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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챙지] 나에게 블로그 1달러란

26.04.07 (수정됨)

 

 

1달러 정말 작은 숫자로 보일 수 있습니다.

어쩌면 커피 한잔 사기에도 부족하고

누군가에게는 스쳐지나가는 돈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겨우 1달러..

 

그런데 블로그를 해본 사람에게는 이 1달러가 조금 다르게 느껴집니다

 

0.00 달러였던 에드센스에

처음으로 1달러가 찍혔다는건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아예 틀린 방향이 아니구나,

알려주신대로 하니 되는구나! 라는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이 1달러를 단순한 금액으로만 보지 않게 되었습니다

 

큰 돈은 아닙니다

생활이 달라질 만큼의 금액도 아닙니다

하지만 분명한 건

내 시간과 노력, 그리고 내가 쓴 글이 처음으로 수익이라는 결과로 연결되고 있다라는 점입니다

 

저도 1달러를 찍기전까지

이거 맞나.. 배보다 배꼽이 큰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할 때가 많았습니다

또 다른사람들과 비교하면서 정말 계속 해도 괜찮을까? 라는 생각을 했을때도 무수히 많았습니다.

((내가 손이 느려서인가? 내가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해서인가? 내가 이해력이 떨어져서 그런가? 나랑 안맞나?)) 

 

 

그런데 1달러를 한 번 보고 나면 마음이 조금 달라집니다

 

‘아 꾸준히 하면 되겠구나, 하라는 대로 하면 되겠구나’

 

누군가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1달러일 수 있겠지만

저에게는 포기하지 않게 만드는 큰 의미가 되었습니다

 

결국 10달러도, 100달러도, 처음은 1달러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심화반을 듣고

 

 

 


 

무효 트레픽까지 겪으면서도 그냥 했습니다

저또한 0.0달러에서 몇개월동안 벗어나지 못했었습니다..

 

 

지금 아직 큰 결과가 없더라도

처음의 1달러를 만나는 순간이 오면

그 전과는 마음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 한번의 경험이

다음 글을 쓰게 만들고,

조금 더 계속해보게 만드는 힘이 되기도 합니다

 

아주 작아 보여도

시작의 의미는 작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메킷님은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앞서나간 선배님들의 데이터가 보입니다

 

저는 이 길이 맞다 생각하고

제가 블로그를 시작할때를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하였는지를 생각하며

느리고 완벽하지 않지만 묵묵히 해 나가려고 합니다.

 

 

 

 

다같이  스몰 스탭 빅 무브!

 

 

 

다음편엔 더 성장해서 오겠습니다!

 


댓글

쥴리한
26.04.07 21:48

오 챙지님 대단하세요!!! 어떤건지 궁금해지네요. 저도한번 도전해보고싶어요 👍👍👍

칼슘
26.04.07 21:52

스스빅무! 누구나 첫 1달러는 정말 와!!! 대단해 드디어 1달러야 외치며 기뻐하는것 같아요~ 저도 1달러 넘고 10달러 넘을때 엄청 자랑자랑 유리공에게 자랑 했어요 ㅎㅎㅎ 이제 꾸준한 5달러, 10달러, 22달러 그리고 100, 1000까지 기뻐할 일이 엄청 많이 남아있기에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챙지님 나눔글 감사합니다~^^

백수가꿈
26.04.07 21:55

챙지님 응원합니다^^ 가장눈에 들어오는건 '남편 벤츠 사주기' 왜 이것만 보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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