두 달! 기억하겠습니다!
BM. 두 달 반 전 골든타임에 전세 빼기
노룩 후기로 작성하면서
제가 무엇을 알고 무엇을 모르는지
명확하게 알게 되는 것 같아요.
매수와 전세 프로세스
보유 이슈와 매도 프로세스까지
지방투자 계약에서의 모든 것을
아낌 없이 가르쳐주시고
불안해도 괜찮다고 방향만 맞는다면
2년 뒤 결과로 되돌아올거라고 응원해주신
재이리 튜터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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