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 강의
내 종잣돈 2배 불리는 소액 투자 방법 - 지방투자 기초반
김인턴, 권유디, 재이리

안녕하세요, 40살 10억마련입니다.
그동안 수도권 임장 강의 위주로 수강하다가 이번에 처음으로 지방 투자 강의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권유디 강사님께서 수도권과 지방의 차이점을 명확하게 짚어주신 덕분에, 지방 시장을 바라볼 때 무엇을 핵심적으로 파악해야 하는지 비로소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강의를 통해 특히 인상 깊었던 세 가지 포인트를 정리해 보았습니다.
현재 지방 시장의 분위기와 그 안에서 우리가 취해야 할 태도에 대해 깊이 고민할 수 있었습니다. 특히 “대중과 반대로 행동하는 것이 진정한 투자자”라는 말씀이 가슴에 깊이 와닿았습니다.
모두가 확신을 가지고 진입할 때는 이미 늦었다는 점, 그리고 확실한 근거만 있다면 대중과 반대로 움직이는 것이 압도적인 수익률을 만드는 길임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부양책과 통화량 급증으로 인한 자산 시장의 변화 속에서, 우리가 뒤처지지 않으려면 어떤 스탠스를 취해야 할지 방향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강사님께서 직접 정립하신 '통화량과 부동산 저평가 시장의 공식'은 매우 유의미한 접근이었으며, 앞서 배운 내용들이 통화량의 흐름과 어떻게 맞물리는지 명쾌하게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최근 생애 첫 지방 임장을 다녀오며 막연히 '신도시처럼 으리으리한 건물들만 있을 것'이라 예상했었습니다.
하지만 실제 마주한 현장은 달랐고, 때로는 나 홀로 솟아 있는 신축 아파트가 생경하게 느껴지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수도권과 지방의 기준은 엄연히 다르다”는 강사님의 가르침을 통해 제 관점이 편협했음을 알게 되었습니다. 이번 주 임장부터는 철저히 지방 실거주자의 선호도와 그들만의 기준에 집중하여 현장을 바라보려 합니다.
아직 지방 투자자로서는 초보 단계이지만, 이번 강의 내용을 가슴에 새기고 꾸준히 정진하여 더욱 성장하는 투자자가 되겠습니다. 귀한 인사이트를 나눠주신 권유디 강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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