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이 강의 듣고 달러 벌기 시작했어요
[2026 5월 NEW] 월부월백 기초반 - 자는 동안에도 돈 버는 블로그 만들기
메킷


1달러 정말 작은 숫자로 보일 수 있습니다.
어쩌면 커피 한잔 사기에도 부족하고
누군가에게는 스쳐지나가는 돈일 수 있습니다.
그래서 처음에는
겨우 1달러..
그런데 블로그를 해본 사람에게는 이 1달러가 조금 다르게 느껴집니다
0.00 달러였던 에드센스에
처음으로 1달러가 찍혔다는건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아예 틀린 방향이 아니구나,
알려주신대로 하니 되는구나! 라는 생각을 갖게 해주었습니다
저는 그래서 이 1달러를 단순한 금액으로만 보지 않게 되었습니다
큰 돈은 아닙니다
생활이 달라질 만큼의 금액도 아닙니다
하지만 분명한 건
내 시간과 노력, 그리고 내가 쓴 글이 처음으로 수익이라는 결과로 연결되고 있다라는 점입니다
저도 1달러를 찍기전까지
이거 맞나.. 배보다 배꼽이 큰게 아닐까? 라는 생각을 할 때가 많았습니다
또 다른사람들과 비교하면서 정말 계속 해도 괜찮을까? 라는 생각을 했을때도 무수히 많았습니다.
((내가 손이 느려서인가? 내가 컴퓨터를 잘 다루지 못해서인가? 내가 이해력이 떨어져서 그런가? 나랑 안맞나?))
그런데 1달러를 한 번 보고 나면 마음이 조금 달라집니다
‘아 꾸준히 하면 되겠구나, 하라는 대로 하면 되겠구나’
누군가에게는 아무것도 아닌 1달러일 수 있겠지만
저에게는 포기하지 않게 만드는 큰 의미가 되었습니다
결국 10달러도, 100달러도, 처음은 1달러에서 시작한다고 생각합니다



무효 트레픽까지 겪으면서도 그냥 했습니다
저또한 0.0달러에서 몇개월동안 벗어나지 못했었습니다..
지금 아직 큰 결과가 없더라도
처음의 1달러를 만나는 순간이 오면
그 전과는 마음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그 한번의 경험이
다음 글을 쓰게 만들고,
조금 더 계속해보게 만드는 힘이 되기도 합니다
아주 작아 보여도
시작의 의미는 작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메킷님은 길을 알려주셨습니다.
앞서나간 선배님들의 데이터가 보입니다
저는 이 길이 맞다 생각하고
제가 블로그를 시작할때를 어떠한 마음을 가지고 하였는지를 생각하며
느리고 완벽하지 않지만 묵묵히 해 나가려고 합니다.

다같이 스몰 스탭 빅 무브!
다음편엔 더 성장해서 오겠습니다!
댓글
스스빅무! 누구나 첫 1달러는 정말 와!!! 대단해 드디어 1달러야 외치며 기뻐하는것 같아요~ 저도 1달러 넘고 10달러 넘을때 엄청 자랑자랑 유리공에게 자랑 했어요 ㅎㅎㅎ 이제 꾸준한 5달러, 10달러, 22달러 그리고 100, 1000까지 기뻐할 일이 엄청 많이 남아있기에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챙지님 나눔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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